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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되고 싶은 강아지 - 빠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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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4-2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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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되고 싶었던 강아지 파피용...



마치 나비처럼 귀에 길고 넓은 장식털이 나 있는 사랑스러운 강아지의 한 품종이다. 원산지는 프랑스와 벨기에이다.

프랑스의 악녀 빠삐용강아지 마리 앙투와네트의 애완견 이었다는데...

원래 맞는 표기이름은 프랑스어 유래인 파피용(나비) 이지만 실제로는 빠삐용 이라고 더 많이 부른다. 스티브 맥퀸의 옛 명작영화 빠삐용 처럼...

16세기경 스파니엘 변종과 빠삐용강아지 스피츠종을 통해 개량되었다.
몸 전체는 그다지 긴 털이 나 있지 않아 손질도 편리하고 털은 비단결 처럼 가늘고 윤기가 난다. 성격은 매우 온순하고 명랑해 사람을 잘 빠삐용강아지 따르며 영리하고 움직임이 민첩하다.

훈련도 잘 받고 체질은 튼튼해 매우 기르기 쉬운 강아지이다. 귓부분에 나비처럼 길고 넓은 털은 새끼 때는 안 생기고 1년정도 기다려야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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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몇년 전에 파피용을 키운 적이 있었다.
어미 강아지로 부터 낳은 새끼 강아지를 선물 받은 것이었는데 너무 귀여웠다.
본인의 집은 마당이 있는 빠삐용강아지 단독주택이다. 파릇한 잔디밭에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모습이 귀여워&nbsp날씨좋은 봄날엔 몇시간씩이고 마당에 두고 있었는데 잠시 한 눈을 판 사이에 이 귀여운 새끼 강아지가 행방불명이 되어버린 것이다.
빠삐용강아지 주변을 찾아 보았지만 허탕 이었고, 대문이 사이사이가 빗장처럼 되어 있는 철문이었는데 그 사이로 나가 버린 것이라는 강력한 추측을 지금도 해본다.

너무 귀여운 새끼 강아지라 거리에서 빠삐용강아지 돌아다니다가 어느 누군가가 데려다 잘 키우고 계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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