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재채기 잦으면 질병 신호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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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양이 후기는 공익 목적 후기입니다.*내 돈으로 내가 산 물품 후기입니다. #내돈내산*지극히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가을이가 우리 새 식구가 된 후에 고양이 물품을 이것저것 샀다.가을이가 온 지 한 달 된 우리집에 있는 물품들을 가볍게 소개하는 시간을 고양이 가지려고 한다. ㅇㅅㅇ~고양이 샴푸 / 고양이 샤워기 헤드가을이가 우리집에 들어오기로 한 날...제일 처음 한 일이 목욕이었다.가을이가 길에서 생활한지라ㅠㅠㅠㅠ그래서 급하게 근처에 무인샵에 가서고양이 샴푸를 샀다. '하이포닉 하이포알러제닉 샴푸'이걸 고른 이유는 단 하나. 무향이어서..ㅇㅅㅇ...가을이는 좋아하지 고양이 않았다.ㅠㅠㅠ당연하지 인생 첫 목욕이었을텐데...이건 패쓰룸의 샤워기 헤드인데 저기에서 물이 나오면서동시에 저 뾰족한 빗처럼 생긴 걸로털을 빗어주면서 씻을 수 있다.자연스럽게 더 빡빡 씻을 수 있어서 좋았다.물론 우리만 좋아했다..^^... 가을인 싫어했지...고양이 빗이것도 무인샵에서 산 빗인데가을이는 고양이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최근에는 빗질 한 번 할 때마다먹이를 주는 보상 훈련을 했더니얌전히 빗질을 당하기 시작했다. ㅇㅅㅇ!고양이 발톱깎이네코이찌처음에는 무인샵에서 위의 발톱깎이를 샀다.근데 가을이가 길거리 생활을 하면서 영양이 부족했고..ㅠㅠ무엇보다 그때 300g짜리 아기여서 저 발톱깎이로는 잘 고양이 깎이지 않았다..애가 발톱이 무르기도 했고 저 발톱깍이가 너무 크기도 했고.ㅠㅠㅠㅠ그래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고양이 발톱깎이는 '네코이찌'리는 글을 보고바로 구입했다. ㅇㅅㅇ~!이게 네코이찌 발톱깎이 ㅇㅅㅇ!!이거 진짜 짱이다. 깎는 것도 잘 깎이고 작은 가을이의 발톱에도 딱 맞았다. 고양이 ㅇㅅㅇ!고양이 사료 스푼Measure Soon처음에는 가을이의 사료를 물에 불려서 줬다.그때는 애가 영양실조 상태였는지ㅠㅠㅠ한 3-4일은 주는대로 다 먹었다.그러다가 건식으로 바꾸고 조금씩 사료를 남기기 시작해서사료를 계량해서 주기로 했다. 그래서 구입한 게 바로 고양이 사료 스푼 ㅇㅅㅇ~!박스 고양이 ㅇㅅㅇ~!이름이 정직하다...사용설명서인데 어렵지 않다.건전지는 CR2032 3V 인데 처음에 건전지가 들어가있는 상태로 왔다.(여분의 건전지를 미리 사놔야지.)짠 구성. ㅇㅅㅇ~!조립은 쉽다. 그냥 끼우면 된다.끼우면 짠 ㅇㅅㅇ! 완성!전원을 누르면 그 상태가 0g인 걸로 맞춰진다.따라서 스푼 안에 뭔가 고양이 들어있다면그 무게가 있는 상태가 0g으로 측정하기 때문에스푼 안에 뭘 넣고 전원 버튼을 누르면 안 된다. ㅇㅅㅇ!무조건 전원 버튼을 눌러서 0g을 맞춰준 후 사료를 계량해야 한다.오늘은 여기까지 ㅇㅅㅇ~!#고양이물품 #고양이샴푸 #고양이샤워헤드 #고양이빗 #고양이발톱깎이 #고양이사료스푼 #패쓰룸헤드 고양이 #네코이찌발톱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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