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방매트 버리기 폴더매트 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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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놀이방매트 놀이방매트 시공을 하면서 겨울에 보일러 켰을때매트 위로 온기가 전해지지 않으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오히려 온기가 더 오래가 가정경제에도 도움받는 요즘이다 ㅋㅋㅋ 이제 두돌 된 로똥이는 조동들이 언니 어쩌냐할만큼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라 하루에도 수십번 위험한 상황들이 연출되는데 그때마다 폭식폭식한 2.5cm 두께의 봄봄매트가 충격을 흡수해주어 우리집 어린이의 눈물까지 지켜줄 수 있어 참 만족스럽다 ㅎ지난주에는 출산을 앞둔 동생부부가 집에 놀러왔었는데 놀이방매트 들어오자마자 대리석 깔아놓은 듯한 봄봄매트에 반하고 몇발자국 걷고나서는 그 쿠션감에 반하여- 조만간 시공한다는 이야기가 들릴 듯 하다 ㅋㅋㅋ 폴더매트를 사용중일때는 로똥이가 매.트.밖에서 놀고있으면 안에 들어와서 놀아라고 늘 꼬셔야 했는데 이제는 거실 어디든 폭신폭신 안전하니까 신경을 덜 써도 되서 참 좋다 ㅋㅋㅋ 폰이나 물건을 떨어뜨려도 부서질 일이 거의 없구요 ㅎㅎ 무엇보다 만족스러운 점은 물이 새지 않는 다는 놀이방매트 점인데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매트 간의 겹합을 더욱 단단하게 해주는 인.터.락.킹 체결구조로 만들어져 (체결되는 부분의 길이가 길어지면 물막이로 굿)입에 액체를 넣고 뿜는 걸 좋아하는 (왜 그럴까.. ㅋ)정로똥 어린이로부터도 안전하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에 매번 안을 들여다보긴 하는데 이때까지 놀이방매트를 걷어올리다 물이 샜으면 샜지 바닥에 물이 떨어져 있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 ㅎㅎ(두달 사용했는데 아직까지는 이상무!)사진은 물감대신 스티커 놀이방매트 ㅋㅋㅋㅋ일주일에 한번, 방문 미술수업을 하고 있어서 물감이 바닥에 떨어지면 얼룩이 남을까봐 한동안 봄봄 위에 폴더매트를 깔아두고 수업을 했는데 매번 깔았다 접었다 보관하는게 일이라 물감이 떨어지면 바로 바로 닦아야지 하는 맘으로 그냥 그대로 수업을 진행했는데.. 지금 까지 다양한 물감을 사용해봤지만 조금도 물들지 않고 잘 닦여- 지난 몇주간 그 고생을 왜 했나 싶더라 ㅎㅎㅎ현재 우리집은 아파트가 아닌, 친정부모님 놀이방매트 소유 상가건물에 살고 있는지라 아무래도 아파트보다는 온기가 덜 한 편인데-날이 쌀쌀 해지면서부터는 매트 표면도 차갑게 느껴져 위에 러그를 하나 깔아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보일러가 돌아가기 시작하면서 (자동온도조절) 아침에 전해진 온기가 꽤 늦은 오후까지도 놀이방매트에 남아있다는 걸 알게되면서 여러모로 돈을 아끼게 되었다 ㅋㅋㅋ 직접 걸어보지 않고는 모르는 봄봄매트의 폭신하면서도 탄탄한 쿠션감과 얼핏보면 대리석같은 펜타스퀘어의 고급스러운 무늬는 놀이방매트 한번 보고나면 일단 견적부터 내게 된다 ㅋㅋㅋ (우리집은 몇장? 하고 계산기 두드리게 됨)보일러 온기가 남아있는 따뜻, 폭신한 놀이방매트 위는 로똥이가 어디에 자리를 잡든 ㅋㅋㅋㅋㅋ 포근한 아지트를 만들어준다. 나보다 우리집 남자들이 더 좋아하는 듯 ㅎ 전 / 후하루가 멀다하고 가구가 여기 저기로 옮겨지는 집이라 놀이방매트 표면 스크래치는 피할 수 없다 생각했는데 기존 대비 20%나 두꺼워진 TPU필름을 사용해서인지 놀이방매트 두달동안 아직 훼손 된 부위는 찾지 못했다 ㅎㅎ (사실 꼼꼼히 들여다보지도 않았고 ㅋㅋ) 다른 브랜드의 놀이방매트를 사용하신 분 후기를 보니 햇빛에 표면이 변색이 되어서 괴로워 하시던데.. 봄봄은 이러한 황변현상을 줄이기 위해 TPU원단에 자외선 차단 소재를 사용하여 햇빛으로부터 좀 더 자유로울 수 있다.그리 긴 시간 사용해본 것은 아니지만 9월부터 11월인 지금까지는 아주 만족스럽다. 모를때는 모른채 살았지만, 한번 놀이방매트 시공매트의 맛을 보니.. 이제 없이는 못살 듯 싶다 ㅋㅋ 하루에도 몇번씩 폰을 떨어뜨리는 나를 위해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에너지 넘치는 로똥이와 평발로 인해 늘 발이 피로한 남편을 위해서도 참 잘했다 싶다 ㅎ 무엇보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고 사진을 많이 찍는 나에겐 어떤 방향에서 셔터를 눌러도 스튜디오같은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이 봄봄매트가 너무나 좋다 ♡그럼 이만, 굿밤여~ 놀이방매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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