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랑 7월.. 2 거실매트시공했다! 아이품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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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앤매트 거실매트시공 시공 후 3개월@똑똑민이네아이가 있는집이라면 매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고, 특히 공동주택은 층간소음에서 자유로울수 없기에 우리집도 매트를 깔고 살았었다. 아이가 자랄수록 매트를 깔아야 하는 범위는 넓어졌고 그렇다보니 매트 하나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하여 중간중간 알집매트, 롤매트 등을 추가로 더 설치를 했었는데, 매트 종류와 모양이 다르다보니 보기에 예쁘지도 않고 오히려 정돈되지 않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그래서 이번에 집을 옮기게 된다면 시공매트를 하리라! 마음을 먹었고 입주박람회 당시 마음에 드는 아기 거실매트가 있어서 바로 계약을 했다. 입주박람회 때 거실매트 업체가 3곳? 정도 되었던것 같은데, 내가 선택한 곳은 마루앤매트. 샘해밍턴이 선택했다고 하는데, 그런건 매트를 선택하는 기준이 되지는 않았고 단지 매트가 얼마나 탄탄한지. 매트 꺼짐이 어느정도인지가 중요했다. 3년간 거실매트시공 아이를 키우게 되면서 다양한 종류의 매트를 사용한 경험이 있다보니 매트 탄성이 나에겐 무엇보다 중요했다. 복원력이 좋아야 한다....마루앤매트는 우레탄 함량이 다른 매트보다 높다고 설명을 들었는데, 그래서 인지 밟았을때 타사 보다 조금 더 탄탄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사장님의 자세한 설명도 매트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다. 이사는 12월 중순에 했지만 바닥 타일 하자로 인해 보수를 하느라 거의 한달을 매트없이 생활을 해야했다. 하자보수가 상당히 오래걸렸다....바로 거실매트시공할 생각으로 전에 살던 집에서 사용하던 매트는 이사하면서 모두 처분하고 왔었기에, 보수를 기다리는 동안 얼마나 진땀을 뺏는지...둘째는 이리쿵 저리쿵 바닥에 머리를 박고 있고 첫째는 뛰어다니고.... 다행히 아랫층이 이사를 늦게온 덕분에 민원을 받지는 않았다....;시공 전/후 사진[거실 전/후]한달여 만에 드디어 거실매트시공 아기 거실매트시공한 모습이다.옵션으로 거실바닥을 타일로 바꾼건데, 타일로 꾸민 거실바닥이 가려지는게 아쉽기는 했지만 어쨌거나 아기 안전과 층간소음방지에는 도움이 되는것 같아 마음이 놓였다.[복도 전/후]아트홀이 그레이톤이라 아기 거실매트와 색깔이 조금 맞지 않는것 같아 설치 후 당시에는 살짝 아쉬움이 있었는데 사용하다보니 크게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다. 오히려 집 분위기가 따듯해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매트컬러가 다양하게 있었는데, 사장님이 추천해 주신 베이지스톤으로 시공을 한것이다. 그레이나 화이트계열의 매트도 있었는데 햇빛에 노출되면 변색이 될수도 있다고 하여 햇볕에 노출되더라도 그다지 티가 안나는 베이지스톤으로 선택. 시공매트 하게되면 적어도 5년? 이상은 길게 사용하게될것 같아 변색우려가 적은색으로 했다. 아기 거실매트시공 과정33평대 아파트에 설치하는데 매트를 여유로 133장 가지고 오셨다.절반은 현관쪽에 절반은 복도쪽에 놓고 시공을 거실매트시공 시작했고 시공후 남은장수는 빼는 방법으로 계산. 거실에 전면책장이 있어서 매트 장수가 조금 덜들수 있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면 덜들지는 않은것 같고 매트 자투리가 더 많이 생긴것 같다. 거실 수납장 문이 낮아서 2.3cm 매트가 설치되기 어려워 사장님이 문을 떼어 높게 설치해주시기도 했다.거실쪽부터 시작해서 주방을 지나 복도쪽으로 큼지막한 매트를 설치해 나갔다.우리집은 매트시공을거실, 복도, 주방앞까지만 하기로 했다.그리고 섬세한 작업이 필요한 문쪽 등은 마감이 깔끔해야 되고 밀리지 않아야 하기에 재단하고 양면테이프로 하느라 시간이 오래 소요되었다. 사장님 혼자 오셔서 4시간? 정도 작업 하신것 같다.나는 추운데, 사장님은 땀흘리면서 일하셨다...시공매트 완성 모습거실/주방 앞/복도33평대 총 122장의 매트를 사용했다. 매트 마감부분 디테일 컷수납장 마감 처리대리석 식탁 바닥 마감 처리각 문앞 거실매트시공 마감 처리주방 앞 부분 마감 처리아기 거실매트시공은 구석진 부분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잘설치되었다. 진심 시공매트는 만족스럽고 성공적이었다.아기 거실매트시공 그 후머리 쿵해도 아프지 않으니 아기가 굴러다니기 시작했다.기어다녀도 무릎이 아프지 않으니 아기가 기는 속도가 빨라졌다. 그리고 아기울타리? 설치를 굳이 할 필요가 없어졌다. 울타리 설치하면면 아기도 답답해하지만 집이 좁아보여서 하기 싫었는데, 층간소음매트 시공하니 울타리 안해도 살만했다. 진공청소기, 매트 밀림없이 흡입이 아주잘된다.알집매트 등은 청소기 사용하면 커버가 같이 흡입되어 잘 밀리지 않았는데, 시공매트는 청소기가 잘 밀린다. 터보 기능해도 잘밀린다. 진심... 청소하기 편해졌다!!!블럭놀이 같은 장난감이나 책을 던지고 놀아도 괜찮아졌다. 전에는 매트 위에서만 가지고 놀아! 라면서 잔소리를 하곤 했었는데..이제는 그럴필요가 없어졌다. 아이들에게 하는 잔소리가 줄어들었다. 아이들도 이부분을 거실매트시공 매우 좋아하고 있다. 걸어다닐때 발바닥이 아프지 않다.거실 실내화 굳이? 안신어도 된다.의자같은곳에서 점프하지 않는 이상 층간소음 많이 해소되는편이다.매트 눌림자국? 아직까지 이렇다할 큰 자국 보이는건 없기에 탄성력 칭찬하고 싶다.단지, 보행기가 잘 밀리지 않는다. 안타고 있을땐 잘 밀리는데, 아이가 타면 몸무게 때문에 매트가 눌려서 그런지 잘 밀리지 않아 보행기를 처분해야 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건 어라운드 위고 같은 바퀴가 큰 장난감은 잘 밀려서 아직도 잘 사용중이다. 매트 중가중간 약간의 들뜸이 발생된다. 그런데 매트 들뜸은...브랜드를 떠나 어디나 있을것 같다. 어쨌거나 들뜨는 곳에 간혹 머리카락 같은게 끼는 경우도 있지만 청소기로 밀련 또 금방 흡입되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는다, 단지 스팀청소는 할 수 없다는 것. 청소기와 물걸레 청소만 거실매트시공 가능하다.그리고 보일러를 틀어도 집에 온기는 있지만 바닥이 따뜻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한다. 그래서 감기에 자주 걸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양말이 필수템이 되었다.계절마다 매트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 중간중간 한장씩 하루정도 빼서 환기해주면 된다고 하는데... 뭐 자주 하는게 아니니까는 크게 귀찮지는 않다. 애들 잘때 밤에 몇장 빼놓고 자면 된다. 환기 보다 매트에 무언가를 쏟았을때 뒤처리가 더 신경쓰인다. 매트에 물을 쏟거나 하면 틈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매트를 들어내서 닦아주고 해야 하는데 두장이상은 빼면 안된다고 한다. 매트도 그냥 빼는게 아니라 구겨지지않게 잘빼야 해서 사장님이 알려주신 방법을 영상으로 담아놨다.그리고 김치국물 같은게? 매트에 떨어지면 바로 닦아줘야 하는 부지런함이 필요하다. 안그러면 물들 수 있다.매트 눌림자국을 최소화 하려면 거실매트시공 쇼파나 식탁 등 다리에 테이스공을 끼워야 한다.쓰다보니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은것 처럼 보이는데 실상 사용해보면 아기 안전과 층간소음완화라는 커다란 장점이 더 크게 다가오기 때문에 아쉬운점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이긴 하지만 일반매트보다는 시공매트가 더 편하고 좋은것 같고 탄성좋은 마루앤매트 괜찮다.우리집 현관문과 우체통에 붙여진 층간소음 배려가정 스티커. 매트 시공 후 사장님이 부착해주고 가셨는데, 개인적으로 이 부분도 마음에 든다.매트를 깔았다고 해서 층간소음이 아에 발생되지 않는거는 아니기에, 혹여 층간소음으로 인해 피해를 받았다고 해도 이 스티커를 보게 된다면, 이 집은 그래도 매트를 했구나, 노력은 하는 집이구나~ 하면서 마음이 한결 누그러지지 않을까? 싶은데..물론 나만의 생각이지만 어쨌거나 시공매트를 고민중이라면, 마루앤도 고려해보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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