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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utie
댓글 0건 조회 143회 작성일 23-11-2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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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영종도출장마사지 한국으로 귀국예정이었으나 신랑 발령으로 해외살이 한번 더 해야한다. 그래서 현재 임신 31주차인 나5세,3세 여아둘과 신랑은 라바트-파리, 파리-인천 행 비행기를 타고 이동해야한다. 신랑은 만삭인 내가 격리 두주를 혼자 하지 않도록 도와주기 위함과 백신접종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한국으로 가게 되었다. ​그래도 지난 12월 겨울 한번 한국을 오간 경험으로 나름 준비를 잘~?! 했다. 아이들 마스크 착용도 잘 훈련되었고, 이번에 달라진 점으로 아프리카 출발(모로코..)이라서 호텔 하루 격리 할짐, 혹시 정말 혹시 모를 추가 호텔 격리를 대비 짐을 구분하여 쌌다. ​친정 자택격리때 풀짐과 여유있게 일주일 머물 옷가지, 간식, 간단한 장난감등등 말이다. (정말 다행이도 그런일은 없었지만….)​​​떠나기 직전까지 분주했던 신랑얘들 챙기고 점심먹이고 짐싸느라 (전날에 컨테이너 짐 보내서 출국 당일 오전 출장 마사지도 깨알처럼 받고~ㅋ) 분주해서 공항에 생각보다 타이트하게 도착했다. 영종도출장마사지 비행기 2:45pm 인데, 공항에 1시 반 너머서 도착했다는;;​그와중에 운전기사 아저씨 공항도로 안타고 빙글빙글 돌아서 짜증이 올라옴…OTL​헐레벌떡 간신히 도착, 공항에 마지막 배웅인사 하신다고 바쁘신 와중에도 마중나와주신 분들.. 한시간이나 기다리시고.. 너무 감사해요 (- -)(_ _)​짐 오버되서 정신없이 다시 정리하고,캐리어 하나 작은건 그냥 붙여주신다고 했던 고마운 여직원분. (내가 현지어한다고 하니 급호감으로 바뀌심)​​짐들어주는 아저씨 팁, 돈 없어서 50디람 갖고 나누라 했더니… 지인께서 50디람 더주심~ 아저씨들 겟탔네 ㅎ ​​진짜 안녕~사진찍어주신 의사쌤만 빠진 단체샷4년간 고마웠어, 수퍼내니 할리마​​떠나는 날 내내 아이들과 헤어짐에 눈물을 한바가지 쏟은 할리마. 4년간 엄마처럼 갓난쟁이때부터 같이 돌봐서 그런지 정이 많이 들었다. ​​벨트는 혼자 해야하지요비행기타고 한국가는 것이 마냥 좋은 아이들​​비행기가 이륙하고 곧 점심이 나왔다. 라바트 -파리 구간은 사람들이 꽤 있는 편이지만기내는 순환이 잘 되서 감염 확률은 영종도출장마사지 낮다는 보고가 있어서, 식사시간만큼은 자유를 ~​그렇게 꼭 붙어있어야 하니? ​​하랑이는 점심도 다 먹었으면서 샌드위치 하나 다 꿀꺽~ 간식, 음료수도 클리어~​파리-인천 구간은 밤 비행기라 하린이를 낮잠 안재우고 가는걸로 작전을 세웠다. ​파리 무사도착. 생각보다 한산~그래도 아이들이라… 시간도 조금 남은터라 욜로호텔 라운지로 이동했다. 라운지 이용은 현대다이너스카드. ​​​​ 아빠는 잠시 업무중.아이들은 비됴시청. ​먹을것은 하나없는 라운지였지만..(음료수만??)사람별로 없이 쉬었다 갈 수 있기에 그거 하나때문에 들렸던 라운지였다. ​검색대 통과해야해서 조금일찍 나섰는데생각보다 엄청 빠르게 통과해서 깜놀~​무사히 탑승​대한항공을 타고 싶었으나코로나 전과는 달리 코드 쉐어가 잘 안되어넘나 비싼가격이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에어프랑스로만 이동하기에 기대가 별로 없었던 기내식, 아이들 장난감. ​그래서인가 사진이 한장도 없다 ㅋㅋㅋㅋㅋ밥 잘 먹고 졸리다며 먼저 뻗어버린 첫째. ​기내가 흔들려 밸트를 해야 하는데, 만삭인 날 보더니 이렇게 자면 안된다며 승무원이 영종도출장마사지 쿠션하나 껴서 벨트 착용해주었다. ​참, 비행기 이륙하고 앞좌석 널널하고 사람 별로 없는 곳으로 자리 이동했다. 세좌석 하랑이 뉘이고, 세좌석 하린이 뉘이고.. 같이 누워서 자려다가 난 도저히 각이 안나와서 다른 네좌석에 다리 쭉 뻗고 잤다. 이런거 예전에 진짜 민폐라 생각했는데… 내 몸이 힘들고, 코로나여서 그런지 텅텅빈 비행기(파리-인천 구간은 20%정도만 탑승했던듯) 덕분에 사람눈치 안보고 편하게 간것 같다. ​서류작성은 신랑에게 일임​자다 깬 하린이​열시간즈음의 비행인가, 아이들이 한 8시간 정도는 자주었던것 같다. 물론 중간에 한번씩 깨기도 했지만..울지도 보채지도 않고 이정도면 아주 편안히 간듯. 저멀리 한 엄마는 달래지지 않는 어린아가를 안고 지쳐서 전쟁을 치루는 모습이 어찌나 짠하든지…;;​​그래도 비행기에서의 잠은 만삭인 내게 하루 더 간신히 버틸 힘이 되었을뿐.. 피로가 가시거나 그러진 못했다. 그리고 도착 후 시작된 수많은 절차, 검사들..​​어디로 영종도출장마사지 새지 못하게 안내가 잘 되어있다.​​난 자가격리앱 미리 다운 받아놓고체온재고 앱 체크 받고 설명듣고한국처럼 하는 나라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철저히, 열심히 하는데..코로나야 잠 잠해져라 ㅜㅠ 더운여름에 방화복 있고 마스크 쓰고 고생하시는 수많은 분들 .. 고생하십니다 ㅜㅠ ​​아이들은 잠 잘 자고 컨디션 쌩쌩~​​짐도 무사히 다 잘 나오고~나는 무거운걸 들으면 안되는지라신랑혼자 무거운 캐리어 다 들고…​​​​아프리카 출발 국가는무조건 호텔격리 하루 해야한다. PCR 검사를 받고 음성판정이 나와야 자가격리 할곳읋 이동할 수 있다. (처음엔 아프리카지만 모로코는 양호한데… 유럽이 오히려 더 문제 아닌가??? 싶었지만, 아프리카의 시스템을 신용할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도 있었고, 호텔격리 하고 보니, 뭐 이래저래 나쁘지 않았던듯 하다)​​20명이 다 채워져야 버스로 이동하고인원이 안 채워져도 2시간 이상 대기시에는 버스로 이동한다. 옆의 편의점은 음료만 구입 가능 한듯 했다.(다른 사람들이 영종도출장마사지 음료수를 사왔다)​우리 짐을 내리고 올리는 것 때문에 신랑이 고생했지만, 버스타고 20여분정도 이동해서 영종도에 있는 로얄 엠포리움 호텔에 잘 도착. ​대기실에는 젤 먼저 도착했지만버스는 젤 늦게 탑승해서젤 꼴찌로 버스 내려서 이동해서또 먼가를 작성하고(신랑이)PCR 검사를 받았다. 하랑 하린 둘다 싫어했지만.. 나름 잘 받고 봉다리에 싸여진 저녁식사와 간식을 들고 배정받은 방으로 이동. (캐리어가 너무 많아 큰 캐리어 4개는 수레에 싣은채 일층 구석에 놔두고 올라가게 배려해주심)​우리는 5층 방이었는데, 사이즈는 이비스 호텔정도의 작은 방이었고, 아이둘과 함께 자기엔 작은 더블베드였다. (더블베드 방 밖에 없다고.. 식구 많은 집은 어떻게 하나요??) 날씨는 무척 더운데.. 에어컨 가동이 시원찮고… 미리 틀어놔주지도 않아 찜통이었다. 그래도 격리고 한번들어가고 방을 바꾸면 또 소독하셔야 할거고.. 하루만 참자하며 버텼던것 같다. ​​밥도 주고외국인 배려인가.. 매운반찬이 없다. 심지어 진라면도 영종도출장마사지 순한맛이야 ….흘리지 말아요….여행온것 같지??? ㅋㅋ​​​졸리다고 일찍 골아떨어진 아이들​고맙다. 나도 이제 좀 잠 좀 자겠구나..다음날 9:40까지 다른 연락이 없으면 격리 해제니 나오면 된다고 안내 받고, 아침은 8시에 나온단다. ​근데, 우리는 7시 좀 넘어선가 밖에 누가 뭐 놓고 가는듯한 소릴 들었는데, 연락을 주겠거니 싶어 배가고픈데도 문 열면 안될것 같아서 아침을 기다리다가, 8시에 전화했더니 이미 갖다 놓았다고… 넘 말을 잘들어 ㅋㅋㅋ​아이들 깨워 아침우리는 아이들 잠잘때 후딱 아침 먹고​아침도 밥 먹고 싶었는데, 아쉽~~​​안내문들​​나가는 시간도 9:40 이라고 해서 40분에 나가려는데.. 우리가 꼴지였다.. 40분까지 버스 탑승이였던가요??? ​Pcr 검사 결과를 따로 안내 안해주니만약 지인 픽업 왔는데(지인픽업가능)갑자기 양성 나와서 못나감.. 헛걸음이자나;;;9:40까지 기다렸다가 연락 없으면 음성인줄 아시라고… 일도 바쁘고 여러모로 힘드실줄 알지만, 이건 좀 개선하면 좋을듯..​그리고 따로대기실이 없어서 지인이 9:40까지 픽업오거나(헛발질 영종도출장마사지 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니면 공항으로 이동해서 대기하고 공항으로 픽업오셔야 한다 했다. ​우리는 공항으로 이동. 공항에서 우리같은 격리해야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택시를 불러 갈 수 있으나, 친정 부모님이 와주시가로 했다. ​​티비시청​이동안내마중 나온분이 우리를 데리고 가야한단다​어디로 샐까봐…우리처럼 너무 말 잘 듣는 사람이 별로 없나보다. 이탈하지 마셔요들.. 무슨 득이 있다고;;;;​​크리스피도넛​마침 대기실 앞 크리스피도넛!일하시는(우리 지키는??) 분께 물어보니 사먹어도 된다고!!! 구입해서 집에서 냠냠해야지~~​​PCR 검사도 음성 나왔으니자가격리만 잘 끝내면 되겠다. 근데 어차피 격리 아니어도 한국날씨 넘나 무더워서 어디 나갈 생각 못했을듯..왜이리 더운지.. 장난이 아니다. (예전엔 겨울에 공항서 집가는길 보건소 들려서 택시 대기부탁하고 pcr 검사 받았는데, 이번에도 이 찜통에 그랬음 더 힘들었을듯. 적어도 호텔은 그나마 밖보단 시원, 쾌적. 밥도 제때나오고 ㅎ)​​참고로 자가격리는 호텔 하루 포함 두주입니다. ​​​#코로나해외이동#원정출산#에어프랑스#호텔격리#인천공항 #파리경유 #자가격리 #pcr검사#아프리카출발#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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