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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유기견보호소유기견 보호소 아지네마을에서콩이를 입양한 지도 거의 4년이 다 돼 간다.SNS에 올라오는 안락사 임박인 친구들이나임보중인데 입양문의 없다는 친구들 중에눈에 밟히는 녀석들도 많았지만만약에 두 번째 반려견을 데려오게 된다면콩이와 같은 보호소, 같은 방 출신인 아이가 1순위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김포 유기견 보호소아지네마을에 처음으로 봉사활동
유기견보호소하러 갔던 날같은 견사 안에서 유난히 사람을 좋아하던 두 아이왼쪽이 공주, 오른쪽이 콩이였고나는 콩이에게 첫 눈에 반했지만1년 정도 고민 후에 입양했다.콩이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내가 콩이에게 얼마나 좋은 보호자인지는 모르겠지만콩이가 나를 너무 좋아하는 것만은 분명하다.아무튼 나는 아직 아지네마을에 살고 있는콩이의 옛친구
유기견보호소공주를 입양하기로 마음 먹었고어느 주말 아침 콩이와 함께 공주를 데리러 갔다.내 기억 속에 공주는 콩이만한 크기였고새하얀 흰둥이여서 '우유'라고 이름 지어야지 하고 갔는데콩이보다 훨씬 몸 길이가 길고털색깔도 새하얗기 보다는 중간중간 누렁누렁해서'두유'라고 지었다.우리집에 무사 도착한 두유.유독 팔랑이는 귀만 통밀가루 색깔인 게 귀염
유기견보호소포인트.삑삑이 장난감을 너무 좋아하는데주기만 하면 다 파괴시킨다.영문도 모르고 낯선 곳에 끌려와서 고단했던 모양.두 마리 산책. 정말 쉽지 않다.콩이가 8.5kg 정도인데내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최고 무게가 콩이 정도라고 생각했는데콩이보다 1kg 더 나가는 애까지 감당하려니팔이 빠질 지경.초반에는 두유가 콩이를 자꾸 치대서콩이가
유기견보호소힘들어 하는 것 같고 그랬는데나름 줄 컨트롤 요령이 생겨서 평화로운 산책 중이다...펫캠도 설치해서 매일 두 녀석을 감시하는데초반에는 두유가 막 하울링하고 우니까괜히 콩이도 같이 짖고 그래서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어느 정도 적응을 한 모양.한 달 정도 임보로 데리고 있다가정식 입양을 하기로 결정하고책임비
유기견보호소10만원을 내고 두유의 정식 가족이 되었다.어딘지 모르게 닮은 것도 같은 두 녀석.나이는 거의 비슷한 것 같아서누굴 오빠, 누나라고 하기도 참 애매함.집에 손님이 오셨던 날.너무 이쁘게 잘 나온 두유.올림픽 공원에 삼각대 가져가서 개족사진을 찍어 보았다.두유는 웃는 상이라 사진이 확실히 잘 나온다.저
유기견보호소사진 찍고 두유 미용함.물개 같아졌군? ㅋㅋ자는 모습은 아주 천사같다.두유가 질투가 많아서내가 콩이를 이뻐하면 막 옆에 와서 자기도 만지라고 하면서콩이를 밀칠 때가 있는데그래서 한 동안 두유가 좀 밉기도 했다.괜히 내 동정심에 욕심을 낸 건가 싶고...속으로 은은한 고민과 걱정이 많은 요즘이다.출장 가느라
유기견보호소애들 마당 있는 호텔에 맡겼을 때.역시 사진빨 잘 받는 이두유양.코로나 투병 중에도 산책은 빼먹지 않고 산책했지.코로나 기침 시럽 뜯으니까댕츄르인 줄 알았나쪼르르 달려오는 콩두유.무슨 이유에서인지 안 간다고 ㅋㅋㅋ시바처럼 버티는 사진이 연출되는 두유.이제 겨우 두 달이 돼 가는 김포 유기견 보호소아지네 마을에서
유기견보호소입양한 두유와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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