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마루 무료분양, 프렌치 불독 '감자' 입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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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그마루약과입니다저는 지난 달 일산 도그마루에서 새끼강아지를 분양받았습니다. 공부하고 준비하고 해서 원하는 종인 푸들을 계속 알아봤어요.사지말고 입양할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저는 전부터 푸들(실버푸들)을 원하였기에 제가 원하는 종과 성별,나이 를 찾기엔 입양사이트를 뒤져도 저랑 맞기가힘들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분양샵 2~3곳을 다녀보고 일산 도그마루에서 원하는 종(푸들) 성별(남자) 생김새(눈크고 모량많고)를 예약하고 계약금을 지불 한 후 기다렸고 이후에 담당자와 카톡으로 여러 마리의 강아지의 사진과 동영상을 주고 받은 후 원하는 아이를 데려왔어요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42번길 38 라이저오피스텔 113호~115호실버푸들이고
도그마루23.06.25일 생입니다.제가 데려왔을 때가 23.09.01 이어서 딱 두달된 새끼강아지에요.원래는 인터넷으로 필요시마다 필요용품을 하나씩 살 계획이었으나 분양받을때 일산도그마루에서 일괄 패키지로 구입했어요.이때 미리 구입해놓길 잘했다고 생각해요.새끼강아지는 손이 많이 가기에 그때그때 마다 샀었다면 그것만으로도 신경써서 힘들었을 것 같아요집에 데려온 첫날 처음 집에 데려와서는 집에 적응하기 위해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서 생활해야해요.어디에다가 설치를 해야할까 하다가 계속 볼 수 있는 거실 한가운데 해놨습니다. 밥그릇과 배변판은 서로 멀리 떨어져 놓아야 한다고 했어요새끼강아지 처음 기를때 준비물울타리,
도그마루배변패드, 밥그릇, 장난감, 이전에 먹던 사료울타리를 설치 후 그 안에서만 생활 할 것새끼강아지가 낯선 집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적응 이 되면 점차 울타리의 넓이를 넓혀주어서 울타리 안에가 나의 공간이구나 하고 인지시켜주는 과정이 필요해요.낑낑대거나 짖을 때는 혼내지 말고 무시저는 이 부분이 제일 걱정스러웠는데요. 무시를 해도 계속 낑낑거리면 어쩌지? 했었는데 냅두면 5~10분 정도 낑낑대다가 포기하더라구요 맴찢이지만 훈련은 해야합니다. ㅠㅠ(저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신뢰가 좀 쌓이고 제가 장난칠 때 강아지가 제게 흥!
도그마루하고 고개 돌리는 경우가있었는데.자꾸 낑낑대고 짖어댈 때 강아지를 응시했다가 똑같이 흥! 하면서 고개를 돌렸더니 포기하고 가더라구요. 너무 과도하게 칭얼댈때 쓰는 방법이긴 합니다. 요즘도..ㅎ)사료는 수저2스푼 반정도 뜨거운 물에 불려서, 물은 밥 먹을 때에만 제공애기이기 때문에 물에 불려서 주어야 하고, 사료가 물을 품고 있기 때문에 물은 식사시에만 조금 주라고 했어요배변 실수시 혼내지 말 것, 배변판에 배변하지 않을 시 배변 유도제 사용배변교육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실외배변견이 되지 않는 이상 집에서의 배변실수는
도그마루어느정도 감내해야 한다고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ㅠㅠ 배변판에 싸도록 유도해야하고요 울타리를 점점 넓혀 갈 때도 하우스와 배변판의 거리를 좀 더 둠으로써 화장실의 개념을 스스로 익히도록 해야한다고 했어요. 배변판의 냄새와 촉각을 기억해서 나중에 울타리를 없애도 배변구역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많은 유투버와 후기글들이 알려주었지만 현실은 좀 어렵네요 ㅠㅠ 아직도 훈련중입니다.사료 변경시 기존 사료와 섞어서 배급 하다가 차차 변경사료는 저는 분양샵에서 패키지로 구매했었는데 로얄캐닌 으로 구매했습니다. 집으로 오기 전까지 먹었던 사료를 그대로
도그마루먹는게 중요해요. 사료를 바꿀 시에는 기존의 사료와 바꿀 사료를 섞어서 배급해야합니다.새끼 강아지의 건강상태는 더더욱 신경써야 하는데요. 배변상태를 잘 봐야해요. 변이 무르지 않는지, 색이 이상하진 않는지 항상 관찰했어요.놀이 시간은 10~15분만 새끼강아지는 많이 만지는게 좋지 않다고 해요. 너무 귀여워서 만지고 싶고 놀아주고 싶지만 한번 놀아줄때 10~15분씩 놀고, 나머지는 울타리에서 생활해서 울타리 안의 생활에 익숙하게 해야지 후에 분리불안 문제를 덜 야기할 수 있어요. 저는 수면, 출근 제외한 시간에 놀아주면 대략 2시간에 10~15분씩
도그마루놀아주었던 것 같아요. 2개월차 강아지는 너무작아요ㅠㅠ만졌을때 생선뼈(?)를 만지는 느낌이랍니다.부러질까 조마조마...신발보다도 작은, 양말보다도 작은..분양 전과 후 많은 유튜브를 보았지만 방법이 좀 다르더라구요. 누구는 울타리안에 두고 분리하여 자라고 하고 누구는 잘때 같이 자면서 신뢰감을 쌓으라 하고..그냥 저는 울타리에 두고 잘 만지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그렇지만 그게 잘 안되었습니다....ㅋㅋㅋ너무 귀엽고 이뻐서 만지고 싶고 이름부르고 그랬어요..^^울타리도 적응이 되면 점진적으로 넓혀주는것이 좋다고 하였지만 저는 3일만에 넓혀주었네요...2주차에는 울타리 없이 생활했어요.왜냐면 아이가 나오고 싶어서 난리 점프를 하고.. 혹시나
도그마루다리가 부러지지 않을까 ? 하는 그때의 조바심 때문에울타리를 치우고 배변패드를 엄청 넓게 깔아서 배변훈련을 했습니다.(강아지는 발바닥의 촉감으로 기억하기에 배변패드와 비슷한 푹신한 것들은 치웠어요. 특히 주방매트.. 에 많이 실수를 하더라구요 ㅠ)지금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중이고, 성격도 점점 변화하기에 주인으로서는 적정시기에 올바른 교육과 사랑제공이 중요한 것 같아요.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중입니다.이때 까지는 9월 3째주 까지의 사진들이고그 후의 지랄발광의 모습들은 차차 기록할게요제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본가에 와서 성장중입니다..덕분에 애착형성이 아주 잘 될것만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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