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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불독 성격 /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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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122회 작성일 23-12-0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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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불독

이 블로그는 내 일이랑 관련해서 포스팅하려고 시작했었는데​가끔씩 올리는 우리 달봉이 글에 댓글이 많이 ,,,,ㅋㅋㅋㅋㅋㅋㅋ​​제가 직접 키우면서 느꼈던 프렌치불독 성격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산책하면서 코흘리는 달봉이 ㅋㅋㅋ​​프렌치불독은 애교가 정말 많아요!​사람도 좋아하고 강아지도 좋아하고 고양이도 좋아하고​세상 모든게 좋은 프렌치불독,​애교도 너무 너무 많아서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지어져요!​사람들이 귀여워하는 포인트를 잘 알고 있어서​언제 어디서든 귀여움을 맘껏 뽐내는 매력덩어리~​​여기가 핫플인가?!!더위를 많이

프렌치불독

탐, 그리고 추위도 많이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 중에 하나만 하면 좋을텐데 더위에도 약하고 추위에도 약한 프렌치불독 ㅠㅠ​여름에는 낮에 절대 산책금지, 조금만 걸어도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아이스조끼, 쿨목도리 해줘도 더워서 힘들어 하기 때문에 새벽이나 늦은 저녁에​산책을 시켜줘야 해요,​물론 추위도 많이 타서 겨울에는 옷 두겹이나 껴입고 모자도 쓰고 나가는 귀염둥이 ㅋㅋ​아 나 저기 참견하러 가야해!!

프렌치불독

프렌치불독의 장점은 헛짖음이 없다!!​하지만 우리 개둥이는 많이 짖는다,,,,​1살까지는 짖은 적이 없어서 말을 못하는건가? 싶었던 우리 달봉이 ㅠㅠ​애견카페에서 짖는 방법을 배워오더니 자기가 뭔가 요구하거나​너무 신날 때 미친듯이 짖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프렌치불독은 헛짖음이 없기 때문에 교육만 잘한다면​다른 집에 피해없이 함께 하실 수 있으실거예요.​잉? 나 불렀어?또 다른 문제는 병원비가 많이 든다는거? ​달봉이를 키우면서 정말 많은 병원비가 들었는데​우선

프렌치불독

프렌치불독은 견종 특성상 피부가 약하고 알레르기도 심하기 때문에​관리를 잘해줘도 항상 피부관련 문제로 병원을 다니게 되는거 같아요.​심한 아이들은 온몸이 피가 나기도 하는데 달봉이 역시​피부때문에 잊을만하면 병원가고 괜찮아졌나? 싶으면 또 병원가기를 반복 ㅠㅠ​+ 달봉이는 디스크도 있어서 여러모로 많은 관심과 케어가 필요해요.​때문에 아 데리고 와서 밥만 잘주면 되지 뭐~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신다면​절대 절대 비추​이건 견종에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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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되기 때문에 혹시라도 강아지를 데려오실 계획이​있으신 분들이라면 나의 경제적인 부분들을 먼저 체크하고 또 체크해보셔야 해요.​실제로 너무 자주 아프고 병원비가 많이 들어서 파양하고 싶다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다른 것보다 이 부분이 제일 크다고 생각합니다!​​매일 산책해야 하기 때문에 견주는 건강해져요^^털빠짐!!!!!!!!!!!!!!!!!!!!!!!!!!!!!!!​털이 정말 어마어마어마어마어마하게 빠져요.​365일 털이 빠지는데 다른 강아지들 털갈이 시즌에는​프렌치불독도 더 많이 빠지는 털들로 깜짝 놀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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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또 털이 날리지는 않지만, 피부에 박히거나 옷에 박혀서​빨래를 해도 옷, 이불 등에 콕콕 박혀 있는 털을 보실 수 있어요.​건조기 돌리고 나면 더 깜놀~!! ​때문에 이불과 옷에 떨어지고 박힌 털을 보고 웃을 수 있어야 스트레스 받지 않아요.​​디스크 때문에 오래 걷지 못하고 개모차 타고 산책하는 봉이 ㅎㅎ프렌치불독은 단두종증후군으로 고생해요 ㅠㅠ​그래서 더위에 더 약하고 과한 흥분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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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해야 합니다.​코골이도 단두종 특징! ​또 피부주름 때문에 피부짓무름도 생길 수 있어서 이 부분도 ​수시로 관리해주고 체크해주셔야 해요~!!​박스 하나로도 재밌게 노는 달봉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렌치불독을 키우는건​그만큼 사랑스럽고 애교도 많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덕분이 아닐까요?​모든 강아지가 그렇겠지만 유독 더 손이 많이가고 병원도 자주 다니고​털도 미친듯이 빠지지만!!​둥글둥글한 성격과 예측 할 수 없는 귀여움이 모든걸 잊게 해주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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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잔다~~쓰다보니 또 생각난 단점,,;​항문낭 관리가 너무 너무 힘들다는 점!!​항문낭을 집에서 짜주기가 어려워서 애기 때는 병원을 다녔는데​모든 병원에서 모든 선생님들이 잘 짜주지 못해요 ㅠㅠ​항문낭 짜고 집에 오는 날은 새빨간 엉덩이를 보며 ​짠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음 ㅠㅠ​지금은 집에서 잘 짜는 방법을 터득해서 항문낭으로 병원에 가지 않지만​은근 손 많이 가는 프렌치불독!!​그럼에도 너무 너무 매력있는 프렌치불독!!​혹시 데려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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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고민하고 또 해보시는걸​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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