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강아지분양 선물받은 포메라니안
페이지 정보

본문
#포메라니안분양후기#포메라니안분양#반려견분양후기#포메라니안폼피츠구별법저는
포메라니안분양어린 시절부터 소중한 반려견과 함께 해오면서 두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경험이 있어요.케어를 잘 못해줘서 하늘로 보내게 된 보람이와 오랫동안 가족과 정들었던 해피...해피는 노견이 되어서 다리를 건너게 되었는데, 정말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더 잘해주지 못한 것을 떠올리며 슬픔이 크게 왔고, 같은 아픔을 느끼기 싫어서 반려견 뿐 아니라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은게 5년 전 일이에요.하지만 무슨 바람인지 우리 가족 중에서 둘째 이모가 포메라니안 분양을 받아온 이후로는 저도모르게 그 집에 자주 놀러갔어요. ( 아이가
포메라니안분양귀엽고 애교가 많아서...)그렇게 시간이 좀 흐르고, 어느새 엄마와 저는 반려견을 데려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고, 마음에 드는 아이를 찾기 위해 집과 가까운 강남쪽 애견 매장을 찾고 있었어요.요즘에는 좋은 분양매장이 워낙 많다 보니, 시간을 들이면 선택의 폭이 참 큰 거 같아요.견종은 포메라니안 분양을 받기로 결정했는데요.이모네서 포메의 매력에 푹 빠져서 반려견을 데려오겠다고 결심한 것이기 때문에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만나고 싶었어요.포메 + 스피츠 사이에서 태어난 일명 폼피츠 아이들이 많다고 들었기 때문에 당하지 않도록(?) 공부를 많이
포메라니안분양했답니다.포메라니안은 작은 몸집답게, 출산을 해도 1~2마리가 태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인 반면에 인기는 많은 품종이기 때문에 구별하기 힘든 어린 시절에 폼피츠를 포메라니안 분양으로 속이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고 들었어요.포메라니안과 폼피츠를 구분하는 기준은 첫 번째로 성견 되었을 때의 몸무게를 볼 수 있는데, 포메라니안은 최대 3kg대 (비만 제외) 폼피츠는 6kg 이상으로 구분하는 방법이 있었어요.하지만 보통은 어린 아이를 데려오기 때문에 이 부분은 써먹기가 힘든 방법이죠.폼피츠를 데려오지 않도록 주의그래서 두 번째 방법도 알아둘 필요가 있었는데, 바로
포메라니안분양생김새였어요.머즐(주둥이)의 길이가 짧고 눈과 코 가 가깝게 모여있으면서 귀는 둥그런 모양인 아이들이 포메라니안이랍니다.폼피츠는 반대로 머즐이 길고, 눈과 코의 비율이 넓으며 귀가 상대적으로 뾰족하다는 점이 다른 부분이라고 해요.아무튼 저희 가족은 이렇게 진심으로 귀여운 포메라니안을 원했어요. 첫째 강아지 보람이는 푸들이었고, 둘째 강아지인 해피는 요크셔테리어였는데요.새로운 반려견은 매력적인 포메로 데려올 생각을 하니 기대가 컸어요.분양 과정강남 쪽을 많이 둘러봤는데요.처음 매장에서는 강아지를 많이 만나보지 못했어요.다양한 모색 중에서 저희가 원하는 세이블 모색의 포메라니안 아이가 없어서 15분도 안 보고
포메라니안분양나오게 되었죠. 그리고 분양가는 200만 원으로 안내받았어요.두 번째 매장에서는 원하는 모색은 있었지만 피부병을 앓고 있었고, 강아지들 짖는 소리에 주인분과 소통하기 힘들어서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만남이 마무리되었어요. 분양가는 55만 원에 건강검사비용과 여러 추가비용이 붙었어요.마지막 방문한 강남의 한 매장에서 원하는 한 아이를 만나게 되었는데요.초반부터 엄마가 자꾸 저 강아지가 맘에 든다고 하더라고요. 오렌지 빛이 도는 세이블 포메라니안 아이였는데, 주로 키우는 사람이 엄마라서 그런지 엄마의 바람대로 아이를 데려가자고 결정하여 분양 받게 되었어요.세이블 포메라니안 아이 둘과, 흰색,
포메라니안분양크림 아가들이 있었어요. 이 매장에서 가장 많이 있는 품종이 포메였답니다.요즘에는 법이 바뀌어서 예전과 다르게 반려견 동물등록을 해야한다고 하셔서 등록도 마치고 아이를 데려왔답니다.생후 3개월 정도 된 아이었고, 털 (모량)이 빵빵한게 더 크면 어떻게 자랄지 너무 기대되는 아이였어요.노파심에 폼피츠 이야기를 꺼냈는데, 켄넬과 등록번호 까지 알려주셨고 혈통서에 대한 설명과 체형, 외모를 토대로 설명해주신 덕분에 안심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워낙 애교가 많은 아이였고, 제가 느끼기에도 생긴 것 자체가 포메라니안 품종이 아닐 수가 없었어요.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포메라니안분양믿음으로 계약서를 작성하였고, 법적으로 분양이후 15일 간의 건강보장이 된다고 하셨는데 엄마가 하도 걱정하셔서 매장과 연계되는 동물병원에 그 날 바로 데려가서 건강과 품종을 확인받았어요.(분양가는 100만원 대 정도로 데려왔답니다!)마지막으로 요즘에 사기가 많다보니, 저희처럼 포메라니안 분양을 받으러 다니시는 분들에게 포메라니안과 폼피츠(포메라니안+스피츠) 구분법에 대해 '포인트'를 알려드리고 싶은데요.포메라니안 - 폼피츠 구분 방법어린 시절에 외모를 사실 상 구분이 힘들다.성견이 되었을 때 쉽게 구분된다. (5kg 기준)포메라니안 =짧은 머즐, 둥근 생김새폼피츠 =긴 머즐, 뾰족한 모양새후기이 아가의 이름은 '젤리'로 지었구요.모든
포메라니안분양용품이 매장에 준비되어있었기 때문에 가방은 구매할 수도 있었지만, 하나하나 찾아보며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의 선택지를 가지고 싶었기에, 아이를 박스에 데려왔는데요!첫 날에는 임시 방편으로 이 종이 박스를 집으로 삼았답니다.얼마나 예쁘게 자랄지 벌써부터 기대되는지 몰라요 젤리...다시 반려견을 데려왔다는 것에 대한 사실이 이제야 실감이 나네요.요즘은 분양받은 이후에 교육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많은데, 사랑을 쏟으며 건강하게 자라도록 잘 케어해볼게요!제 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된 '김 O O'보호자의 후기입니다.)
포메라니안분양- 이전글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 이퀄리브 Hôtel de EQULIB 23.12.29
- 다음글토퍼프로그램 설치하여 토퍼 창업해요 23.12.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