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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강아지분양 선물받은 포메라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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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186회 작성일 23-12-29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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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분양후기#포메라니안분양#반려견분양후기#포메라니안폼피츠구별법​​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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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소중한 반려견과 함께 해오면서 두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경험이 있어요.​케어를 잘 못해줘서 하늘로 보내게 된 보람이와 오랫동안 가족과 정들었던 해피...​​해피는 노견이 되어서 다리를 건너게 되었는데, 정말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더 잘해주지 못한 것을 떠올리며 슬픔이 크게 왔고, 같은 아픔을 느끼기 싫어서 반려견 뿐 아니라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은게 5년 전 일이에요.​​하지만 무슨 바람인지 우리 가족 중에서 둘째 이모가 포메라니안 분양을 받아온 이후로는 저도모르게 그 집에 자주 놀러갔어요. (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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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애교가 많아서...)​그렇게 시간이 좀 흐르고, 어느새 엄마와 저는 반려견을 데려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고, 마음에 드는 아이를 찾기 위해 집과 가까운 강남쪽 애견 매장을 찾고 있었어요.​요즘에는 좋은 분양매장이 워낙 많다 보니, 시간을 들이면 선택의 폭이 참 큰 거 같아요.​​견종은 포메라니안 분양을 받기로 결정했는데요.​이모네서 포메의 매력에 푹 빠져서 반려견을 데려오겠다고 결심한 것이기 때문에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만나고 싶었어요.​포메 + 스피츠 사이에서 태어난 일명 폼피츠 아이들이 많다고 들었기 때문에 당하지 않도록(?) 공부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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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답니다.​포메라니안은 작은 몸집답게, 출산을 해도 1~2마리가 태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인 반면에 인기는 많은 품종이기 때문에 구별하기 힘든 어린 시절에 폼피츠를 포메라니안 분양으로 속이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고 들었어요.​포메라니안과 폼피츠를 구분하는 기준은 첫 번째로 성견 되었을 때의 몸무게를 볼 수 있는데, 포메라니안은 최대 3kg대 (비만 제외) 폼피츠는 6kg 이상으로 구분하는 방법이 있었어요.​하지만 보통은 어린 아이를 데려오기 때문에 이 부분은 써먹기가 힘든 방법이죠.​​폼피츠를 데려오지 않도록 주의그래서 두 번째 방법도 알아둘 필요가 있었는데,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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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였어요.​머즐(주둥이)의 길이가 짧고 눈과 코 가 가깝게 모여있으면서 귀는 둥그런 모양인 아이들이 포메라니안이랍니다.​폼피츠는 반대로 머즐이 길고, 눈과 코의 비율이 넓으며 귀가 상대적으로 뾰족하다는 점이 다른 부분이라고 해요.​아무튼 저희 가족은 이렇게 진심으로 귀여운 포메라니안을 원했어요. 첫째 강아지 보람이는 푸들이었고, 둘째 강아지인 해피는 요크셔테리어였는데요.​새로운 반려견은 매력적인 포메로 데려올 생각을 하니 기대가 컸어요.​​분양 과정​강남 쪽을 많이 둘러봤는데요.처음 매장에서는 강아지를 많이 만나보지 못했어요.​다양한 모색 중에서 저희가 원하는 세이블 모색의 포메라니안 아이가 없어서 15분도 안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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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게 되었죠. 그리고 분양가는 200만 원으로 안내받았어요.​두 번째 매장에서는 원하는 모색은 있었지만 피부병을 앓고 있었고, 강아지들 짖는 소리에 주인분과 소통하기 힘들어서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만남이 마무리되었어요. 분양가는 55만 원에 건강검사비용과 여러 추가비용이 붙었어요.​마지막 방문한 강남의 한 매장에서 원하는 한 아이를 만나게 되었는데요.​초반부터 엄마가 자꾸 저 강아지가 맘에 든다고 하더라고요. 오렌지 빛이 도는 세이블 포메라니안 아이였는데, 주로 키우는 사람이 엄마라서 그런지 엄마의 바람대로 아이를 데려가자고 결정하여 분양 받게 되었어요.​세이블 포메라니안 아이 둘과, 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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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아가들이 있었어요. 이 매장에서 가장 많이 있는 품종이 포메였답니다.​요즘에는 법이 바뀌어서 예전과 다르게 반려견 동물등록을 해야한다고 하셔서 등록도 마치고 아이를 데려왔답니다.​생후 3개월 정도 된 아이었고, 털 (모량)이 빵빵한게 더 크면 어떻게 자랄지 너무 기대되는 아이였어요.​노파심에 폼피츠 이야기를 꺼냈는데, 켄넬과 등록번호 까지 알려주셨고 혈통서에 대한 설명과 체형, 외모를 토대로 설명해주신 덕분에 안심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워낙 애교가 많은 아이였고, 제가 느끼기에도 생긴 것 자체가 포메라니안 품종이 아닐 수가 없었어요.​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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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계약서를 작성하였고, 법적으로 분양이후 15일 간의 건강보장이 된다고 하셨는데 엄마가 하도 걱정하셔서 매장과 연계되는 동물병원에 그 날 바로 데려가서 건강과 품종을 확인받았어요.(분양가는 100만원 대 정도로 데려왔답니다!)​마지막으로 요즘에 사기가 많다보니, 저희처럼 포메라니안 분양을 받으러 다니시는 분들에게 포메라니안과 폼피츠(포메라니안+스피츠) 구분법에 대해 '포인트'를 알려드리고 싶은데요.​​포메라니안 - 폼피츠 구분 방법​​어린 시절에 외모를 사실 상 구분이 힘들다.​성견이 되었을 때 쉽게 구분된다. (5kg 기준)​포메라니안 =짧은 머즐, 둥근 생김새​폼피츠 =긴 머즐, 뾰족한 모양새​​후기​이 아가의 이름은 '젤리'로 지었구요.​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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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품이 매장에 준비되어있었기 때문에 가방은 구매할 수도 있었지만, 하나하나 찾아보며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의 선택지를 가지고 싶었기에, 아이를 박스에 데려왔는데요!​첫 날에는 임시 방편으로 이 종이 박스를 집으로 삼았답니다.​얼마나 예쁘게 자랄지 벌써부터 기대되는지 몰라요 젤리...​다시 반려견을 데려왔다는 것에 대한 사실이 이제야 실감이 나네요.​요즘은 분양받은 이후에 교육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많은데, 사랑을 쏟으며 건강하게 자라도록 잘 케어해볼게요!​제 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된 '김 O O'보호자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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