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미니비숑분양 어여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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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비숑분양들어 우리 집이 더 화목해진 느낌이에요.왜냐면 새로운 가족이 생겼거든요.저희 집에 1살 비비가 있잖아요이제 성견이 되면서 조금 차분해졌지만 어딘가 외로워 보이더라고요강아지 친구들을 워낙 좋아하는 사회성이 좋은 아이라서 애견카페로 외로움을 달래주고 있었는데요집에만 돌아오면 어딘지 풀 죽어 있는 모습이 너무 신경이 쓰여가족 회의를 거쳐서 비비의 친구를 데리고 오기로 했어요비비와 같은 말티푸 아이를 데리고 올까 생각도 했었지만 이번에는 다른 견종의 아이를 맞이해보고 싶은 마음이 좀 더 커서 미니비숑분양을 하자고 결정했어요비비가 워낙 털 빠짐이 없다 보니까 둘째도 털 빠짐이 없는 아이로 원했거든요그리고 체구 차이도
미니비숑분양많이 나면 둘 중 하나가 다칠까 봐성견 시 체구도 최대한 비슷한 견종으로 선택하게 되었어요그래서 빅숑이라는 귀여운 애칭이 있는 일반 비숑 보다 작은 사이즈인 미니비숑분양으로 결정하게 된 거죠새 친구가 올 거라 비비에게도 전해주니 뭔가 알아차린 건지 그날 아침에 유독 똘망 똘망 했던 비비가 생각나요저희 가족은 미니비숑분양을 위해 주저 없이 방문 했던 곳이 있어요바로 첫째 비비를 데리고 왔던 바나개인데요데리고 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별 탈 없이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는 데다가또 가끔씩 비비랑 같이 들러서 사장님이랑 인사도 하면서 이래저래 연락도 주고 받았었거든요비비가
미니비숑분양저희 가족의 첫 강아지 분양이었는데 그때의 기억이 워낙 좋았던 터라 이번에도 바로 바나개로 가기로 했어요사장님께 미리 연락을 드리니까 반갑게 맞이해 주시더라고요둘째를 생각 중인데 가면 만나볼 수 있냐 여쭤보니항상 인기가 많은 견종이라 항상 매장에 오면 만날 수 있다 하셔서 가족들과 맞춘 시간을 말씀 드리고 찾아뵀어요몇 달 만에 방문했던 바나개는 그대로더라고요역시 잘 정돈되어 있고 깔끔했어요이곳은 분양 후에 사후관리 서비스로 접종 전까지 호텔링, 간단한 미용과 스파를 받을 수 있는데요집에 비비가 온 지 얼마 안됐을때 집을 비울 일이 생겨서 호텔링을 맡긴적이 었었거든요확실히 다른
미니비숑분양곳보다 넓은 베이비룸을 사용 중이셔서 스트레스 증상도 없었고 좋았어요제가 방문 했을때는 미니비숑분양 하는 아이들을 여러 마리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오랜만에 보는 아기 강아지라서 정말 예뻤던 거 같아요그리고 사장님께서 바로 아이들마다 각자 소개를 해주셨는데요견종이 같다 해도 아이들마다 성격 등이 다를 수 밖에 없다며 하나하나 설명 해주시고 첫째 성격도 워낙 잘 아시다 보니까 잘 맞을 거 같은 아이도 말씀해 주셨어요그중에 저희 가족 마음에 유독 들어왔던 아이가 있었어요조그마한 체구로 얼마나 장난을 치는지 정말 귀엽더라고요낯가림도 없이 꼬리를 흔드는 게 비비랑도 금세 친해질 거 같았고요저희
미니비숑분양가족의 마음을 아셨는지 사장님께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셨는데요피부와 귀 상태 체크와 탈장, 교합, 컨디션과 영양상태 등을 알려주셨어요그리고 아직 접종이 끝나지 않은 상태라서 바로 합사는 안되고집에 가서는 한 달 정도 울타리 안에서 적응 기간을 마쳐야 했었는데요원만한 합사를 위해 합사 방법도 상세히 알려주셨어요첫째가 워낙 사회성이 좋은 아이라서 금방 친해질 수 있을 거라 생각 했는데진짜 별거 안 하고 알려주신 대로 천천히 합사를 시켰는데아기라는 걸 아는지 조심하는 비비의 모습이 얼마나 기특했는지 몰라요사장님과 이야기 하다가 들었는데 바나개는 저희 가족처럼 재분양을 하는 경우가 정말
미니비숑분양많다고 해요그리고 동네 커뮤니티에서도 소문이 날 만큼 전문성 있고 잘해주시는 곳으로 유명한데그 이유가 분양 이후에도 계속 피드백 해주시고 기억해 주셔서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물론 아이들이 다 예쁘고 건강한 것도 한몫 하겠죠저희는 한 아이를 선택하게 되었고비비 때와 똑같이 미니비숑분양 계약서 작성을 했어요백신 예정일과 아이가 태어난 곳, 허가번호 생년월일등을 기재해 주셨고요 동물등록 진행을 해주셨어요기존에 먹던 물과 밥의 양을 알려주시면서 아이의 식습관 등도 자세히 알려주셔서둘째도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연계병원은 이미 알고 있어서 따로 리스트를 받지는 않았었는데요여러 군데 있어서 저희는 가장
미니비숑분양이동이 편한 곳을 이용하고 있었거든요할인율이 정말 높아서 접종이랑 중성화도 다 그쪽을 이용했어요추가적인 비용 발생은 아예 없었고 오히려 잊지 않고 비비 근황 전해주고재분양까지 해줘서 감사하다고 하시면서 비비 간식이랑 장난감 새로운 아이의 용품도 서비스로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셨어요집에 도착하고 나서 쉴 공간을 마련해 준 뒤 내려주니까 한참을 탐색하다가 이내 잠들더라고요밥 시간 맞춰서 밥 주고 하다 보니까 비비 어릴 때 생각도 나면서 기분이 정말 몽글몽글 했어요그래도 첫째 때는 완전 초보라서 모르겠는 거 투성이라 매일 같이 사장님께 물어보느라 죄송할 정도 였는데한번 해봤다고 역할 분담해서
미니비숑분양척척 해내는 가족 모습이 웃기기도 했고요매장에서 배변 훈련을 하신다 그러셨는데 비비도 집에 오고 바로 배변을 잘 가렸었거든요둘째도 금방 가려서 정말 잘 데리고 왔다 생각했어요지금은 적응도 완료됐고 합사도 잘 돼서 비비가 둘째를 엄청 아껴준답니다아참 이름은 모모에요모모가 얼른 쑥쑥 커서 둘이 우당탕탕 놀아야 할 텐데 아직은 체구가 조금 작아서 조심스럽게 대하고 있어요미니비숑분양으로 새로운 가족과 비비의 친구가 생겼음에 너무 행복하답니다얼른 날도 더 선선해져서 다 함께 산책 가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 222-1 1층 바나개-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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