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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니비숑분양 어여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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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202회 작성일 23-12-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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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우리 집이 더 화목해진 느낌이에요.왜냐면 새로운 가족이 생겼거든요.저희 집에 1살 비비가 있잖아요이제 성견이 되면서 조금 차분해졌지만 어딘가 외로워 보이더라고요강아지 친구들을 워낙 좋아하는 사회성이 좋은 아이라서 애견카페로 외로움을 달래주고 있었는데요집에만 돌아오면 어딘지 풀 죽어 있는 모습이 너무 신경이 쓰여가족 회의를 거쳐서 비비의 친구를 데리고 오기로 했어요비비와 같은 말티푸 아이를 데리고 올까 생각도 했었지만 이번에는 다른 견종의 아이를 맞이해보고 싶은 마음이 좀 더 커서 미니비숑분양을 하자고 결정했어요​​비비가 워낙 털 빠짐이 없다 보니까 둘째도 털 빠짐이 없는 아이로 원했거든요그리고 체구 차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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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나면 둘 중 하나가 다칠까 봐성견 시 체구도 최대한 비슷한 견종으로 선택하게 되었어요그래서 빅숑이라는 귀여운 애칭이 있는 일반 비숑 보다 작은 사이즈인 미니비숑분양으로 결정하게 된 거죠새 친구가 올 거라 비비에게도 전해주니 뭔가 알아차린 건지 그날 아침에 유독 똘망 똘망 했던 비비가 생각나요​​저희 가족은 미니비숑분양을 위해 주저 없이 방문 했던 곳이 있어요바로 첫째 비비를 데리고 왔던 바나개인데요데리고 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별 탈 없이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는 데다가또 가끔씩 비비랑 같이 들러서 사장님이랑 인사도 하면서 이래저래 연락도 주고 받았었거든요비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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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의 첫 강아지 분양이었는데 그때의 기억이 워낙 좋았던 터라 이번에도 바로 바나개로 가기로 했어요사장님께 미리 연락을 드리니까 반갑게 맞이해 주시더라고요​​둘째를 생각 중인데 가면 만나볼 수 있냐 여쭤보니항상 인기가 많은 견종이라 항상 매장에 오면 만날 수 있다 하셔서 가족들과 맞춘 시간을 말씀 드리고 찾아뵀어요몇 달 만에 방문했던 바나개는 그대로더라고요역시 잘 정돈되어 있고 깔끔했어요이곳은 분양 후에 사후관리 서비스로 접종 전까지 호텔링, 간단한 미용과 스파를 받을 수 있는데요집에 비비가 온 지 얼마 안됐을때 집을 비울 일이 생겨서 호텔링을 맡긴적이 었었거든요확실히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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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보다 넓은 베이비룸을 사용 중이셔서 스트레스 증상도 없었고 좋았어요​​제가 방문 했을때는 미니비숑분양 하는 아이들을 여러 마리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오랜만에 보는 아기 강아지라서 정말 예뻤던 거 같아요그리고 사장님께서 바로 아이들마다 각자 소개를 해주셨는데요견종이 같다 해도 아이들마다 성격 등이 다를 수 밖에 없다며 하나하나 설명 해주시고 첫째 성격도 워낙 잘 아시다 보니까 잘 맞을 거 같은 아이도 말씀해 주셨어요그중에 저희 가족 마음에 유독 들어왔던 아이가 있었어요조그마한 체구로 얼마나 장난을 치는지 정말 귀엽더라고요낯가림도 없이 꼬리를 흔드는 게 비비랑도 금세 친해질 거 같았고요​​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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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마음을 아셨는지 사장님께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셨는데요피부와 귀 상태 체크와 탈장, 교합, 컨디션과 영양상태 등을 알려주셨어요그리고 아직 접종이 끝나지 않은 상태라서 바로 합사는 안되고집에 가서는 한 달 정도 울타리 안에서 적응 기간을 마쳐야 했었는데요원만한 합사를 위해 합사 방법도 상세히 알려주셨어요첫째가 워낙 사회성이 좋은 아이라서 금방 친해질 수 있을 거라 생각 했는데진짜 별거 안 하고 알려주신 대로 천천히 합사를 시켰는데아기라는 걸 아는지 조심하는 비비의 모습이 얼마나 기특했는지 몰라요​​사장님과 이야기 하다가 들었는데 바나개는 저희 가족처럼 재분양을 하는 경우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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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다고 해요그리고 동네 커뮤니티에서도 소문이 날 만큼 전문성 있고 잘해주시는 곳으로 유명한데그 이유가 분양 이후에도 계속 피드백 해주시고 기억해 주셔서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물론 아이들이 다 예쁘고 건강한 것도 한몫 하겠죠저희는 한 아이를 선택하게 되었고비비 때와 똑같이 미니비숑분양 계약서 작성을 했어요백신 예정일과 아이가 태어난 곳, 허가번호 생년월일등을 기재해 주셨고요 동물등록 진행을 해주셨어요​​기존에 먹던 물과 밥의 양을 알려주시면서 아이의 식습관 등도 자세히 알려주셔서둘째도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연계병원은 이미 알고 있어서 따로 리스트를 받지는 않았었는데요여러 군데 있어서 저희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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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이 편한 곳을 이용하고 있었거든요할인율이 정말 높아서 접종이랑 중성화도 다 그쪽을 이용했어요추가적인 비용 발생은 아예 없었고 오히려 잊지 않고 비비 근황 전해주고재분양까지 해줘서 감사하다고 하시면서 비비 간식이랑 장난감 새로운 아이의 용품도 서비스로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셨어요​​집에 도착하고 나서 쉴 공간을 마련해 준 뒤 내려주니까 한참을 탐색하다가 이내 잠들더라고요밥 시간 맞춰서 밥 주고 하다 보니까 비비 어릴 때 생각도 나면서 기분이 정말 몽글몽글 했어요그래도 첫째 때는 완전 초보라서 모르겠는 거 투성이라 매일 같이 사장님께 물어보느라 죄송할 정도 였는데한번 해봤다고 역할 분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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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 해내는 가족 모습이 웃기기도 했고요매장에서 배변 훈련을 하신다 그러셨는데 비비도 집에 오고 바로 배변을 잘 가렸었거든요둘째도 금방 가려서 정말 잘 데리고 왔다 생각했어요지금은 적응도 완료됐고 합사도 잘 돼서 비비가 둘째를 엄청 아껴준답니다​​아참 이름은 모모에요모모가 얼른 쑥쑥 커서 둘이 우당탕탕 놀아야 할 텐데 아직은 체구가 조금 작아서 조심스럽게 대하고 있어요미니비숑분양으로 새로운 가족과 비비의 친구가 생겼음에 너무 행복하답니다얼른 날도 더 선선해져서 다 함께 산책 가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 222-1 1층 바나개​​-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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