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유기동물보호센터 관리실태 규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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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광주동물보호센터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반려동물 복지지원시설’ 조성 로드맵을 내놨다.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인식하는 반려가구 증가로 반려동물 동반 여가활동 보장 등 동물복지 정책
광주동물보호센터요구에 따른 반려동물...광주광역시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반려동물 복지지원시설’ 조성 로드맵을 내놨다.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인식하는 반려가구 증가로 반려동물 동반 여가활동 보장
광주동물보호센터등 동물복지 정책 요구에 따른 반려동물복지 지원시설 조성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31일 광주시에 따르면 공공동물장묘시설, 반려동물 놀이터, 문화센터, 유기동물 보호소 등이 들어서는
광주동물보호센터‘반려동물 복지지원시설’ 조성사업은 현재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이어 부지선정(2024년 3월) → 지방재정영향평가 및 재정투자 심사(2024년 8월~10월) →
광주동물보호센터부지확보(2024년 10월) → 예산확보(2025년) → 공공건축심의(2026년 1월~3월) → 실시설계(2026년 4월~12월) → 조성공사(2027년~2028년) 등의 로드맵을 수립했다.투입되는 예산은 총 200억8000만 원이다.현재 반려동물
광주동물보호센터가구는 13만 가구(전체 가구의 20%), 반려동물 인구는 29만 명이다. 반려견 10만1000마리(65.2%), 반려묘 5만4,000마리(34.8%)가 양육되고 있다.반면, 관련 시설은 동물보호센터(위탁)가 유일하며 반려동물
광주동물보호센터놀이터, 문화센터 등 복지 기반 시설이 전무한 실정이다. 동물복지 인식도 낮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한편, 광주시는 현 동물보호소의 적정 마리수 초과,
광주동물보호센터소음・악취 등 주변 주민 불편 민원 해결을 위해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광역동물보호센터를 건립 중이다.[신은영 기자 / 빠른 뉴스 정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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