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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편] "워라밸 완벽한 연구소 LIFE" 연구원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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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eronica
댓글 0건 조회 99회 작성일 24-01-08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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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워라밸 큰 쟁점이 되고 있는 근로시간 개편안! 노동 환경과 과로 등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워라밸을 꿈꾸는 직장인들에게는 중요한 이슈가 아닐 수 없습니다. #리서치기업 #엠브레인 에서는 전국 만 19~59세 직장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워라밸(Work &ampLife Balance)’ 및 ‘주 52시간 근무제도’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최근 일보다 개인의 생활을 중요시하는 직장인이 많아지는 것과 달리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워라밸 문화는 여전히 한국 사회에 완전하게 정착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게티 이미지 뱅크대중적 단어가 된 워라밸직장인들에게 워라밸은 중요한 가치이지만현실에서는 잘 이뤄지지 못하고 있어요!전체 응답자 10명 중 9명(93.3%)이 ‘워라밸’ 용어를 인지하고 있을 만큼, 워라밸은 워라밸 이제 대중적인 단어로 사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체로 워라밸을 긍정적인 이미지로 인식하는 편이었는데요, 특히 2030 저연령층 응답자일수록 이상적(20대 49.2%, 30대 48.4%, 40대 44.4%, 50대 37.6%)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았고, 건강하며(20대 50.4%, 30대 48.0%, 40대 38.8%, 50대 39.2%), 가치 있는(20대 50.0%, 30대 46.8%, 40대 40.0%, 50대 38.0%) 삶의 방식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한 모습이었습니다.ⓒ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직장인들에게 워라밸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로 여겨지고 있었습니다. 대다수의 직장인들(76.5%)이 일과 개인 생활의 균형은 포기할 수 없다고 답했으며, 회사에서 인정받기 위해 개인 생활을 포기하는 것이 당연하다(10.5%, 동의율)는 응답은 극히 드물 만큼 일보다 개인의 삶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워라밸 높게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정작 한국 사회가 워라밸 문화에 가깝다고 느끼는 직장인은 20.4%에 불과했고, 현재 본인의 삶이 워라밸에 가깝다(46.7%)는 응답 역시 높지 않은 수준이었는데요, 이전 조사 대비 일과 삶의 균형이 잘 잡혀 있다고 평가하는 직장인들이 소폭 증가한 추이를 보였지만, 전반적으로 한국 사회와 개인의 삶에서 워라밸 문화가 완전하게 정착하지 못했다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었죠. 워라밸 문화가 정착하기 어려운 이유로는 ‘개인’보다 ‘일’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분위기(43.5%, 중복응답)와 넉넉하지 않은 경제적 수준(41.1%), 과도한 노동시간(38.8%) 때문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워라밸과 근로시간의 관계현재 근무 중인 직장에서 주 52시간 근무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경우는 64.5%로 워라밸 이전 조사와 비교해 소폭 상승(51.6%(2020) → 64.5%(2023))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울러 주 52시간 근무 제도 시행 여부에 따라 근무 시간 및 개인 시간 활용에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죠.​주 52시간 근무제도를 시행하지 않는 경우 하루 8시간 이상의 초과근무를 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던 데 비해, 주 52시간 근무제로 일하는 직장인들은 8시간 정도의 근무 시간을 준수하는 경우가 좀 더 많은 모습을 보였으며, 퇴근 후에도 개인 시간을 충분히 갖고 있다(19.4%)는 응답이 주 52시간 근무제도를 적용 받지 않는 직장인들(9.1%)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었습니다.​아직까지 주 52시간 근무제가 완전히 안착된 것은 아니지만, 제도가 확산됨에 워라밸 따라 근무 시간과 개인 시간 활용에 큰 변화가 있음을 예상해 볼 수 있는 대목이죠. 실제로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하는 회사 재직자를 중심으로 워라밸과 가까운 삶을 살고 있다는 응답이 제도를 시행하지 않는 경우에 비해 2배가량 높은 특징을 보였습니다.ⓒ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주 52시간 근무 제도에 대한 찬반근로 시간이 줄어들어일에 대한 집중력은 높아지고취미 생활도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전반적으로 주 52시간 근로 시간 단축법이 시행된 후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33.2%, 중복응답), 취미생활(33.2%)을 하거나 개인 시간을 활용하여(31.3%), 자기 개발을 위한 시간이 늘어났다(26.7%)는 점을 긍정적 효과로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실제로도 여가 시간을 계획해서 보내거나(52.6%, 동의율), 공부나 독서를 워라밸 하고(47.5%), 정기적으로 취미생활을 하게 되었다(43.9%)는 응답이 높은 편이었죠.​특히 20대 저연령층을 중심으로 취미생활을 즐기는 시간(20대 39.4%, 30대 33.7%, 40대 27.3%, 50대 33.1%)과 자기 개발을 위한 시간(20대 33.1%, 30대 27.6%, 40대 21.2%, 50대 25.7%)이 많아졌다는 평가가 우세했으며, 고연령층의 경우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었다(20대 26.1%, 30대 28.2%, 40대 35.8%, 50대 41.1%)는 점을 긍정적 변화로 꼽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또한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법 시행 이후 일의 집중도가 오르고(20대 42.0%, 30대 48.4%, 40대 45.6%, 50대 53.2%), 직장 상사의 눈치를 보는 경우가 줄었다(20대 28.8%, 30대 36.4%, 40대 33.6%, 50대 44.4%)는 응답이 높은 편이었다. 연령별로 워라밸 근로 시간 단축법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각기 다른 평가가 이뤄지고 있지만 경중만 다를 뿐 대체로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체감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는 결과입니다.​주 52시간 근무제도를 찬성하는 의견 역시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전체 응답자 중 7명(73.2%)이 주 52시간 근무제도를 찬성한다고 밝힌 것으로 저녁이 있는 삶(61.3%, 중복응답)과 일과 가정의 균형 잡힌 삶(55.7%)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죠. 근무 시간이 감소함으로써 ‘나’와 ‘가족’을 위한 삶이 가능해지리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반면 주 52시간 근무제도를 반대하는 의견은 11.5%로 극히 드물었는데요, 반대의 가장 큰 이유로는 경제적 문제에 대한 불안감을 꼽고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받게 되는 워라밸 임금이 하락할 것 같고(51.3%, 중복응답), 근로 시간 단축으로 수입(임금)이 줄어드는(46.1%) 등 실질소득 하락과 관련한 우려도가 높은 모습을 보인 것입니다. 또한 현실적으로 정확하게 노동시간을 측정하기 어렵고(33.0%, 중복응답), 자발적 야근이나 재택근무를 강요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 같다(29.6%)는 지적도 적지 않았습니다.ⓒ게티 이미지 뱅크여러분의 워라밸은 잘 지켜지고 있나요?직장생활 [] 자료구성 상세정보 사회/문화-직장생활 조사기간 ~ 샘플수 - 보고서 페이지수 - 자료 다운로드 전체파일 저작권 안내 - 게시물 및 자료파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 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 &gt1:1 이용문의에 문의 바랍니다. Newsletter 매주 새로운 콘텐츠 소식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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