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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일주일 비용 태국 자유여행 5박 7일 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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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icky
댓글 0건 조회 120회 작성일 24-01-11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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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물가 11월 첫 주★★★★☆ · Supermarketmaps.app.goo.gl안티구아 시내의 가장 큰 슈퍼마켓 La Bodegona.근처에 좀 더 작은 Despensa Familiar 이란 슈퍼마켓도 있지만 여기가 규모나 종류면에서 월등히 앞선다.입구에 도착하자마자 받은 느낌은 이거이거 멕시코의 Bodega Aurrera랑 똑같은데?였다.로고 색깔이나 이름, 할인가격표까지 하나같이 쏙 빼닮아 있어 이럴거면 굳이 왜 이름을 바꾼걸까..? 싶었다 ㅎㅎ​​​마트에 오자마자 가장 먼저 찾은 건 한국라면!과테말라 슈퍼에선 한국라면이 싸다길래 일부러 챙겨오지 물가 않았기 때문이다.신라면은 말할 것도 없고, 육개장,너구리, 김치라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선 생소한 처음보는 라면들도 있었다.가격은 봉지라면이 10께찰, 컵라면이 13~15께찰선이어서 정말 저렴했다.​안티구아에서 세 번이나 들렀던 소중한 슈퍼마켓 :)카드결제도 되니 현금없다고 쫄지말고 당당하게 카드 내밀자!!!​전반적으로 내가 느낀 과테말라 안티구아 물가는 멕시코 와하까보다 '비싸다'였다.아니 대체 여기 사람들은 이 물가를 어떻게 견디는 거지.. 외국인인 나도 좀 비싸다 싶을 정도인데..?뭐 현지인나름 돈을 아끼는 방법은 물가 있겠지만.. 현지인들이 주로 찾는 식당들도 멕시코 남부보다 10~20% 비쌌다. 정말 알쏭달쏭 의문투성이인 과테말라 물가. ​​안티구아는 과테말라 여행의 중심지로 모든 여행자들이 한번쯤 거쳐가는 곳이다보니 구석구석 소규모 여행사가 정말 많다.그리고 이런 여행사들을 통해 여행자 셔틀(약 20인승) 밴을 예약해 도시간 이동을 많이 한다.가격차는 크게 나진 않지만 그래도 발품을 팔면 팔수록 같은 구간이라도 저렴한 표를 구할 수 있는 건 당연하다.​​​★★★★☆ · 물가 Travel agencymaps.app.goo.gl우리도 몇 군데 들러보다가 귀찮아서 그냥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Barco 바르코 여행사에서 아티틀란 호수행 셔틀을 예약했다.​소문대로 바르코여행사의 할머니는 친절과 아주 거리가 먼 분이었다.연세가 있으셔서 그런가..버럭버럭하시는게 귀가 잘 안들리셔서 그런것같기도 하고;;우리가 갔을땐 사회봉사로 나온 고등학생소녀가 있었는데 우리는 손님이라 그렇다쳐도그 소녀를 막대하는 모습에 편치는 않았다. 원래 성격이 그러신듯...아들이 영어를 잘해서 어릴때부터 손님응대를 맡았다는데 우리는 스페인어로 대화해서 그런가 딱히 뭐 물가 친절하다거나 도움을 준다던가 하는 것도 없었다;;​아티틀란 호수에는 무려 12개나 되는 마을들이 있는데 보통은 가장 규모가 크고 여행자들이 많이 몰리는 빠나하첼로 많이들 간다. 그래서 안티구아에서 빠나하첼 가는 셔틀도 1일 4대나 있고.나는 호수뷰의 숙소에 묵고 싶었기 때문에 고민고민하다 San Pedro la laguna 산 페드로로 숙소를 정했고그래서 산 페드로행 셔틀을 탔다. (그리고 나중에 타보니 알았다. 산페드로행 셔틀은 근처의 모든 마을을 물가 돌고돌아 다 내려주고 마지막으로 산페드로 마을에 종착한다는걸...ㅎㅎㅎ;;빠나하첼행은 그나마 빠나하첼로 직행하지 않을까?)​여행사마다 살짝 출발시간이 다른데 어차피 호수마을가는 셔틀 가격은 동일하다.3시간 정도 소요되고 인당 125께찰. 보통 처음엔 150께찰을 부르고 거기서 흥정하다보면 125께찰까지 내려주는 듯.이것도 진짜 잘 흥정하면 100까지도 떨어지는 것 같은데 우린 그냥 애초에 125를 부른 바르코에서 예약. 흥정하기 귀찮았다...또 사람 나름인지, 안티구아 숙소에서 만났던 아시아계 미국인 친구는 200께찰을 물가 내고 왔다더라..근데 너무 싸게 왔다면서 해맑게 좋아하길래 아무말 안했다... 그냥 그렇게 행복해하게 냅둬야지뭐..ㅎㅎㅎ​​안티구아에서 과테말라 시티공항으로 가는 셔틀은 새벽부터 해질 무렵까지 한두시간 간격으로 자주 있다. 인당 100Q이고 합승하지 않고 일행들만 타는 privado는 대당 300Q.마지막날 대충 숙소에서 공항까지 우버로 찍어보니 300께찰 이상나와서 여행사에 예약해둘까..하다가출발하는 시간을 유동적으로 하고 싶어 그냥 우버로 갔다. ​결국 330께찰이 나와 여행사 프라이빗 밴보다 가격은 더 물가 나왔지만우리가 원하는 시간 아무때나 잡을 수 있고,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는게 편리해서(여행사들은 주로 현금만 받는다.)30께찰에 편리함을 샀다고 생각한다. ​안티구아에서 보통 아카테낭고 등 화산투어도 많이들 가던데..우리가 여행한 때는 한국에서 한창 빈대로 난리였고 (화산 투어 후기들 보니 침낭이나 텐트 상태가..빈대나오기 딱이어서 패스)올해 이미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에트나화산을 열심히 올라갔다왔기 때문에 패스!그래도 이런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올라가서 용암 분출하는 광경을 보는것도 충분히 물가 가치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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