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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강아지무료분양 푸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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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97회 작성일 24-01-20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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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펫집사]

푸숑

솜이가 달라졌어요, 푸숑 미용 전후결석 수술 후 기운 없는 솜이 솜이는 올 1월에 결석 수술을 받았어요. 쪼그만 몸에서 커다란 돌멩이가 나왔는데요. 표면이 오톨도톨한 게 무척 아팠을 거예요. 저도 결석에 걸려봐서 그 고통을 알거든요. 그때 수술하고 나서부터 결석 예방 전문 사료로 바꿨어요. 앞으로 간식은 주지 말고 물과 사료만 주라고 하더군요.나 잡아 봐라~~~​회복이 된 후에는 과일이나 야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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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도 된다고 해서 먹였어요. 솜이가 아삭아삭 소리를 내며 사과를 먹는 모습은 정말 귀여워요. 그런데 이번에는 몸을 마구 긁어대는 거예요. 병원에 가서 아토피 치료를 받았어요. 주사를 맞고 약을 한 달 정도 먹으니 나은 듯했지요. 나는 강아지다, 나는 사자다~~~그런데 또 심하게 긁기 시작하네요. 털이 뭉텅이로 빠졌죠. 집안 곳곳에 솜이 털이 굴러다니고요. 내가 허리 통증으로 그동안 빗질을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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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줘서 더 그런 걸까요. 털에 윤기가 없고 등 부분이 듬성듬성 패어 있더군요.공 같은 솜이'어떻게 등에 털이 이렇게 없지?'자세히 살펴보니 작은 딱지가 앉아 있네요. 등을 바닥에 대고 버둥대더니 간지러워서 그랬나 봐요. 그러는 모습이 귀엽고 우스워서 그냥 놔뒀더니 말이에요.병원을 믿을만한 곳으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동안 집 근처에 있는 병원 3곳을 옮겨 다녀봤는데요.만족할 만한 곳이 없네요.행신동에 있는 '행신동물병원'장중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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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께 전화를 했어요. 장 원장은 일산의 인문학 모임에서 10여 년 동안 동양철학 강의를 하고 있는 분이에요. 최근에는 맹자 관련 책까지 냈는데요. 수강료는 모아서 다문화 청소년들을 돕는 단체에 기부하고 있어요. 햇살 따듯하다~~~솜이를 처음 키우기 시작했을 때, 장 원장님에게 중성화 수술을 받았어요. 믿고 맡길 만한 분이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파주 운정에서 일산 행신동까지는 거리가 조금 있어요. 더구나 솜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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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멀미를 심하게 하기 때문에 그동안 가지를 못했는데요. 멀미를 한다 해도 이제는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뢰할 만한 곳에 무조건 가야 한다는 생각이 제일 컸거든요.뭐라구? 병원에 간다구!!!전화로 솜이 상태를 설명하고 미용 예약까지 부탁했어요. 미용을 예약하면 요즈음은 보통 2주 정도는 기다려야 하는데 그다음 날로 바로 예약을 잡아줬어요. 제2자유로를 타고 갔더니 다행히 멀미를 하지 않더군요. 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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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를 통과하는 것보다 많이 돌아가지만 막힘없이 갈 수 있어서 일 거예요. 엄마 슬리퍼가 좋아미용사분이 하는 말이 털이 너무 엉켜서 얼굴 부분 털도 남겨놓을 수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2시간 후에 갔더니 얼굴과 몸통 모두 빡빡이었어요. 6개월 만에 복실이 솜이가 빡빡이 고라니가 됐지 뭐예요. 털 관리를 제대로 못해준 게 너무나 미안했어요. 날씨도 곧 추워질 텐데 말이죠.우울해, 미워~~~피부약을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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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처방받았어요. 곰팡이, 세균에 의한 피부질환용 샴푸도 구입했어요. 3일에 한번, 5분씩 목욕을 시켜주라고 하네요. 밥도 결석 예방용 사료로 또다시 바꿨고요. 수술 후 괜찮은 것 같아 일반 피부 모질 용으로 바꿔 먹였는데 말이에요. 아무튼 정성껏 진료를 해주니 100% 안심이 됐어요. 앞으로는 3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가기로 했어요. 걸레두 좋아~~~집에 와서 실내복을 입혀줬어요. 역시나 기운이 없네요.내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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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는데??? 나한테 잘 오지도 않고요. 까불거리던 행동도 하지 않아요. 일부러 안아주고 쓰다듬어 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침대에 올라오는 걸 허락해 줬어요. 솜아, 얼른 기운 내렴. 오빠가 솜이 주려고 예쁜 옷이랑 비싼 영양제도 사 왔네.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로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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