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창업 카페 브랜드 매출 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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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창업 쇼핑몰 창업, 설마 스마트스토어만 하는건 아니겠지?쿠팡은 온오프라인 유통업계 No 1, 통합챔피언이다.네이버쇼핑을 넘어서고 이젠 격차를 벌리고 있다. 지금까지 이런 온라인 쇼핑몰은 없었다.아마존을 따라했던 쿠팡이 진짜 한국의 아마존의 위치에 오르고 있다.이 건 뭐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워낙 여기 저기에서 떠들어대니 말이다.오늘 현재 매출 현황이다. 참, 장사 안 되네.다로드는 약 24년간 온갖 쇼핑몰에 입점을 해서 판매했었다. 종합몰, 오픈마켓은 물론 대기업, 서울시청에서 운영하는비공개몰에도 입점을 했었고 오케이캐시백등... 창업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곳에 입점을 해서 판매를 했었다.결론은 말리고 싶다. 판매채널을 늘려야 한다고? 그 것은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그럴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런 곳들도 직접하지 않는다. 대리점이나 도매 판매자들이 하는 거지, 직접 끼어드는 경우는 기업대 기업으로 계약을 하고 판매를 하는 것이다. 다로드와 같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하꼬방 영세업체, 더구나 이제 막 창업하는 업체는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답은 정해져 있다.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이다.다른데 신경쓰지 창업 말고 2개만 시작하자. 그리고 이 곳에서 승자가 되어야 한다. 이 곳에서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여기 저기 입점하고 상품등록 판매하다 보면 관리만 번거롭고 역량만 분산된다.다로드는 쿠팡을 놓쳤다. 그래서 올 해 쿠팡을 스마트스토어 만큼의 매출을 내기 위한 계기를 삼는 해로 만들려고 한다.옥션, 지마켓의 매출이 줄어들고 있다. 이 건 뭐 어쩔 수가 없는 거 같다. 젊은층들이 사용하지를 않잖아.올 한 해 쉽지 않다.대한민국 경제가 나락으로 가는 소리가 들린다. 미국, 일본 창업 증시가 축포를 쏘는데 한국만 나락으로 가고 있다.뭐 누굴 탓할 것인가. 생존경쟁이다. 여기 저기 기웃대지 말고 단 하나의 상품을 쏘싱하고 단 하나의 시장에서 선두다툼을 해야 한다. 조급해 하지 말고 얼마 되지 않는 역량을 분산시키지 말자. 다로드는 작년 말부터 10년 넘게 팔아왔던 제품, 또는 적정 수익이 보장되던 상품들을 단종시키기로 결정했다.재고로 있던 두 트럭 분량의 상품을 정리하는 중이다. 버리고 나눔하고 기부하고 말이다.몇 개의 상품에 회사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그러다 창업 보니 한 달에 1,2회 수입하던 물량이 2달에 1번으로 줄었다.우리 회사가 팔아야 할 상품에 역량을 집중하니 성과가 나온다.경쟁회사를 멘토, 친구삼아 함께 하면서 결국 오늘 모든 키워드 올 킬. 드디어 경쟁사를 앞질렀다. 고무적이다.우리는 그 것을 팔아야 먹고 살지만 경쟁사는 그 거 아니어도 먹고 살 수가 있다. 우리가 안 할 수가 있나? 블로그에서도 적지 않은 수가 유입되고 있다.특기할 만한 것은 매출 유입키워드에서 브랜드를 직접 치고 들어온 수가 수위라는 것이다.다로드가 창업 브랜딩을 외치는 이유다. 브랜딩은 꾸준하고 주기적으로 해 주어야 한다.올 해도 역시 쇼핑몰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으리라. 실패를 각오하지 말고 성공만을 생각하고 시작해야 하며이게 아니면 물러설 곳이 없다는 생각으로 뛰어들어야 한다. 사즉생 생즉사의 각오 말이다.입으로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면서 행동은 워라벨을 지향한다는게 어불 성설이다. 지금 놀면 나이들어선 노는 것이 괴로워진다. 품위있게 늙는 것도 힘들어진다.토요일 회사에 나와 있다.다로드는 토요일에 회사를 나와서, 뭐 일중독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은 편하다.나름 워라벨이다.몸 편하고 마음힘든 창업 백수보다는 몸이 고단해도 마음이 편한게 더 낫지 않나?사실 피곤하지도 않고.10대때 좋아했던 김광석 노래를 다시 들으면서 일하니 좋다.이렇게 블로그도 쓰고, 카페나 회사 블로그도 만지작 거리고 말이다.회사 블로그도 틈틈히 정보성 글을 올리고 홍보도 하니 이렇게 하루 100명 이상이 방문을 하고글을 올리면 그 이상이 방문을 한다.이제 쇼핑몰 창업을 한다면 블로그와 카페, 지식인등을 꾸준하게 하자. 그리고 바이럴 마케팅도 해야 한다.뭐 노가다 뛰는 것도 아니고 몸고생 하는 것도 아니다. 마음고생? 뭐 창업 그럴 수도 있는데 다로드는 그 것도 없다.그러니까 토요일에 나와서 이 짓하지. 부가세 정리도 해야한다. 이 건 내일 해야겠다.앗! 통화해보니 홈택스에 자료가 다 나온다고 한다. 세무사가 처리하기로, 일 줄었네.그러면 그 것으로 하지, 왜 우리 것하고 뭘 비교한다고...쩝. 앞으로는 그 것으로 처리하라고 했다.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꿈꾼다면 일만 하자.분명 보상은 온다. 몇 푼 돈 때문에 고민하는 삶을 살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인가?육회를 사왔더니 와이프가 이렇게 근사하게 만들어 주었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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