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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가족을 맞이할 준비, 고양이 임시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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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4-01-3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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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보호

고양이임시보호

시작.작년 5월 경 아기고양이남매 4마리를 임시보호하고한마리는 별이되어 보낸 후, 또 범백이 돌고몸도 마음도 넘 힘들어 다신 임보를 안하겠다고 다짐 하였는데또 한마리를 주워와 버렸다... 원래 챙겨주던 길냥이의 아가들인데한두마리만 낳은게 아니라 5마리를 키우고있길래 넘 힘들어보여 밥을 챙겨주었다어느날 가보니 체구도 젤 작고 약해보이는애가 눈을 못뜨고있어남집사한테 나 또 임보할수도있어 잡으면 임보할거야&quot라고 통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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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밥을주러갔는데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고입가에 피가 묻어있는걸 보고는 눈이 회까닥 돌아서 덥썩 잡아와버렸다하하..애기씨 스트릿 시절처음에 1~2주 정도 밥챙겨줄떄가장 몸집이 작지만 얼굴이 오밀조밀 이쁜게넘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날씨가 추워지자마자한순간에 아파진 모습이 마음이 넘 아팠다아이 이름은 애기​정들까봐 이름을 정성드려 못지어준게 지금 생각해보면 마음이 아프네아가 급하게 병원에가서 안약, 에드보킷 처방받고범백은 음성나와서 맘편히 집에 대려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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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시작!이뻐죽겠는데 문제는순화 난이도 최상스트릿에서 살아오던 아이라 그런지사람을 무서워하는것보다도격리장 안에서 지내는 시간을 너무 답답해한다 ㅠㅠ​야야.. 하악질 그만해첫날은 우선 따수운 방에서 밥이랑 화장실 깔아주고 지켜보았는데화장실도 안가~ 밥도 안먹어~내 속이 뒤집힌다 ㅋ둘째날, 냄새가 너~~~~~무 나서 따듯한 물수건으로 슥슥 닦아주었다얼마나 더럽고 먼지가 많은 창고에서 지낸건지수건이 너무더러워져서 재사용 불가할정도 ㅋㅋ ㅠㅠ찌깐한게 도넛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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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서는 바들바들 떨었다.하지만 순화해서 좋은 가정을 만나려면 어쩔수없어격리장 안에있을때도 계속 터치훈련을 이어갔다만져주고 칭찬해주고 슬쩍씩 츄르도주고근데 자꾸만 격리장 탈출해서 어딘가 숨어안보일거라고 생각해?진짜 안보일거라고 생각해?!!!!!!!!!!!!!신기한게 안약 넣어준지 2~3일 만에 얼굴이 정말 깔끔해졌다아직 힘없이 엄마 찾는듯 우는모습 보면 마음이 아프지만..하악질 하는 폼 보면 이 구역 일찐임 젤 찌깐한게 ;;그래도 임보 3일차부터 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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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잘 먹는지어후... 먹어줘서 고맙다는 느낌을 오랫만에 받았다 ㅠㅠ츄르만 먹다가 로얄캐닌 마더앤베이비 캔 먹기 시작하자마자안심이 되었다 :)매일매일 담요나 쿠션에 두고 꼬옥 안고터치훈련을 했다츄르도주고 따듯한손길도주고 냄새도 맡게하고근데 격리장 탈출을 너무잘해 ;;어찌나 이쁜지 자꾸 쳐다보는 모습보면 넷째로 들일까 생각...입가에 묻은 짜장이 너무 귀여워서... 흑흑​얼굴이 나아지자마자 카페와 포인핸드, 인스타에서 입양홍보를 시작했다격리장을 난장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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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놓고 모르는척 어쩌라고 라는듯 쳐다보는 말괄량이 공주님애기씨는 이제 책상도 등반하고더러운 책상에서 내려보내려고하면 때리고 하악질하고 ㅠㅠ순화 언제될래.... 사실 입양갈때까지 순화못시킨건 함정임임보 일주일차부터는 밥걱정, 화장실걱정은 없었다.장난감 놀이반응이 너무너무 좋아서계속 놀아주고 간식주고 특히 깃털류를 너무 좋아하더라 .. (귀여워)블랙핑크를 소유하고있는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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