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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유기견보호소 유기묘까지 고민할 수 있는 곳feat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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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79회 작성일 24-02-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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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기견보호소

수원시 권선구 정조로 489 1층부산광역시 남구 황령대로492번길 34 2층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 180 1층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안골로 49-9 3층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3길 89 3층 101호​​​#서울유기견보호소 #유기견보호소​​​​​안녕하세요.어느날부터인지 강아지 털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해서 오래 지내는 강아지를 다른 분에게 입양시켜야 되더라고요.강아지와 지내던 분들은 거의 공감하시겠지만, 이제껏 떠올려보지도 않은 강아지파양을 결정해야 되는 경우가 생겨버렸어요.​​그 다음부터 주위 친척, 친구, 회사동료는 물론 관련 홈피

유기견보호소

등등 게시글을 올려가며 다 같이 수소문 해봤지만, 당장 키울 수 있는 요건이 가능한 분이 없었어요.매우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지만, 어쩔 수 없이 최후의 방법인 보호소를 선택을 해야 했어요.​​그렇기에 가야된다면 진짜 훌륭한 보호소에서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다같이 알아보게 되었답니다.곧 결혼하는 예비신부, 신랑님은 정말 준비할게 진짜 많이 있어서 너무 바쁘더라고요.​​계속 친하게 지냈기에 반려견에 대한 경험이 많은 편이라

유기견보호소

제가 나서서 같이 알아봤습니다.원래 소문으로 보호소에 대해 매우 좋지 않은 기사가 상당수여서 고민이었어요.​​좀 더 세밀하게 검색하고 알아보며 실제 찾아가보고 고심했답니다.이런식으로 반려견을 보낼곳을 찾으려 빈틈없이 알아보고 최후의 수단으로 결정한 곳은 하이바이보호소라는 곳입니다.​​한국애견연맹 부위원장님이 실제로 유기견보호소 소개를 하신다고 하셔서 신뢰와 마음이 조금 더 갔어요.솔직히 반려동물에 대하여 하나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오로지 사업을 위한 수단으로 운영하는 곳도 비교적 많습니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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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원장이라는 직무를 하고 계실 정도로 애견에 대하여 애정도 그리고 거기에 대한 신뢰가 가는 분이라면 확실히 괜찮은거라고 느꼈습니다.또 카페를 살펴보면 전국의 보호소이나, 호텔, 동물병원, 훈련소 등 꽤 지식이 많아서 더 동물들에 관한 애착이 많은분이라고 느꼈죠.​​우연히 어떤 일이 일어나서 누구의 도움없이 새 반려동물을 데리고 온다면 현실에서도 저에게도 도움을 많이 받게 될 것 같았거든요.어디서나 흔히 찾을 수 있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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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보여만 주려는게 아니고 진짜 도움을 주는 정보가 가득해서 더 끌렸던 것 같습니다.​​서울유기견보호소를 찾아갔을 때도 보호소 소개가 잘 되있고 아이들에 대해 이해도가 높은 부분에 마음이 놓였어요.그뿐 아니라, 상담을 진행했을 때도 속상한 저희의 생각을 잘 파악하셔서 그에 따른 솔루션도 능숙하게 얘기해주셔서 마음이 놓이기도 했고 전문가라는 느낌들을 많이 받았습니다.​​상담진행을 해주시는 분 도 동물에 대한 지식이 많으셔서 한결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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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습니다.끝내 오랜 상의 끝에 강아지파양을 결정하고 알아봤던 위탁소에 갔습니다.​​위탁소에 가면서 눈이며 볼이며 온통 눈물 범벅인 모습들을 봐서 순간 저도 마음이 아팠습니다.몇년동안 살아온 강아지를 파양할수밖에 없다면 어떤 사람이든 무겁고 속상한 일이죠.​​그러기에 더욱 신중해질 수밖에 없었어요.그런 심정을 저또한 잘 아는 사실이기에 그저 강아지가 더 많이 사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친절한 주인을 찾을 수 있기를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위탁소에 도착했더니 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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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완전 크고 청결해보이는 보호소들에 살짝 놀랐답니다.보호소 소개를 해주신 직원분도 완전 친절하셨고 또 여러방면으로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견학겸 방문해서 미리 본적 있지만, 요번에 또 저희 강아지가 있을 보호소를 둘러 본 뒤 안내를 받아 여러가지 과정을 진행했답니다.첨에 좀 낯선 분위기에 평소와 다르다는 걸 느꼈는지 기죽어 있던 강아지도 좀 있다가 또다른 아이들도 만나서인지 기분좋게 놀기 시작했어요.​​생각보다 금방 적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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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모습에 제가 얼마나 안심을 했는지… 위탁소에서 맡고 있는 다른 아이들도 다 상당히 건강해 보이고 컨디션도 괜찮아보여 안심할 수 있었죠.그정도로 서울유기견보호소 소개가 잘 되고 있다는 거니까요.​​끝까지 같이 지내자며 약속했던 내 소중한 가족, 하나뿐인 소중한 반려동물이지만, 살다보면 내 의지와 무관하게 부득이한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이번 계기로 살펴보다가 몰랐는데 강아지파양으로 요러한 걱정을 하는 이들이 꽤 있으셨어요.​​그런분께 저희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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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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