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입양 홍보, 임시보호 중 아기 고양이 유기묘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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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의
고양이임시보호SD카드를 정리하다옛날 사진을 발견했다.고양이를 임시 보호한 적이 있다.2019년 10월이니, 벌써 몇 년 전 일이다.회사 선배들이 점심을 먹고 돌아오던 중박스 안에 담긴 새끼 고양이를 발견했다고 했다.반려묘와 같이 사는 분들이라,바로 근처 동물
고양이임시보호병원에 고양이를 맡겼다고 했다.강남역 근처 시내 한복판에서 고양이를 줍다니...처음 동물 병원에 갔을 때의 모습. 오른쪽 눈에 눈병이 있었다.두 선배는 다음 날부터 함께 해외로 나갈 예정이라평소 고양이를 좋아하던 나에게 임시보호를 맡겼다.퇴근할
고양이임시보호때 회사에서 A4용지 박스를 챙겼고역삼역 근처 동물 병원으로 향했다.애가 성격이 좀 있네요?수의사 선생님이 웃으며고양이가 경계심이 좀 있다고 말했다.건강상 큰 문제는 없었지만눈병이 있어 안약과 알약을 처방해 주었다.A4용지 박스에 배변패드를 깔고,선배가 사무실에서
고양이임시보호입던 후리스를 넣었다.(선배들이 처음 병원에 고양이를 맡길 때 담아 갔던 옷이기도 했다.)고양이가 든 상자를 받아들었을 때,그때의 두근거림을 잊을 수 없다.후리스 속에서 잠든 고양이배가 고파서 근처 치킨집에서 저녁을 먹었다.두 선배는 나에게
고양이임시보호고양이를 케어하는 방법을아주 자세히 일러주었다.안약을 넣을 때 고양이를 잡는 방법,알약은 입에 쏙 넣고 코를 후 불어주면금방 삼킨다는 것도 알려주었다.버스를 탈 수는 없어서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집에 도착해서 상자의 뚜껑만 열어놓고먼저 청소용
고양이임시보호알콜을 조금 뿌려방바닥과 여기저기를 닦았다.조심스럽게 고양이를 꺼냈는데처음엔 경계가 심했다.겁이 났는지얼른 책장 밑 구석으로 들어가버렸다.작디작은 생명체의 하악질은코를 막고 귀를 뻥 뚫는 것 같은 소리였다.날이 차가워지는 계절이라,잘 안 입는 맨투맨을 구석에 넣어주었다.나도
고양이임시보호그 앞에 웅크리고 앉아 시간을 보내며천천히 가까워졌다.하루 종일 경계하느라 지쳤는지금세 곯아떨어졌다.다음날 아침엔평소보다 일찍 눈이 떠졌다.고양이는 이미 집 여기저기를 탐사 중이었다.간밤에 준비해 놓은 사료도 조금씩 먹었다.고양이가 밥 먹는 모습을왜인지 계속 바라보고
고양이임시보호있었던 것 같다.간장 종지에 따라놓은 물도 잘 마셨다.그렇게일주일 조금 넘는 기간 동안아기 고양이와 함께 살았다.첫날 썰끝.다음 게시물로 이어집니다.고양이는 생각보다 빨리 집에 익숙해졌다. 밥도 잘 먹고, 모래에 배변도 잘했다. 안약을 넣어주는
고양이임시보호것은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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