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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수동 오피스2 개발사업 건에 대해 시행사 채무보증 외에도태영건설이 금융기관에 채무보증한 금액이 782억원가량 더 있음 성수동 오피스 개발사업은 1차,2차,3차가 존재하며관련 채권단만 수십여개이런 사업장이 60여곳 가량이므로 이해관계조정에시간이 상당히 소요될 전망 . 우발부채등에 관한 사항에부동산PF 관련 ABCP, ABSTB, 자금보충 채무가 기재되어있음태영건설 재무제표에는 23년3분기말 PF관련우발부채규모가 4조4100억 인식 및 측정되고 있음소송피소 충당부채는 289억 가량 인식 및 측정됨 중도금대출은 1조4300억 실제로 시행사가 대출 상환이 불가능 할 때 태영건설의재무제표에 차입금으로 계상됨태영건설 재무제표에 우발채무로 기재된 사업장들은현재 고금리와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으로 부동산 개발사업이 미착공, 미분양인 곳이 많음즉 PF대출을 실시했던 때보다 사업성이 훼손됐으며대출규모 종류, 이해관계자 규모를 볼 때1~2년 안에 저 PF 건들이 해소될 수 있는 건 아닌 듯함디스인플레이션으로 올해 안에 미 연준의 금리인하가 몇 차례 단행되겠지만 단번에 1%대로 내려갈 확률이 매우 낮음미국 고용호조와 견조한 소매판매 동향 및 코어PCE가2% 중반대를 유지할 경우 한동안 3%중반대 금리가이어질 것으로 예상(2) 태영건설과 채권단 간에 채무액 추산 차이가 왜 발생한 건지태영건설의 23년3분기말 재무제표상에 계상된 PF보증채무금액은 4조4100억원중도금대출보증은 1조4300억채권단에 제출한 유위험보증(우발채무) 규모는 2조5259억SOC사업보증(1조304억),본PF분양률75%이상(1조769억), 수분양자 중도금보증(1조3142억) 등 6조9785억 가량은 무위험보증으로 제시함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은 PF보증4조5천억,중도금포함 대출보증규모 9조5000억으로 보고 있음채권단이 주장하는 16조 3천억의 우발채무금액은 어디에서 나온 걸까? 시각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위험평가에 대한 입장차이 때문태영건설은 부동산PF 사업장 대출만을 PF보증채무로인식했지만 금융권은 회사채,담보대출까지 포함하여직접차입금 1조3천억, 부동산PF대출 9조5000억으로추산하였는데 금융사들이 태영건설의 부동산PF건들을분양률과 진행률을 고려하지 않고 일괄적으로 집계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지점임여기에 태영건설이 책임준공 등으로 공사이행을 보증한이행보증까지 채무범위에 포함할 경우 이행보증채무가5조5천억 가량 증가함 정확한 실제 부실 규모는 자산부채 실사가 어느 정도 이뤄지고 나서야 알 수 있겠지만 태영건설이 고의로 부채를 누락하거나, 장부 외 부채가 대량으로 존재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아보임 ABCP, ABSTB 등도 인식하고 있음일부 추가적으로 더 발견될 수는 있겠지만 외부감사를 받는태영건설 특성상 장부 외 부실규모가 거대할 거라는 건 음모론에 가깝지 않나 판단됨 (3)태영그룹은 6조8000억의 추가 현금 동원이 가능한지모그룹인 티와이홀딩스의현금동원력은 5949억원 가량(23년3분기말 기준)유동비율도 1 이하이고, 총자산-총부채순자산 규모도1조6천억 가량임 이것도 3분기 기준이고, 유동성에 문제가 붉어진 시점이4분기부터임을 감안할 때, 재무제표에 갱신될 부채규모를확인할 필요가 있음만약 자산부채실사 후에 금융권의 주장대로 부채규모가드러나고 모든 부채가 우발채무가 된다면,태영건설은 6조8000억 가량의 추가 충당금설정이 필요하고 기한이익상실 채권이 대량 발생하면서 채권자들의 만기 연장 거부 및 원금 상환 요구가 급증할 가능성 있음문제는 건설사 특성상 수 많은 금융권, 협력 시공사들이연관되어 있어서 부실이 전이될 수 있다는 게 골치아픈 점태영그룹 혼자서는 해결이 불가하며 정부의 지도가절실한 부분임금융당국에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시간순으로 점검해보자https:m. 장부상회사 즉 형식적인 시행사가 대출을 한 건이태영건설의 재무제표에 부채 계상되는지 확인한 결과23년 3분기말 재무제표 XI.
모델하우스
하지만 정부에서도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했고 관리가 가능하다고 판단했으며 언론을 통하여 공유했었죠. (아래 이미지 참조)태영건설의 워크아웃을 마무리 하기 위해서는 알짜 회사이자 언론사인 SBS를 매각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하지만 작년 연말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설이 현실로 나타나면서 부동산PF 부실 논란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태영건설은 채권단의 동의를 얻어워크아웃에 돌입했는데그럼 이후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하지만 워크아웃 개시가 확정되면서주가는 급락했고1월 18일 종가로 2,640원에 마무리했네요. 사실 태영건설 워크아웃 발표 전에도워크아웃을 신청할 거라는 소문이 돌았는데요.
소위 말하는 건설사 부도 이슈가 터진거죠. Contents① 법정관리와 워크아웃의 차이(태영건설은 워크아웃입니다)② PF 대출의 진실(PF대출의 뜻과 건전성)③ 투자의 기회. 최근 태영 사태 발발 이후 한국신용평가가 국내 주요 건설사의 자본 대비 PF 규모를 오픈했는데, DL이앤씨의 경우 상당히 낮은 편으로 건전성이 높죠.
태영건설의 지금 상황이 2019년에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처했던 상황과 비슷하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줄도산을 하게 되고 문제는 지금 태양건설뿐만이 아니라 제가 지금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건설 등등등도 또 지금 또 거기 그만큼의 수준의 위험이 있거든요. 박삼구 회장은 결과적으로 사재 출연을 하게 됐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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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올해, 작년 엇비슷할것으로 보인다. 찌라시는 12월 15일 오후 2시에 1군 건설사 부도가 발표날거라는 내용이였다. 어제부터 건설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1군 건설사의 부도 소식이 오후 2.
PF 우발채무도 잠재적인 위험 요쇼인데 특정 사업장 등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은 경우(사업비 부족, 원리금 상환 불가, 시행사 부도 등) 시공사가 자금보충확약이나 연대보증 등을 통해 떠안게 되는 채무도 7,000억원대이다. 일단 태영건설이 10위권 건설사이니만큼 다양한 금융기관과 거래 중이다. 태영건설은 과연 차입금이 얼마나 과도하기에 이런 적자 위기가 생긴 것일까?아래의 그림 및 그래프를 살펴보면 23년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태영건설의 순 차입금은 무려 2조 4,400억원으로 부채비율이 478%에 달한다.
부동산이 계속 오르고, 이자는 저렴하고, 분양이 성공적일 때 PF는 많은 돈을 쉽게 벌 수 있다. 이게 현재까지의 태영건설 워크아웃 사태의 전말이다. 중요한 뉴스라서 눈높이로 아주 쉽게 해설하고,중요한 관점이라 상식으로 간단하게 풀어본다.
자칫하면 인제스피디움이 문 닫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러한상황은 회사의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냐? 2022 회계년도 인제스피디움 감사보고서의 주석을 인용하겠습니다.
산업은행은 즉시 태영건설 금융채권자를 대상으로 금융채권자 협의회(채권단) 소집을 통보했습니다. 태영건설이 현재 성수동 오피스 개발 사업비에 대한 이자는 400억이지만 전체 부동산 PF에 몰려있는 돈이 3조 2천억입니다. 자금조달에 있어서 자금 제공자들은 프로젝트의 현금흐름을 우선 고려해 대출을 결정하고, 프로젝트에 투자한 원금과 그에 대한 수익을 돌려받는 자금구조를 의미합니다.
그 안에 초점 특히 아마 그 내용 중에서 어느 정도가 현지에서 플러스가 될 건가가 아마 관심이 될 것 같습니다. 태영건설의 지금 상황이 2019년에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처했던 상황과 비슷하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지금 보면 태형 인더스트리 매각 아니면 골프장 매각 또 담보 이런 것들을 통해서 자구안에서 태양건설 측이 제출하니 그 규모가 한 1조 6천억 정도가 되는 안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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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일가 측은 태영건설의 하도급 업체들을 볼모삼아 버티기 모드에 들어갔었다부동산PF 문제가 일파만파로 번지면 4월 총선이 정부여당에 불리해질테니 배째라식의 배짱을 부린것 같으나본인들이 부동산PF를 당국이 다루는데 있어 시범타이자채무상환 만기를 앞둔 타 건설사들에게 본보기가될 입장이었음을 아무래도 간과한 것 같다 대주주일가가 태영건설에 지원되어야 했을 태영인더스트리 매각대금을 엉뚱하게도TY홀딩스로 돌리고 대주주 일가에게 송금하는용납하기 힘든 모럴 해저드를보여왔기에 채권단의 분노를 제대로 사버렸다 초반에 태영 대주주 일가가 보인 언행 불일치는 확실히 모럴 해저드 그 자체였다 대놓고나 혼자는 안 죽어~라고 협박하듯이말했으니 모든 걸 다 내놓을테니 제발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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