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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보호중인 강아지가 매트리스에 오줌을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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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24-03-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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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강아지임시보호

#임시보호 #임보일기​​강아지가 우리 집에 온 둘째 날나는 잠을 잘 못잤다^^;;;;...!!!​불규칙적으로 들려오는 또다른 숨소리가 어딘가 어색해서 새벽 늦게 잠들었는데부지런한 아침형 강쥐...^^;;꼭두새벽부터 낑낑거리며 날 깨웠다아마 2층침대라 사람이 보이지 않아서 그런듯...응가도 잔뜩 싸놓고 낑낑대고 있었다​​​​일단

강아지임시보호

냅다 맘마를 주고 (+ 깨알같이 사과랑 당근도 넣어봄)지켜보고 있으니 안먹길래 다시 잘 생각으로 침대에 올라갔다밥을 다 먹더니 다시 낑낑대길래 혹시 몰라 얼굴이 보이게 반댓편으로 돌아 누우니까 놀랍게도 잠잠해졌다!​​​​강아지를 보호하며 내가 한 건

강아지임시보호

딱히 없지만가장 힘들었던 것은 분리불안이었다분리수거 하고오는 짧은 틈에도 저렇게 현관문을 바라보며 울고있음ㅠㅠ그 모습을 바라보니까 몸이 닳아 미칠 지경이었다내가 애를 보호하는건지 괴롭히는건지.... 외출을 자주 하진 않았지만 나갈 때마다 미안했다밖에 나와있는 모든 순간이 안절부절​​​암튼

강아지임시보호

둘째날도 멀찍이 바라보며 관찰...나도 이렇게나 어색한데며칠 사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어버린 너는 오죽할까그래도 잘 먹고 잘 자고 간간히 놀기도 한다​​놀다가 금방 또 잠들고...​​놀다가 또 금방 잠든다​하루에 띄엄 띄엄 30분 정도 노는 것 같고...23시간은

강아지임시보호

자는 느낌이다나머지 30분은 밥 먹거나 쉬 하거나 응가 하거나...​​그리고 잘때는 코를 아저씨처럼 곤다웃겨 죽겠음​​​그리고 청소 하려고 창문을 열면초흥분 상태가 된다!!!​​​​바깥 냄새가 신기한가보다얼렁 산책도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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