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 할인코드 3월 쿠폰 50% 절약 꿀팁!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아고다 할인코드 3월 쿠폰 50% 절약 꿀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Alicia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3-04 15:21

본문

​​그동안 아고다 해외여행 숙소는 거의 아고다에서 예약을 했다. 일단 가격이 가장 쌌고, 아고다 캐시 등으로 적립되는 포인트가 있어서 다음 여행 때 유용하게 사용했다. 얼마전 다녀온 나트랑 여행도 호텔 2군데를 아고다에서 예약했는데 이번에 '나중에 결제하기'의 수수료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직전 일본 여행에서도 '나중에 결제하기'를 이용했는데 처음에 봤던 결제 예상 아고다 금액보다 좀 더 많은 금액이 결제되었다. 1~2만원 정도 더 많이 결제되었지만 환율 차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 나트랑 하바나 호텔은 패밀리룸 4박이라서 금액 차이가 많이 나서 확인해보니 5% 수수료가 있다는 것이었다. 아고다 후기들을 더 찾아보니 고객센터에 요청하면 수수료 환불이 가능하다길래 바로 실행했다.​​​​24년 10월 12일아고다 '나중에 결제하기'예약​몇 번의 아고다 취소와 재예약으로 아고다에서 최저가로 최종 예약을 했다. 하던대로 '후지불예약'옵션을 선택했는데, 그때 화면에 보이는 금액은 748,244원이었다. 그리고 아래 작은 글씨로 베트남 동인 VND 13,745,048가 표기되어 있다.​예약 후 여행 계획표를 짤 때 이 금액으로 기록하고 1박 평균 187,000원이라고 메모를 써 두었다. 역산하면 환율 매매기준율 5.45로 748,244원이라는 금액이 나왔다. 아고다 ​​아고다 예약확정서​​그런데 이 예약확정서 메일의 아래쪽에 작은 글씨로 써 있는 약관을 클릭하면 '후지불 예약'선택시 수수료 5%라고 써있다. 아니 이걸 여기에 써두면 누가 읽냐구!!!​​​​25년 1월 14일후지불 853,435원 카드 결제​여행 준비를 하느라 정신없는 와중에 예약해 두었던 호텔의 후지불 결제 문자가 왔다. 분명히 75만원이 안되는 금액일 때 예약했는데 10만원 아고다 더 비싼 85만원이 결제되어 있었다. 비상계엄으로 환율이 천정부지로 치솟던 때라서 그러가보다 했다. ​​​​​25년 2월 27일고객센터 통화​1월에 결제된 85만원이 2월 25일에 카드값으로 빠져나갔다. 아무리 생각해도 10만원 차이는 너무 이상해서 찾아보다가 이때 후지불 수수료 5%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환불 후기도 같이 찾아보고 바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다. ​아고다 아고다 고객센터 으로 전화하기예약번호, 결제 카드 4자리, 예약자 이름 확인상담원에게 나중에 결제하기 수수료 5%를 몰랐다고 얘기함​아고다 고객센터 한국인 담당은 통화하기 어렵다고 하던데 의외로 1분 정도 기다려서 바로 연결되었다. 예약정보를 확인한 상담원에게 수수료의 존재를 몰랐다, 차액을 환불해달라고 얘기했다. ​상담원은 '후지불 수수료'건으로 이전에 환불 받은 내역이 있는지 확인하고, 5분 아고다 정도 기다려 달라고 했다. 처음이니 환불해주겠다는 말을 하고 차액 부분 취소처리를 했으니, 10일 이내에 카드 취소가 될꺼라고 했다. 그런데 수수료 5%인 4~5만원이 아니고 처음 예약했던 금액에서 결제금액의 차액을 환불해주었다. ​사실 예약할 때 24년 10월의 베트남 환율은 5.45였고, 결제 시점인 25년 1월의 환율은 5.76까지 오른 상태였다. 10월의 아고다 환율로 결제되어서 결과적으로는 나에게 이득이었다. ​​25년 3월 1일차액 105,200원 환불​환불이 최대 10일까지 걸린다고 했는데 이틀 뒤에 카드 취소 문자가 왔다. 통화한대로 85만원과 75만원의 차액인 105,200원의 취소내역이 도착했다. ​아고다 상담원이 되도록이면 '즉시결제'를 하라고 알려줬다. '즉시결제'시 화면에 보이는 원화 그대로 결제되며 추가 수수료가 붙지 않는다고 했다. 이렇게 또 아고다 하나 배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그누보드5
고객센터 063-715-3279
평일 : 00시 ~ 00시 점심시간 : 00시 ~ 00시
토, 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