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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맛집] vini e oli 비니에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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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i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4-03-2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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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올리갈 필수템 보온보냉텀블러 추천Ollie 올리 텀블러​뜨거운 여름 날씨가 계속되니 외출이나 여행시엔 차가운 물을 꼭 챙기게 되는데, 사용했던 텀블러들은 지속력이 아쉽거나 물이 새는 경우가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지속력이 좋은 보온보냉텀블러가 없을까 찾아보다가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성능도 괜찮은 올리 텀블러를 골랐다.​​​Ollie 올리 텀블러 친환경 리유저블 워터보틀로 디자인도 예쁘고 성능도 좋아 고르게 되었지만, '올리 ' 브랜드 자체도 마음에 들었다.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며 매출의 1%를 세계에서 가장 젊고 활동적인 환경단체 'BBPB'에 올리갈 기부한다고 한다.*BBPB ϛYE BYE PLASTIC BAG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자 카페 매장 내에서는 일회용 컵 사용을 제한하거나 플라스틱 빨대를 종이 빨대로 바꾼 카페들도 있는데, 2021년부터는 카페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뿐 아니라 종이컵도 사용할 수 없게 된다고 한다. 나도 하루에 한 번은 카페를 이용하면서 항상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고 여행 갈 땐 플라스틱 물컵, 종이컵 등 일회용기들을 많이 사용하는데 환경단체 관련 글들을 읽다 보니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면서 종이컵 사용을 줄이도록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올리갈 들었다.​​​​​보온보냉텀블러 올리 바닐라 베이지 색상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고 색도 너무 마음에 든다.(실내조명 때문에 흰색에 가깝게 나왔지만 야외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색상이 잘 나옴)​​​​​​소재는 최고급 하이-그레이드 304 스테인리스 스틸니켈 함량이 높아 내구성과 내식성이 뛰어나고, 친환경 소재 100% BPA-free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용량은 500ml로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텀블러를 받아보았을 때 가장 독특했던 점은 텀블러 표면 소재였다.대부분의 텀블러처럼 코팅되어 반들거리는 재질이 아니라 무광이고 가슬가슬한 오렌지껍질같은 올리갈 느낌이었는데, 이는 파우더 코팅으로 스크래치에 강하다고 한다. 스크래치에 강한지는 더 써봐야 알겠지만 쥐었을 때 느낌이 너무 좋아!​​​​​​​​​텀블러를 사용하다 보면 보온보냉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꼭 가방에서 물이 새서 짜증 났던 적이 있다.올리 워터보틀은 돌려 닫는 완전 밀폐 캡이라 물이 전혀 새지 않았다. ​​​​​​몸통 부분이 슬림하고 긴 형태의 텀블러라 손에 쥐기도 편안했다.입구는 음료를 마시기 편리하게 되어있고 폭이 좁아서 이동 중에도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마실 수 있다.​​​​​​​밖에서 보면 더 예쁜 올리 올리갈 텀블러 :)여행 갈 때 차가운 물을 챙겨가면 주변 열기도 인해 물이 금방 미지근해져서 그냥 사 먹었었는데,아침에 담은 차가운 물이 오후까지도 그대로 유지가 되었다!​​​​​​​삼중 단열구조와 진공기술로 완성된 올리텀블러는 30시간 보냉 / 15시간 보온 이 된다고 한다.정말로 하루 종일 시원한 상태가 유지되었는데, 보온보냉 기능 외에도 정말 좋았던 점은 내부 음료 온도에 따라 외부가 차가워지거나 뜨거워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얼음이 들어간 시원한 물을 넣었는데 텀블러를 만졌을 땐 안에 시원한 물이 들어있다고 올리갈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미지근했다.게다가 보통 다른 텀블러들은 차가운 물을 넣으면 온도차로 텀블러 표면에 물 맺힘이 생겨서 가방 속에 넣어두면 주변 물건까지 축축해지는 게 불편했는데, 물 맺힘이 전혀 없음! 너무너무 신기해​​​​​​​​카페에서 아기 음료를 사주면 아기가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해서 얼음이 녹아 미지근한 상태로 마시는 경우가 많았는데, 텀블러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니 계속 시원한 상태로 마실 수 있었다.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ㅎ_ㅎ 플라스틱 컵을 쓰지 않으니 환경보호도 되고 나도 올리갈 편하고? 일석이조​​​​​물을 많이 마시는 게 몸에 좋다고 해서 의식적으로 많이 마시려고 하는 편인데, 항상 내가 원하는 온도의 물을 마실 수 있으니 더 많이 마시게 되는 것 같다. 지금은 여름이라 차가운 물이나 커피를 담아 들고 다니지만 겨울이면 여행 중에도 따뜻한 물을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기분좋음ㅋㅋㅋㅋ​​​​​​​​1년간 무상보증도 되고, 직접 사용해보니 너무 만족스러워서 지인들에게도 올리 텀블러 추천하고 싶다.​​​​​​색상은 바닐라베이지 말고도 아쿠아블루, 블라썸핑크, 아이리스퍼플, 코코아화이트 이렇게 총 다섯 올리갈 가지!​​​​​​*색상 아래 홈페이지 참고∨친환경 리유저블 워터보틀올리 텀블러를 만나 보세요.차분한 듯 경쾌한 컬러와 뛰어난 성능을 지닌 친환경 워터보틀이 당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모두를 위한 색이 아니기에 더욱 특별합니다.TempStay™ 기술력최대 30시간 보냉, 15시간 보온 가능합니다.하이엔드 드링크웨어물맺힘 현상이 없고 친환경 BPA-free 입니다.관성을 깨는 디테일유니크한 컬러와 매트한 마감이 돋보입니다.Real Story of Ollie올리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이보람 ⎮ 영양사다른 텀블러들도 많이 ...ollie.kr​​블루색상도 예뻐서 고르기까지 엄청 고민했는데ㅋ_ㅋ.....보온보냉도 잘 되고 좋아서 하나 더 사게 올리갈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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