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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누설 553회 - 혈관 파괴를 부르는 공포의 3중주를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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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ndace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4-03-2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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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메트로포민 각별하고 또 각별한 나는 요즘 어떻게 하면 아빠의 치료 효과를 조금이라도 극대화 할 수 있을까 하루 24시간 고민을 한다..​아빠가 암을 진단 받기 전 작년에 있었던 일들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이야기 해보자면...​​평소 아빠가 조금만 어디가 불편하다 하면 바로 의심증상들을 검색해보고 병원을 모시고 가는 편이고 매년 건강검진도 꼭 받으시도록 했었다.​21년 4월 정기 건강검진을 실시하셨고 특이사항은 없었다.​21년 6월경에 평소에 가슴이 뻐근하다는 증상을 호소 하셔서 심혈관 질환이 의심되어 병원에 방문했고 협심증 진단을 받고 심혈관 스탠트 시술을 하기로 하셨었다.​​심혈관과 관련된 메트로포민 많은 검사를 시행하고 전신마취를 하고 스탠트 시술을 하러 수술실에 들어가셨다가, 의사가 스탠트를 삽입할 정도의 상태는 아니라며, 스탠트 시술이 무조건 좋은 것 만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약물 치료를 하고 경과를 지켜보자고 하셨다.​그래서 21년6월경부터는 당뇨약인 메트로포민, 고지혈증약 스타틴, 그리고 혈전용해제는 플라빅스정 그외의 혈압 강하제 등등을 처방받아 드셨다.​그러다가 21년 8월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셨다. 코로나 백신 접종에 대해서도 나는 할말이 많고 이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며 논란의 여지가 많지만 나의 블로그 이기 때문에 적어보려고 한다.​코로나 백신은 인류 메트로포민 최초의 mrna 방식의 백신으로써 그동안의 백신과는 다른 방식으로 만든 백신이다. 기존에는 바이러스 인자를 체외 단백질에서 배양하여 인체에 주입하는 방식의 백신이었다면, mrna 방식의 백신은 체내 단백질을 이용하여 배양하는? 시스템의 방식이다. 나도 똑똑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기전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지만 코로나 백신이 인류 최초 방식의 백신이라는 점과 충분한 임상을 거치지 않고 긴급 승인된 약물이라는 점에서 가족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하지 말것을 당부했다.​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아빠는 내 말을 정말 안들으신다.. 그래서 결국 코로나 백신 초기 신청은 메트로포민 하지 않았으나 21년 8월경 정부에서 백신 접종자는 마스크의무착용을 해제?한다는 식으로 백신접종을 독려하여 결국 잔여 백신 신청을 통해 백신을 맞고 오셨다.​21년 8월 백신 접종후 4일 정도 뒤부터 복통이 시작되었다. 복통의 강도는 하루종일 기분나쁠정도의 통증이었고 나는 아빠가 21년 4월에 건강검진시 별다른 문제가 없으셨기 때문에 단순 백신 부작용으로 생각하고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아빠는 그 후로 계속 복통을 호소, 그러나 아주 심한 복통은 아니었기 때문에 21년 9월 2차 백신을 접종하셨다.2차 백신 접종후 복통의 강도는 더 심해졌고 평소 지병으로 인해 메트로포민 늘 다니던 내과에 증상을 이야기 하니 어떤 약을 처방해주셨는데 그약을 드시고 복통이 며칠 사라져서 좋아하셨다가 다시 더 심한 복통이 시작되었다.​한달 이상 지속되는 복통을 내과에 이야기 하자 내과에서 내시경을 하기로 했는데 아빠가 어느날 오른쪽 갈비뼈 아래에 뭐가 만져진다고 해서 급하게 복부 초음파를 진행하였다.​21년 9월 17일평소와 다름 없이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던 나는 엄마에게 전화 한통을 받게되는데..울면서 전화를 하신 엄마는 간에 뭐가 많다며 상태가 안좋아 ct를 찍으러 가고있다고 했다.그때까지도 나는 간에 물혹 같은게 많은가보다 하고 메트로포민 담담하게 운동을 마치고 아빠와 엄마가 계시는 병원으로 갔다.​평소 자주 다니고 라포 형성이 잘되어있던 내과 의사가 아빠의 씨티결과를 들으러 들어오라고 진료실에서 직접나와 호명을 하는데 의사의 표정을 보고 직감했다. 아 암인가보다.​진료실에 들어가니 의사가 말한다 담낭암으로 추정되고 간에도 전이가 되었고 상태가 많이 안좋다고.세브란스로 연결해줄테니 빨리 큰병원에 가보라고.안좋다고 많이 안좋다고.그런데 그때까지도 간수치 정상. 종양표지자수치 정상.​4월 건강검진때 복부초음파를 실시하지 않은 것이 큰 화를 불렀다.​백신이 암을 만들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확신하고 있다 백신으로 인해 암이 급격하게 전이되고 퍼져나갔다고. 메트로포민 담도암 카페나 암카페 내에서도 백신 접종 후 식욕부진 체중감소 고열 등으로 응급실을 찾았다가 담도암4기 혹은 재발 진단을 받은 환자 케이스가 정말 많았다.​일부 사람들은 그런다. 백신과 암은 인과 관계가 전혀 없다고.나는 말한다. 인류 최초 방식의 mrna 방식에 대한 부작용은 아직 충분히 밝혀지거나 검증되지 않았으며 진행중이라고, 앞으로 우리 아빠와 같은 케이스들이 모여서 추후에 밝혀져야할 내용이지 인과 관계가 전혀 없다고 단언할 수 있는 상황이 아직 아니라고, 그리고 백신 접종 후 암이 급속도로 진행되거나 전이 재발되는 사례의 케이스들이 메트로포민 정말 많았기 때문에 충분히 의심해볼만한 정황이 있는 상황이다. 물론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은 이상황에서 정부에서도 화이자 모더나와 같은 대형 제약회사도 세계보건기구들도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에 대해 밝혀진게 있다고 하더라고 웬만해서 지금 당장 공개하지 않을 것이며 연구하지 않을 것이다. 일단은 전 인류의 코로나 종식이 가장 중요하고 위급한 과제이기 때문에.​그래서 나는 말하고 싶다, 코로나 백신.. 위중증 환자는 특히 조심해야 하고 신중해야 한다고..​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진감이 있지만.. 그렇게 우리 아빠는 담낭암 4기 환자가 되었다.​#담도암 #담낭암 #암 #코로나 #화이자 # 모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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