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구 리얼돌 맞춤제작 - 미국 '안젤리나 졸리 얼굴' 버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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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구 일찍 눈 떠졌다. 예민한 사람은 도미토리 쓰는거 아니다.. 체코 와서도 맥날 찾기 ㅋㅋ 체코에서의 첫 아침은 맥모닝으로 시작. 오스트리아에 비하면 가격은 좀 낮아졌다. 프라하성 도착 프라하 성에 도착했다. 일본인들의 투어가 진행 중이었다. 부지런하기도 해라. 프라하 성은 왜인지 오전엔 한국인 투어는 없었고 일본인과 중국인 대상 가이드들이 많았다. 대신 프라하 성 오디오 가이드에 일본어 중국어는 없는데 한국어가 있었다. 이럴수가! (근데 비싸서 포기)뭔가 흔히 볼 수 있는 건물들인데? 입장권을 구매했다. 여러 코스가 있는데, 메인 코스를 구매했다. 400크루나(약 2만2천원)인데 4군데 밖에 못 가는 코스다. 성기구 입장권 뒤에 있는 지도를 보면 갈 수 있는 곳이 여러 곳이 있는데.. 그 중에 4개 밖에 못 가게 하다니성당이 뭔가 특이함 오스트리아 성당과 차이점은 체코는, 아니 여기 성당은 뭔가 칙칙한 인상을 준다. 오스트리아도 칙칙했나? ㅋㅋ 유럽 길 바닥 정말 맘에 안들어 건물은 이쁘지만 바닥을 왜 이렇게 했을까..위에서 조금이나마 프라하를 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비싼 것 같은 티켓 값체코 옛날 집 내부인 듯 옛날 생활상 슥 한 번 봐주고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21세기 유럽 생활과 크게 다를거 같지 않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다.약간 성기구 벙커 느낌 영순씨 홍섭씨 잘 지내나? 되게 오래 전에 적었던데... 02년이었나그림 같다 저 빨강, 주황 같은 지붕과 베이지 색의 건물의 조화.. 오전에 바라본 프라하웅장함 뭐라고 코멘트 해야할 지 모르겠다. 정말 어렵네체코 역사를 알 수 있었다 밖으로 나오니 관광객들로 붐볐다. 조금 일찍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왕관 4군데를 다 구경했다. 이게 왜 메인 코스일까? 궁금함과 동시에 가격에 걸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빨간 지붕들이 너무 이뻤다 나와서 다음 일정으로 이동했다. 도보로 30분정도길래 시간도 있겠다 걸어가야지 ㅎㅎ 라고 생각했다.블로그 후기 안 보면 이렇게 고생하는구나 일반 성기구 도로로 30분 걸을 줄 알았는데 약간 산을 타야하는... 그런 코스였다. 이럴 줄 알았으면 가까워도 일정을 안 붙이는 것이 나았을텐데..힘들었다 풍경은 너무 이쁘다 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헉헉 거리면서 올라갔다 ㅋㅋ돈 내라고 해서 안 올라갔다 유료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는지 몰라도 타워 위를 올라가지 않았다. 예상보다 비쌌었나?페트린 어떻게 내려가지? 걱정하다가 기차 같이 생긴 표지판이 보여 그 쪽으로 갔더니 페트린이라는 신기한 교통수단이 있었다. 대각선으로 움직이는 것이었다. 인터넷이 안 터져서 표로 대중교통 1일권을 구매하고 페트린을 이용했다.내려가유 천천히 내려갔다. 생각도 못 한 성기구 곳에서 신기한 것을 타보는 경험이었다. 페트린 타려는 줄이 엄청 길었다 2정거장인가만에 내렸다. 내렸는데 줄이 엄청 길었다. 페트린 타워를 보러 가는 사람들이었다. 타워를 먼저 보고 프라하 성을 가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근처 스타벅스에서 엄마랑 통화를 길게 했다. 유럽에서 있었던 일들, 새학기 시작한 엄마의 새로운 고충들을 주고 받았다.또 굴라쉬 근처 체코 레스토랑을 찾았다. 특이하게 도수가 높은(14도 였나) 맥주가 있어서 고민을 했더니 시음할 수 있도록 2가지를 갖다 주었다. 소주잔보다 약간 컸는데, 고르기 힘들어서 그냥 흑맥주로 골랐다. 굴라쉬는 역시나 맛있었다. 오스트리아와 비슷한 구성과 성기구 맛. 차이는 소스 정도? 맥주랑 너어무 잘 어울렸다. 양이 적어보여도 맥주랑 같이 먹으니 배불렀다.박물관 하나 들렀었다 다음 관광지로 가는 길에 성기구 박물관이 있어서 호기심에 들어갔다. 사진을 찍기가 힘들었다 ^^ 커플, 부부, 친구끼리 온 팀들이 많았다. 혼자 온 여자들도 좀 있었다. 되게 신기한 성 도구들을 볼 수 있었다.프라하 천문시계 광장이 크게 있고 그 옆에 천문시계가 있었다. 입장료를 내고 입장.엄청 큰 그림들은 어떻게 그리는 걸까 중간에 뭔가 가이드가 있는 것 같아서 같이 들었다. 영어로 해서 다는 못 알아들었지만 ㅋㅋ내려가서 돈 줍고 싶다 성기구 가이드 하다가 중간에 지하로 내려가는 길이 있었다. 되게 신기했다.생활이 가능할까? 전쟁 때 여기서 사람들이 지냈다고큰 광장 광장엔 사람이 많았다. 작은 성당을 갔다가 오케스트라?를 팔고 있어서 가격을 물어보니 750 크루나였다. 비싸서 고민하니까 학생이니까 550으로 할인해줬다. 학생 아니라고 해도 그냥 깎아주셨다. 3시간 뒤 공연인데 자리가 많이 남은 모양이었다.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소리 들으면서 숙소로 복귀했다. 멀리 보이는 프라하성 숙소에서 빨래를 했다. 건조까지 하면 2시간이라 딱 끝내고 공연 보고 밥 먹으면 될 것 같았다. 숙소에 백인 남자 두 명은 이미 친구가 된듯 같이 방으로 성기구 들어왔다. 즐거운 공연 공연 전에 저녁 같이 먹자고 동행에 글을 올렸었는데 연락이 왔다. 드디어 동행을 구할 수 있나 싶었는데 공연하는 중간에 죄송하다는 톡이 와있었다. 그럼 그렇지.. ㅋㅋ꼴레뇨 걸어서 3분 거리에 체코 레스토랑이 있어서 들어갔다. 한국인 리뷰가 많았는데 그래서였을까.. 한국인들이 좀 보였다. 혼자서 꼴레뇨 시켰는데 조금 남겼다. 족발을 튀긴 음식인데 초반엔 맛있었는데 갈수록 너어어어어무 느끼했다. ㅋㅋ 먹다가 멈추니까 옆 테이블에서 한국말로 조그맣게 힘든가보다.."소리가 들렸다. 다 들렸어요 아주머니야경 뭔데 먹고 프라하 성이 보이는 다리로 갔다. 강 주변 야경은 어느 나라든 다 이쁘다사진 성기구 찍고 숙소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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