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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동 맛집 제이드앤워터 • 옥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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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4-04-1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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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바벳주소 요즘 가장 핫한 곳이라 할 수 있는점심엔 브런치, 저녁엔 와인바로 운영되는옥수동 맛집 제이드앤워터 | 옥앤수이름을 두개나 가지고 있는 집이다 ㅎㅎ건물은 웬 ... 허물어져가는 건물이지만놀랍게도 이곳 2층에 위치하고 있다이 골목에 은근 맛집이 몇개 있는데그런데 또 어떻게 보면 그거밖에 없어서전에 요 옆에 위치한 파스타집 방문을 위해 한번그리고 이번에 한번 총 두번 와보는 동네간판은 이렇게 종이 간판이 전부그냥 주소를 보고 찾아가는게 빠를거예요..여기야? 싶으면 거기가 맞습니다 ㅎㅎ메뉴판도 이렇게 밖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옥앤수 에서는 런치타임을 조식클럽,디너타임을 와인클럽이라 부르는데옥수동 맛집 제이드앤워터 영업시간은런치 조식클럽 10:00~15:00디너 와인클럽 17:00~21:00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브레이크타임 15:00~17:00그리고 월요일 휴무2층으로 올라가보면 이렇게 굳게 닫힌 문을마주할 수 있는데마치 이름표만큼이나 작은 간판이 달려있으니이 이름표를 본다면 망설이지 말고 문을 열고들어가 주세요 ㅋㅋㅋ짠 그렇게 jade&water 입성 !허름했던 건물 외관에 그렇지 다바벳주소 않은 핫한 와인바테이블들을 잘 아주 잘 보면 모든 자리에 이름표가 놓여져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워낙 인기가 많은 핫한 곳이다보니대부분 예약을 미리 하고 와서 워크인으로는 방문이 어려워 보였다 혹은 웨이팅을 많이 하던가 ...옥수동 맛집 제이드앤워터 옥앤수 예약 방법은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jadeandwater 로DM을 보내 예약 문의를 하거나혹은 해당 계정 프로필에 보면 캐치테이블 링크가 있는데 그 링크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예약을 잡으면 된다 ㅎㅎ 간단!캐치테이블을 보면 가능한 시간만 노출되어 있으니 가능 여부를 물어볼 필요도 없고 쉽게 예약할 수 있었다 ㅎㅎ아무래도 바 형식의 테이블이라 짐을 둘 곳이 없는데저렇게 매장 한편에 옷을 걸거나 짐을 둘 수 있는 행거가 자리잡고 있어서 편하게 옷을 둘 수 있었다꾸며진 인테리어는 이정도 ..화려하거나 과하게 꾸며지지 않았지만그래도 매장 분위기가 은은하고 예뻤다테이블 다바벳주소 안쪽 매장 중앙에 스피커가 놓여있는데흘러나오는 bgm도 좋았고 ㅎㅎ보통은 2인 방문을 추천하는데, 그도 그럴게단체석이 위에 보이는 딱 한 테이블 뿐이다우리는 3명이서 방문을 했고 다행히도 이렇게단체석을 차지할 수 있었다♡이 자리 예뻐서 좋았음 ㅎㅎㅎ옥수동 맛집 제이드앤워터 옥앤수 메뉴우리는 디너타임에 방문을 했고디너타임인 와인클럽 메뉴와런치타임인 조식클럽 메뉴는 많은게 달랐다아무튼 위에 보이는건 디너타임 와인클럽 메뉴우리는 왕 부라따 칠리오일 사워도우크럼블과고등어 백목이 양파크림, 알감자 시오콤부마요,옥앤수 새우산도, 와규 바벳 소이글레이즈 대파이렇게 5개의 메뉴를 주문했다 (3명이서 ㅎㅎ)그리고 jade &ampwater 와인 리스트우린 뭐 시켰더라.. 간단하게 마실 생각으로무겁지 않은 화이트와인을 주문했는데크리트 피노블랑 레 샤흠&quot을 주문했다요 친구인데 프랑스산 화이트 와인이었다꽤 바디감이나 전체적인 맛과 느낌이 나쁘지 않았음코르크마개 향을 맡아보니 은은한 사과향도 나는게이곳의 옥빛 대리석 테이블과도 잘 어울렸다 ㅎㅎ하 와인을 많이 마시기는 정말 많이 마시는데게다가 요즘 다바벳주소 정말 자주 마시기도 하고 ..그런데 내가 마신 와인들이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ㅎ와인 공부도 해보고 싶은데 나중에 코로나가 끝나면취미로 스터디같은거 해보는게 목표 !아무튼, 가장 먼저 나온 고등어 백목이 양파크림자칫하면 비릴 수 있는 고등어를 사용해 메뉴로 만들 생각을 하다니 ..!보통 내공이 아니어야 가능한 선택인데여기는 아무런 경험없는 사람이 차린 식당이 아니라한남동 다츠를 이끌었던 현상욱 셰프님께서다츠를 나와 새롭게 오픈한 곳이라고 한다다츠가 아시안 음식점이면서 양식의 퓨전을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이었는데 여기에서도 그런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아무튼 고등어도 고등어지만 백목이버섯을 가지고 피클처럼 만든게 특히 맛있었고새콤한 백목이 피클에 부드러운 양파크림이 어우러져 새콤 상콤한 사이드를 즐길 수 있었다얘는 고등어의 비린맛을 절대 못 먹는 사람이 아닌 이상 뭘 시켜도 같이 곁들이기 좋은 피클같은 메뉴다음은 왕 부라따 칠리오일 사워도우크럼블느낌오시죠? ㅎㅎ 다츠의 그 다바벳주소 아시안 레스토랑 너낌보통은 부라타치즈를 과일이나 메이플시럽에 곁들여 달콤하게 많이 즐기는데여기는 칠리오일과 고수를 곁들인 아시아 느낌나는 요리로 탄생시켰다칠리오일이 워낙 강해서 그런가부라타치즈 샐러드가 아닌 마파두부의 느낌이 강하게 났고 그렇게 생각하고 시켜야 맛에 반전이 없을 느낌이다 ㅋㅋ그래도 매콤한 칠리오일에 부드럽고 시원한 부라타치즈가 내 입맛엔 꽤나 잘 어울렸는데(정말이지 차가운 냉 마파두부에 가까웠음)일행들을 보니 호불호가 살짝 갈리는 느낌이었다나도 뭐 있으니까 괜찮게 먹긴 했는데부라타치즈는 이렇게 먹는 것 보다는 메이플시럽 뿌려 제철 과일에 달달하게 먹는게 더 맛있다다음은 알감자 시오콤부마요 !와우 이거 말하지 않아도비쥬얼부터 맛있음이 막 보이죠? ㅎㅎㅎ튀긴 감자에 마요 소스라니이건 뭐..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저온에 미리 조리한 감자의 겉을 바삭하게 튀겨속은 삶은 감자의 촉촉한 느낌이면서겉은 감자튀김의 바삭한 느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거기에 마요네즈 소스가 그냥 마요네즈가 아니라염장한 다바벳주소 다시마를 가지고 직접 만드신 소스였는데요거 소스도 지인짜 맛있음..감자를 막 푹 푹 소스에 엄청 찍어다 먹었다그리고 위에 보이는 검은 가루는 양파가루인데검게 태운 양파 가루라 ㅋㅋㅋㅋㅋ탄 음식 먹어도 괜찮냐는 장난스러운 내 물음에괜찮다고 대답해주신 직원분 감사합니다 ...아무튼 탄 맛도 안나고 (ㅋㅋㅋㅋ)그냥 맛있는 알감자 마요 ♡역시 감자튀김엔 케첩이 아니고 마요네즈인데이거 맛잘알 조합 인정합니다그.... 리고 정말 이렇게까지 기다려도 되나싶을 정도의 텀이 지나고(여기 두시간인가 두시간반인가 식사시간에 제한도 있는데 음식이 천천히 나와서 굉장히 초조했다ㅠ사실 두시간이면 여유롭게 먹고 즐기다 나갈 수 있는 시간이긴 한데 괜히 시간제한이 있다는 걸 보고음식이 천천히 나오니까 초조함만 생김술 손님 때문인가.. 아무튼 그것만 좀 아쉬웠다)그렇게 메뉴들을 싹싹 다 먹어가니드디어 나온 와규 바벳 소이글레이즈 대파이런데 오면 또 스테이크는 먹어줘야하지 않겠어요?ㅎㅎㅎㅎ하지만 보시다시피 양은 굉장히 적습니다그런데 또 양이 다바벳주소 적다 생각했는데 은근 배부르게 먹긴 함 ㅋㅋㅋ 메뉴를 다섯개나 시켜서 그런가요만한 접시에 요만큼만 나와서처음 나왔을 때에는 엥양이 왜 이렇게 적어 ㅠㅠ 했는데(기다림도 길었어서 그런가)근데 또 한조각 먹어보니 짭짤한게 맛있어서기다림이 사르르 녹아내리던 순간 ㅎㅎ스테이크의 굽기도 좋았고구운 대파와 곁들여진 소스와의 궁합도 좋았다그리고 스테이크에 생와사비 못잃어 ㅎ그리고 또 하나의 반전솔직히 옥앤수 대표 메뉴인 새우산도 먹으러여기까지 그렇게 온거였는데 ㅠㅠ새우산도가 죽어도 죽어도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그래서 정말 기다리다 기다리다 여쭤봤는데주문 누락 ㅜㅜ 흑흑아무튼 그래도 나머지 음식들을 다 먹고 난 뒤에들어간 주문이었지만 정말 빠르게 준비해주셨고다른 음식들을 기다린 시간에 비해 꽤 빠른 시간에 받아 볼 수 있었다 !!!! 빠른 대처에 감사합니다그렇게 못 먹을 뻔 했던 새우산도 영접 ☆사실 못 먹진 않았을거야.. 너 먹으러 왔거든 ㅎ점심에는 새우 버거가 유명하고저녁에는 새우 다바벳주소 산도로 나오는데점심 저녁 메뉴가 아예 달라서조만간 점심시간에도 브런치 먹으러도 꼭 방문을 해야겠다 ㅎㅎ저녁에도 맛있었으니 브런치도 맛있겠지 ~~~아무튼 오랜 기다림 끝에 먹은 새우산도는기다림 때문이 아니라 정말 맛있었다 !이렇게만 보면 식빵 사이에 낀 새우 패티로정말 별거 없어보이지만 ..그 맛은 절대 절대절대 부족하지 않았다새우패티 식감 죽이고 ...탱글한 속도 최고에다 바삭한 겉면도 짱!그리고 빵 안쪽에 살짝 살짝 발라진 소스도 맛있었다괜히 식사시간에 시간 제한이 있다는 안내 때문에마음까지 더 여유롭게 즐기지 못해서 그거 하나 아쉬웠던 옥수동 맛집 제이드앤워터 후기기대만큼 맛도 맛있었고 예약이 가능해 웨이팅없이 핫플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좋았다그리고 금요일이긴 했지만 평일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차있지도 않아서 (하루에 한자리에 한팀만 받나..?) 매장이 붐비지도 않고일행끼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조만간 브런치도 즐기러 가야지 ♡♡♡​​서울특별시 성동구 다바벳주소 옥수동 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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