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호빠 블로그 - 황홀한 제주의 밤, 호텔에서 펼쳐지는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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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1~10.14세자매 제주호빠 도쿄여행준비 및 후기처음 시작은 제주항공 찜특가ㅎㅎㅎ찜특가 처음 성공해서 가봤는데1월에 예약하고 10월 출국이라 '아직 한참 남았네~'했는데어느덧 출국시간 참 빠르다...☆호기롭게 10시부터 핸드폰이랑 노트북, PC 다 이용했지만 완전 초초초특가는 이용하지 못하고 ㅋㅋㅋ저녁 8시쯤 도쿄 예약성공했다 (1인당 18만원 정도 되는 금액으로 예약)동생이랑 예약했는데 언니도 껴달라고해서 세자매가 떠나는 여행이 되어벌임.갈때는 FLY , 올때는 FLYBAG을 선택했다. FLYBAG은 위탁수하하물 15kg + 기내수하하물 10kg 제주호빠 이였고, 그냥 FLY는 10kg 기내수하하물만 가능하다저가항공사라 하네다공항이 아닌 나리타공항으로 들어간다.ㅎㅎ하네다공항애서 내리는 것 보다 보다 도쿄 도시로 내들어갈때 1시간정도 더 걸린다.우리의 일정! 삼성노트로 그때 그때 쓰고 수정했다쇼핑으로 가득찬 일정이라 시간을 지키려고 노력함 너무 힘들었다..막간을 이용한 ((도쿄 지하철 후기))도쿄로 들어갈땐 시간이 안맞아서 1300엔 버스를 타지 못했다ㅠㅠ 지하철로 뱅글뱅글 돌아갔는데 환승이 어려워서 내렸다가 또 타고 반복함... 역 안에있는 잘생긴 제주호빠 청년한테 길 물어봤는데, 엄청 친절한데 영어 1도 안하고 일본말로만 설명해줘서 힘들었다..그래도 이틀차부터는 지하철에 교훈을 얻어가지고 여기저기 지하철로 완전 잘다님공항에서 먹은 한식! 음식간이 나랑 딱 맞아서 좋았다.2014년도에 홍콩 가보고 처음가는 해외여행이라 이곳저곳 둘러보는중 ㅋㅋㅋ갈때는 기내수하물만 가능이라 짐 질질 끌고다님저때 쓴 캐리어 동생꺼 빌린건데, 오래써서 고물이 되어서 일본 다녀와서 버림(손잡이 고장남ㅋㅋㅋ)ㅎㅎ신난 동생과 그저 졸린 언니... ( 창가쪽인데 밖을 제주호빠 보지 못하고 잠만 자니? 왜? ㅜ )갑니다요 ~~도착하고 여기저기 물어봐서 스이카카드 만들었다.(역에 있는 사람들께 물어보면 친절히 알려주신다_물론 일본어로.. 바디랭귀지 필수~!)그리고 지하철 타느라 힘들어서 사진 없음..ㅜㅜ어찌저찌 힘들게 긴자 도착 ! 체크인 하자마자 늦게까지 하는 야끼니꾸집에 갔다카라쿠니야 긴자일본 〒104-0061 Tokyo, Chuo City, Ginza, 6 Chome−12−17 片桐ビル B1黒毛和牛焼肉 からくに家 銀座店일본 〒104-0061 Tokyo, Chuo City, Ginza, 6 Chome−12−17 片桐ビル B1일본어 제주호빠 메뉴판 구글 번역기 돌려서 주문했고 직원들은 친절하지는 않았던 기억 (불친절도 아니고 그냥 저냥..)여기 순두부찌개 꼭꼭 완전 필수임아침에 한식 먹고 갔는데도 넘 맛있다 캬속풀리는맛밥 한그릇 뚝딱아사히 생맥이 미쳐따셋이서 먹고 8만 ~ 9만원 정도우설이 식감미쳤고,호르몬 완전강추!!!!긴자 밤 길거리는 술먹은 사람들 많다. 호텔에서 좀만 나가면 술집 많아서 이상한 홀복입은 사람들도 여렷봄호빠에서 나온 것 같은 사람도ㅎㅎ 조심히 다니쟈호텔 그레이스리 긴자숙소는 제주호빠 여기 전기 가기 편한 긴자로 잡았다신주쿠 시부야, 디즈니 랜드 등등 지하철이 바로 앞이고 호선도 여러개라 편리했다여러군데 다닐건데 숙소 한군데 정착할거라면 긴자 강추추추 !7 Chome-10-1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 일본6월에 미리 3박 예약트리풀룸은 비싸서 더블룸하나, 싱글룸 하나 각각 했고,3일동안 한침대에서 자기 너무 불편할 거 같아서, 호텔 체크인할때 트윈룸으로 바꿨다ㅎㅎ(추가금액 1박당 5만원 정도 내고 바꾼것 같음)호텔 사진은 제주호빠 안찍어서 홈페이지서 퍼왔다백화점, 긴자식스, 유니클로, 긴자역 등등 주변 인프라 완전 좋다돈키호테도 새벽에 털레털레 걸어서 갔다.트윈룸사진이랑 실제랑 똑같고 뷰는 없음. 그냥 건물뷰~ 커튼 연적이 없슴다.나름 중간에 공간이 있어서 밤에 이것저것 주워먹기 좋았고, 캐리어 두개 펴도 넉넉한 공간언니가 사용한 싱글룸다들 방 혼자 쓰고 싶어했는데 가위바위보 이긴 언니가 쓰기로..화장실도 깔끔! 트윈룸 화장실은 좀더 크다어메니티도 다 있음 전체적으로 만족했던 호텔청소도 제주호빠 한번 해주셨고, 수건은 매일 새수건 갖다주셨다.나름 깨끗했는데나중에 언니가 말해줬다.첫날에 우리방에서 바퀴벌레를 보았다고 ^^,, 우리 기겁할까봐 말안하고 한국와서 말해줬는데.. 환장..1일차는 호텔 체크인하고 밥먹고 돈키호테가서 파스 사와서 붙이고 잤다 !긴자돈키호테는 좀 작아서 별루였다.휴족시간 없고 이상한 짝퉁 있어서 못샀다ㅜㅜ 휴족시간 내놔랑~1일차 끝~2일차는 아래에-☆도쿄 2일차! 됴쿄로 오기 일주일전에 태풍 윈윙이 지나가서 조마조마했는데 우리가 갔던 11일부터 1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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