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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호빠 블로그 - 황홀한 제주의 밤, 호텔에서 펼쳐지는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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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haina
댓글 0건 조회 118회 작성일 24-06-1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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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1~10.14세자매 제주호빠 도쿄여행준비 및 후기​​​처음 시작은 제주항공 찜특가ㅎㅎㅎ찜특가 처음 성공해서 가봤는데1월에 예약하고 10월 출국이라 '아직 한참 남았네~'했는데어느덧 출국시간 참 빠르다...☆​​​​호기롭게 10시부터 핸드폰이랑 노트북, PC 다 이용했지만 완전 초초초특가는 이용하지 못하고 ㅋㅋㅋ저녁 8시쯤 도쿄 예약성공했다 (1인당 18만원 정도 되는 금액으로 예약)​동생이랑 예약했는데 언니도 껴달라고해서 세자매가 떠나는 여행이 되어벌임.​​​​​​​갈때는 FLY , 올때는 FLYBAG을 선택했다. FLYBAG은 위탁수하하물 15kg + 기내수하하물 10kg 제주호빠 이였고, 그냥 FLY는 10kg 기내수하하물만 가능하다​​​​​​저가항공사라 하네다공항이 아닌 나리타공항으로 들어간다.ㅎㅎ하네다공항애서 내리는 것 보다 보다 도쿄 도시로 내들어갈때 1시간정도 더 걸린다.​​​​​우리의 일정! 삼성노트로 그때 그때 쓰고 수정했다쇼핑으로 가득찬 일정이라 시간을 지키려고 노력함 너무 힘들었다..​​​막간을 이용한 ​((도쿄 지하철 후기))도쿄로 들어갈땐 시간이 안맞아서 1300엔 버스를 타지 못했다ㅠㅠ 지하철로 뱅글뱅글 돌아갔는데 환승이 어려워서 내렸다가 또 타고 반복함... 역 안에있는 잘생긴 제주호빠 청년한테 길 물어봤는데, 엄청 친절한데 영어 1도 안하고 일본말로만 설명해줘서 힘들었다..​그래도 이틀차부터는 지하철에 교훈을 얻어가지고 여기저기 지하철로 완전 잘다님​​​​​​​​​​​공항에서 먹은 한식! 음식간이 나랑 딱 맞아서 좋았다.​​​​​​​2014년도에 홍콩 가보고 처음가는 해외여행이라 이곳저곳 둘러보는중 ㅋㅋㅋ​​​​​​​갈때는 기내수하물만 가능이라 짐 질질 끌고다님저때 쓴 캐리어 동생꺼 빌린건데, 오래써서 고물이 되어서 일본 다녀와서 버림(손잡이 고장남ㅋㅋㅋ)ㅎㅎ​​​​​​신난 동생과 그저 졸린 언니... ( 창가쪽인데 밖을 제주호빠 보지 못하고 잠만 자니? 왜? ㅜ )​​​​​​갑니다요 ~~​도착하고 여기저기 물어봐서 스이카카드 만들었다.(역에 있는 사람들께 물어보면 친절히 알려주신다_물론 일본어로.. 바디랭귀지 필수~!)그리고 지하철 타느라 힘들어서 사진 없음..ㅜㅜ​어찌저찌 힘들게 긴자 도착 ! 체크인 하자마자 늦게까지 하는 야끼니꾸집에 갔다​​​​​​카라쿠니야 긴자​​​일본 〒104-0061 Tokyo, Chuo City, Ginza, 6 Chome−12−17 片桐ビル B1​黒毛和牛焼肉 からくに家 銀座店일본 〒104-0061 Tokyo, Chuo City, Ginza, 6 Chome−12−17 片桐ビル B1​​일본어 제주호빠 메뉴판 구글 번역기 돌려서 주문했고 직원들은 친절하지는 않았던 기억 (불친절도 아니고 그냥 저냥..)​여기 순두부찌개 꼭꼭 완전 필수임아침에 한식 먹고 갔는데도 넘 맛있다 캬속풀리는맛밥 한그릇 뚝딱​​​​​​​​​​​​​​​​​아사히 생맥이 미쳐따​​​셋이서 먹고 8만 ~ 9만원 정도우설이 식감미쳤고,호르몬 완전강추!!!!​​​​​​​​​​​​긴자 밤 길거리는 술먹은 사람들 많다. 호텔에서 좀만 나가면 술집 많아서 이상한 홀복입은 사람들도 여렷봄호빠에서 나온 것 같은 사람도ㅎㅎ 조심히 다니쟈​​​호텔 그레이스리 긴자​숙소는 제주호빠 여기 전기 가기 편한 긴자로 잡았다​신주쿠 시부야, 디즈니 랜드 등등 지하철이 바로 앞이고 호선도 여러개라 편리했다여러군데 다닐건데 숙소 한군데 정착할거라면 긴자 강추추추 !​​​7 Chome-10-1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 일본​​6월에 미리 3박 예약트리풀룸은 비싸서 더블룸하나, 싱글룸 하나 각각 했고,3일동안 한침대에서 자기 너무 불편할 거 같아서, 호텔 체크인할때 트윈룸으로 바꿨다ㅎㅎ(추가금액 1박당 5만원 정도 내고 바꾼것 같음)​​​​​​​​​호텔 사진은 제주호빠 안찍어서 홈페이지서 퍼왔다​​​​​​백화점, 긴자식스, 유니클로, 긴자역 등등 주변 인프라 완전 좋다돈키호테도 새벽에 털레털레 걸어서 갔다.​​​​트윈룸​사진이랑 실제랑 똑같고 뷰는 없음. 그냥 건물뷰~ 커튼 연적이 없슴다.나름 중간에 공간이 있어서 밤에 이것저것 주워먹기 좋았고, 캐리어 두개 펴도 넉넉한 공간​​​​​언니가 사용한 싱글룸​다들 방 혼자 쓰고 싶어했는데 가위바위보 이긴 언니가 쓰기로..​​​​​화장실도 깔끔! 트윈룸 화장실은 좀더 크다어메니티도 다 있음 ​​전체적으로 만족했던 호텔청소도 제주호빠 한번 해주셨고, 수건은 매일 새수건 갖다주셨다.나름 깨끗했는데​​​나중에 언니가 말해줬다.​​첫날에 우리방에서 바퀴벌레를 보았다고 ^^,, 우리 기겁할까봐 말안하고 한국와서 말해줬는데.. 환장..​​​1일차는 호텔 체크인하고 밥먹고 돈키호테가서 파스 사와서 붙이고 잤다 !​​긴자돈키호테는 좀 작아서 별루였다.휴족시간 없고 이상한 짝퉁 있어서 못샀다ㅜㅜ 휴족시간 내놔랑​​​~1일차 끝~​​​​​​​​2일차는 아래에-☆​도쿄 2일차! 됴쿄로 오기 일주일전에 태풍 윈윙이 지나가서 조마조마했는데 우리가 갔던 11일부터 1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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