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맞고 더울수가 없더니 이틀동안 세찬 비가 퍼부어주셔 맞고 그동안 말랐던 모든것들이 생기가 돌았지요! 그러나.....한창 맞고 예쁘게 피던 아치의 장미들도 하나둘 지기 맞고 시작했는데 비맞고는 모두 후두둑ㅠ아쉬워요...샤스타데이지도 다 시들어가고 맞고 꽃들로 장식하던 주위는 이제 풀들만 아우성이네요ㅠ제일 맞고 마지막 입장한 찔레장미가 그나마 생글생글^^ 저를 맞고 즐겁게 해줍니다..괜히 요레 찍고 저레 찍고 맞고 내일이면 하나둘 잎이 말라갈것 같아요....아쉽다...지는것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