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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비자 여행비자 발급 셀프 신청 윈차이나 대행 이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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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llison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24-07-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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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 중국이우시장 Gongren N Rd, Yiwu, Jin Hua Shi, 중국 322023백락은 구글 지도에 검색시 나오지 않기 때문에 대충 여기로 가시면 바로 옆에 보입니다. 가격 &amp주문한 메뉴환율 185원으로 계산한 기준구글 번역기에 넣고 돌려보시길 추천합니다. -단새우초밥 2개 (18W - 3,330)-돈코츠라멘 (28W - 5,180)-호주산 쇠고기 스키야키 (88W - 16,280)-치즈우유두부 (12W - 2,220)- 돈카츠 (22W - 4,070)- 닭껍질튀김 ( ?? 16W 추정) -메로구이 (3nW 추정) ​✔ 가격은 이우시장 중국이우시장 쪽 치고는 비싸고, 한국에 비하면&quot저렴한 가격입니다. 다만 음식의 양을 보면 기대와 다르게 좀 더 옹졸하달까요 분위기 &amp특징-요리 속도가 느릿느릿하고 한참 걸린다. (애초에 이자카야, 술집 느낌임)-밝고 환한, 식당스러운 분위기입니다. -과일 소주를 판매합니다 (자두에 이슬, 포도에 이슬) 맛리뷰 안녕하세요~ 요즘 중국에 있느라 블로그가 영 오랜만이네요​열흘만에 돌아왔는데, 가장 적응이 안되는게 무어냐 하면 단언컨데 물가인것 같네요​다만, 이제 중국음식이 뭔가 평균적으로 일본 음식보다 맛있긴 한데요​일식은 지인짜 못한다. 중국이우시장 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ㅋㅋㅋ​어쨌든 중식을 한 사오일정도 먹다보니까 정말..좀 물리는 감이 있더라구요 ​일식한번 먹고싶다는 간절함에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일식당으로 향했습니다.​이우시장쪽은 중국 전용 지도 어플인 두두도 일을 잘 안하고 땅이 너무 커서 여기 근처에 가게있다는데?하면 1키로도 우습게 걸어야하는터라 ..​제가 방문한 백락에 만족합니다. 일단 충격의 연어초밥 ㅋㅋ ㅜㅜ종잇짝처럼 얇은 연어가 떡밥위에 올라가있는데요​안에서 지점토놀이처럼 밥을 뭉치시는건지 이거 두개 만드는데 꽤나 오래 걸리십니다.​장인정신의 손놀림에 그렇지 중국이우시장 못한 맛과 비쥬얼​딱 마트초밥 스타일이었다고 하네요 ​같이 나오는 간장이 진한 편이고​독특한 게 초밥 간장이 진간장맛입니다 ㅋㅋ 이건....롤....어쩌구... 인데요​안에 회가 들어가지 않았다-고 보는게 편합니다. ​떡밥에 오이향이 나는 밥에 심심한 간. 이정도 느낌​생존형 음식에 가까운 느낌이네요 한국에서 단새우 두세마리를 올려주는데 익숙해져서그런지​단새우 하나를 반갈라서 올려주실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ㅋㅋ​일단 별맛이 안나는터라 밥을 반으로 갈라서 먹었는데도​ㅖ. 안답니다. 단새우가 달아서 단새운데, 이건 안단새우. 호주산 쇠고기 스키야키, 만팔천원에 중국이우시장 육박하는 여기서 가장 고급진(?)메뉴입니다. ​이정도면 한국에서 가성비 좋은 술집에서 안주로 시키는 가격과 비슷할 것 같은데요​비주얼은 훨씬 좋네요 아니 그런데 국물이 붉은겁니다 ㅋㅋ아니 세상에 어찌하여 벽에 걸린 스끼야끼 사진은 간장베이스인데​이 친구는 국물이 붉을까요 좀 익은 느낌이 나서 먹어봤는데..​아니 이맛은 이날은 에엥? 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토마토계란수프를 먹었는데 맛이 똑같더라구요 ㅋㅋ​토마토탕 맛인데, 고기 배추 버섯이 들어간 만큼 맛있어진 맛으로​다른 요리에서 재료가 바뀐 셈이니 맛없을 수는 중국이우시장 없는데​스키야키를 먹을 생각에 설렌 저로써는 기대에는 전혀 못미치는 맛이긴 했습니다. 돈카츠​하나같이 기대보다 너무나도 작고 하찮아서 충격이었습니다.​돈카츠가 아니라 ㅜ돈카너겟종이짝처럼 얇아서 실망하려했는데, 의외로 이게 용가리 치킨너겟스타일로 맛있네요 ㅋㅋ짭짤하면서 가타부타 향신료 하나없이 느껴지는 맛이 좋았습니다. 다만 불량하게 맛있는 스타일인 만큼 누린내도 납니다 ㅋㅋ ​근데 너무 출출한 맛이었습니다. 나름 이우에서 한 식사중에 돈은 가장 많이 썼는데 (그정도로 중국 물가가 쌉니다) ​배고픈거 있죠.. 그래서 주문한 제사랑 라멘​나름 중국이우시장 첫입에들어오는 초입부는 돈코츠 스타일로 맛이 나기는 합니다. 간도 좋았구요. 다만 돈코츠 깊이가 좀 많이 얕고​깊이가 얕아지면서 비는 맛 부분을 다 향신료가 채워서 ​첫입 넣고 오?하자마자 바로 익숙~한 중국향신료 맛으로 쭉 흘러갑니다.​먹다가 입이 적응하니 이제 돈코츠조차 안느껴진달까요 ㅋㅋ ​면은 무난한 기성품입니다. 이날 MVP였던 닭껍질 구이입니다.​정말 맛있어요 살면서 먹은 닭껍질 구이중에 가장 맛있었다! 향신료맛 x 이건 메로구이 달달한 감칠맛이 일품이고, 살도 부드럽고 껍질도 쫀득쫀득합니다.​양이 중국이우시장 많을 수 없는 메뉴긴 한데 싸긴 한데 그래도 너무 적어서 아쉬웠어요​청주에서 나올법한 정말 자연스러운 달달함과 더불어 약간의 술내음까지 좋았네요​다만 뭐 비립니다. 비린데 나머지 장점일 수 있는 부분은 아주 장점이었어요​물론 제가 중국에서 며칠동안 밥먹으면서 중국밥은 한국에서 먹는 기준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가격도 그렇고요 ​다만 이제 중국이 가장 타국음식이 적고, 있어도 이우시장에는 중동쪽 식사만 좀 받혀지는 터라​4일여만에 보는 일식은 아주 반가웠네요​이우시장에 가서 먹다먹다 질리신분들 추천드립니다

중국이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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