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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ydney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4-07-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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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시 명2024 키똑전전시 일정2024년 7월 13일 토요일 ~ 2024년 7월 31일 수요일장 소대구시 동구 신서로21길 3-5 키다리 갤러리(문의전화:Tel. )​안녕하세요.저희 키다리 갤러리가 화랑미술제, 디아프, 아트부산, 화랑미술제 인 수원 같은 주요 아트페어 참여로 바쁜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랜만에 전시 소식 전해드립니다.​7월 13일 토요일부터 7월 31일 수요일까지 키다리 갤러리 신진작가 공모전인 제7회 키똑전(키다리 갤러리 신진 작가 소개전- 똑.똑.똑)을 개최 합니다. ‘키똑전’은 키다리 갤러리 개관 철학에 의거하여 창의적이고 열정이 넘치는 신진 작가의 발굴과 육성을 통한 한국 미술 시장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4년 개관 연도부터 매년 열리던 공모전이였으나, 2019년 코로나 펜데믹 시기에 개최가 중단된 이후로 5년 만에 다시 공모전 열리게 되었습니다.​그동안 키똑전 공모에 선발된 신진 작가들에게는 키다리 갤러리에서의 전시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국내외 아트페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신진 작가의 성장을 꾸준히 도와주는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현재 키다리 갤러리의 전속인 최명진 작가 외에도 이우현, 김민송, 김규비, 신상원, 백진기 작가님들이 키똑전에서 선발 되었던 대표적인 작가들입니다. 전국의 미술 전공 대학생 및 대학원 재학생들이 지원한 이번 키똑전 2024에도 많은 신진 작가들이 지원하였으나, 내부 심사를 통해 총 8명의 작가들만이 최종 선정되었고, 선정 된 작가들의 대표작 15여점이 전시됩니다. 이 8명의 전시 작가는 다시 현장 관람객 평가와 키다리 갤러리 전속작가들의 내부 평가로 최종 1명의 최우수 작가를 공모전 선정하게 되며, 이렇게 선정된 최우수 작가에게는 초대 개인전의 기회가 제공 됩니다.​키똑전은 국내 여러 대학 출신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만큼 작가의 특색이 뚜렷한 것이 특징이며, 젊은 신진 작가들에게 높은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여러가지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기획 전시 입니다. 끊임없이 뒤바뀌는 미술시장 흐름에서 신진작가들의 열정과 독창성은 중요한 역할을 하며, 대한민국 미술사를 새롭게 그려나갈 미래의 중요한 축이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재능을 갖춘 신진 작가들에게 자신감과 의지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이번 전시에 미술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많은 관람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2024년 7월 12일 ​키다리 갤러리 대표 김민석​​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2024 키똑전 공모전 오프닝 토크​2024년 7월 13일 토요일 오후 5시​​​;​김 영 현 (홍익대 회화과)문 소 영 (계명대 회화과)박 소 진 (경북대 대학원 서양화과)방 세 현 (이화여대 동양화과)유 영 (부산대 서양화과)임 은 지 (영남대 대학원 회화과)임 일 민 (계명대 회화과)판하이핑 (단국대 대학원 서양화과) ​임일민 작가는 2023년과 2024년 아시아프 참여 등 이미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년 작가이다. 작가의 미술은 해방 공간이라고 말한다. 그림을 그리면서 쉽게 드러낼 수 없었던 부정의 감정들과 결핍을 토해낸다. 그리곤 그것들로만 이루어진듯한 인물을 탄생시킨다. 작가는 아이러니하게도 그 인물에 동질감을 느끼며, 그들의 고독함을 공감한다. 작가는 작업을 통해 ‘나’ 존재 자체만으로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을 공모전 깨닫게 된다.​임은지 작가의 작품은 화려한 색채와 작가를 닮은 캐릭터가 눈에 띈다. 작가는 현재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이며, 그 행복을 행복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질문을 던지며 작업을 했다. 작가 자신을 ‘행복 탐험가’라는 페르소나에 적용해 행복에 도달하기 위한 다양한 여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때로는 상상과 경험으로 행복 찾기 여정을 기록하고 있다.​​판하이핑 작가는 중국에서 태어나 현재 단국대 서양화 박사 재학 중이다. 2022년 동아시아 문화의 도시 청년 예술 사생대회 수상을 하였으며, 특히 작가는 작품을 시작하기 전 주제를 설정하거나, 무엇을 그릴지 고민하지 않고 취향에 따라 캔버스에 마음이 가는 대로 색을 칠한다. 색이 마르면 우연한 색채의 융합 속에서 공모전 이미지(식물, 동물, 인물 등)을 찾기 시작하고, 그 이미지들을 화면에서 부각시켜 하나의 화면을 구성한다. 최종적으로 나타나는 이미지들은 작가의 일상생활에서 받은 이미지 정보에서 비롯되었다. 작가는 이러한 화면 형식을 통해 작가의 일상적인 관찰 시점과 심미적 성향을 표현한다.​유영 작가의 작품은 SINK 시리즈 연작 중 일부로, 한 소년이 바닷속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장소를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 속 등장하는 소년은 작가를 대변하는 인물이다. 작가가 경험했던 장소와 기억을 바탕으로 그려낸다. 오롯이 ‘나’만의 기억이 되어버린, 깊은 곳에 잠겨버린 추억들을 상기하며 작업을 이어간다.​​김영현 작가는 작품 속 모호한 색감과 여백이 제공하는 정적인 순간을 담고, 스스로 들여다보며 내면을 평온하게 꿰뚫는 질문을 던진다. 공모전 작가는 당시의 심리 상태와 기억을 작품 속에 표현했으며, 감상자들로 하여금 제목에 관하여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려는 의도와 색감을 통해 추상적으로 표현한다.​문소영 작가의 작품에는 해골이 자주 등장한다. 타인이 아닌 ‘나’에게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본질에 대한 생각과 질문하며 말하지 못한 작가의 아픔을 작품에 담아낸다. 또한 작품을 보는 이들에게 작가는 “아픔에 공감하는 사람들에게 조그만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부드러운 붓 터치와 때론 거침없는 질감과 색감으로 작품을 완성시킨다.​​박소진 작가는 야경을 소재로 하여 ‘도시에서 느낄 수 있는 해방감’을 표현한다. 끝없이 도시화가 이루어지는 현대 사회 속 도시에서 찾을 수 있는 아름다움에 집중했다. 작품 속 노란색 빛으로 가득한 야경은 작가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공모전 느낌으로 다가오며, 고요하고 편안한 도시를 보여줌으로써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한다.​방세현 작가는 동양화 재료를 통해 작업하며, 전통적인 필법이나 화풍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을 모색한다. 거울이라는 소재로 우리에게 익숙하고 평범한 일상을 작품 속에 담아냈다. 특히나 작가의 작품은 점묘 기법을 통해 개인적인 이야기를 사회적인 관점으로 표현해 보고자 언론, 신문 등을 모티브로 하여 인쇄매체의 망점을 흉내 내며, 현재도 동일한 화풍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키다리갤러리 #키똑전 #전시 #신진작가 #공모 #김영현 #문소영 #박소진 #방세현 #유영 #임은지 #임일민 #판하이핑 #아트페어 #대구 #미술관 #화랑 #혁신도시 #갤러리 #아트쇼 #계명대 #영남대 #경북대 #이화여대 #홍익대 #단국대 #미술 #회화 #소개전 #똑똑똑 #KIDARI #GALLERY #KITTOK #초대전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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