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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매트 파크론 유아매트 시공 셀프 시공 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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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hubby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4-07-20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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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우리 부부에게 갑자기 찾아온 선물 총총이, 덕분에 작아도 둘이 살기엔 그럭저럭 괜찮다 생각해 얻었던 전셋집이 굉장히 좁아졌다. 그리하여 임신을 알았던 순간부터 이사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올해 1년만 더 청약에 도전해 보기로 하면서 이사가 보류됐다. 그 사이 아가는 커가고 있고 낮엔 거실 생활을 하고 있는 아기가 있다 보니 일단 전셋집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만한 유아매트를 슬슬 알아보게 됐다.​집을 매매로 구했더라면 그냥 시공해버리면 그만이겠지만 아직 전셋집이라 업체 시공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사 갈 시점에 이미 아기는 돌을 지나 걷게 되기에 층간소음매트로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도톰하고 깔끔한 매트를 직접 시공해 보기로 했다. 이름하여 셀프시공 롤매트! 꿈비 리코코에서 판매 중인 층간소음 유아매트를 직접 시공해 보았다.​​​​​꿈비 리코코셀프시공 롤매트는 어떤 제품?아기 매트, 유아매트를 설치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크게는 층간 소음 예방과 미끄럼 방지 그리고 아기들이 넘어졌을 때의 충격 흡수 등이 있다. 가정 내 발생하는 어린이 안전사고에는 넘어짐 미끄러짐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아기가 있는 집이라면 거의 필수로 구매하는 아이템이자 공동주택의 필수 에티켓이기도 하다.​그렇게 이제 '우리 집에도 유아매트가 필요하겠구나!'하고 알아보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부딪히는 부분이 바로 가격이다. 검색해 보고 실측해 가격을 따져보니 생각보다 비용도 부담스럽고, 빈틈없이 설치하는 게 사실상 힘든 게 현실이다. 그리하여 고민 끝에 업체 시공으로 눈을 돌리는 사례가 정말 많았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제품은 꿈비의 리코코 셀프시공 롤매트다. 위에 언급했던 불편사항들을 보완해서 나온 제품이면서, 내가 원하는 두께의 매트를 선택할 수 있고 손쉬운 셀프 시공이 가능한 제품이다. 밝고 화사한 컬러로 집안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도 있어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유용한 아이템이다.​​​​​꿈비 리코코셀프시공 롤매트 Before나는 큰 가구들이 있는 위치를 피해 시공하기도 하지만 청소의 편리성을 위해 가전 가구를 들어내고 거실 전체에 시공해 주기로 했다. 일단 아기 케어를 하면서 부부 둘이서 2시간 정도로 거실 시공을 완성했으니 굉장히 간편했다는 사실부터 말하고 싶다.​일단 소파와 청소기, 청소기 부품과 액세서리, TV 장과 티비를 모두 드러냈고, 바닥에 닿을랑 말랑 차랑차랑하는 촤르르 커튼도 묶어 주었다. 셀프시공 롤매트를 설치할 공간을 확보해 주니 원목 마루가 모습을 드러냈다. 원목마루의 따스한 느낌은 너무 좋지만 딱딱하고 물청소가 조금 번거롭다는 특징이 있는데 이 부분은 꿈비 리코코 셀프시공 롤매트 설치와 함께 모두 보완되었다.​적나라하게 드러난 바닥은 깔끔하게 청소기 한번 쓰윽 밀어주고, 물걸레 청소도 해준 뒤 잠시 말려준 후 롤매트 시공을 진행하기로 했다.​​​셀프시공 롤매트는 돌돌 말려서 택배 배송으로 도착했다. 길이가 총 500(mm), 너비는 110(mm) 짜리 매트로 코지 컬러를 선택했다. 깔끔한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패턴이 없는 제품을 원했고 너무 얇지도 너무 두껍지도 않은 적당히 설치하기 편하고 걷어내기도 편한, 수정도 조금 수월할 것 같은 두께 1.8(mm)의 제품을 골랐다.​사실 설치라는 게 따로 필요한가 싶을 정도로 그냥 말려 있는 매트를 풀어 바닥에 얹어주면 끝나는 아주 간단한 시공이라 셀프시공으로도 얼마든지 해볼 수 있는 제품이다.​​​​​꿈비 리코코셀프시공 롤매트 시공과정소파 밑을 하느냐 마느냐로 잠깐 고민을 했었지만 턱이 생기면 아무래도 깔끔 떠는 성격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까 싶어 소파 밑도 롤매트를 시공하기로 했다. 셀프시공 롤매트를 한 롤 꺼내 싹 깔아주고, 위에 원래 있던 가구와 가전을 올려주었다. 옮기는 과정에서 무게 있는 가전 가구들이 매트에 흠집을 내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잠깐 눌려있던 매트도 쉽게 원복 되어 원래 쿠션감을 찾는다는 부분이 굉장히 만족스러웠다.​​​남는 부분은 칼로 커팅 해주는데 스탠자가 있으면 훨씬 편리하지만 그렇다고 구입하기는 아까워 가지고 있던 커팅 매트와 칼을 이용해 절단해 주었다. 커팅 전에 커팅 마무리감이 좋지 않을까 굉장히 우려했는데 원목 마루가 상하지 않게 아래엔 재활용 박스를 하나 넣어두고 반듯하게 두세 번 잘라내니 깔끔하게 커팅이 되었다.​​​이후엔 매트와 매트가 이어지는 부분에 먼지가 끼거나 음료를 쏟았을 때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함께 제공되는 테이프를 부착하는 과정이 이어진다. 사실 육안으로 확인할 때 틈새가 보이긴 하겠거니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티 나지 않고 깔끔해서 놀랐다. 그냥 써도 잘 모를 것 같은 느낌이었다.​전셋집에서 진행하는 셀프시공이다보니 거실에만 시공을 진행했는데 시공하는 과정도 쉽고 간편해 복도, 주방, 아이 방까지 싹 시공해 주어도 좋을 것 같았다. 특히 내가 고른 신규 패턴인 코지 제품은 윗면이 사각 엠보로 공기 순환이 가능하며 마찰력이 강화되어 미끄럼 방지도 한 층 업그레이드도 된 제품이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샌디 제품도 동일)​​​​​꿈비 리코코셀프시공 롤매트 After짜잔! 거실에 시공이 완료된 모습이다. 약 2시간 남짓 한 시간이 소요되었는데 사실 매트를 설치하는 시간이 아닌 가전 가구를 옮기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된 것 같다. 시공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얼마 되지 않았다.​확실히 밝은 화이트톤의 제품이다 보니 거실이 조금 더 넓고 화사하고 깔끔해 보이는 효과가 있었다. 꿈비의 리코코 셀프시공 롤매트는 7단계 안전 구조층을 사용해 층간 소음을 저감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따라서 앞으로 총총이가 성장함에 있어 걷고 뛸 때 그 진가가 발휘되지 않을까 큰 기대가 되는 제품이다.​실제로 맨 마룻바닥에서 걷을 때보다 확실한 쿠션감이 있고, 선풍기나 아기 장난감들 이를테면 타이니 모빌, 아기체육관, 바운서 등을 올려 두었을 때 그리고 자리를 옮길 때 자국이 남지만 금세 회복하는 모습도 보였다.​​​​​꿈비 리코코셀프시공 롤매트 생활방수무엇보다 아기 있는 집이라 어쩔 때는 하루 두 번까지도 청소를 하게 되는데 청소기는 약 모드로 진행하면 말끔히 청소가 되고, 생활 방수 기능이 있어 물걸레도 쓱싹- 깨끗하게 진행할 수 있다. 생활방수 기능이 있다 보니 기저귀를 갈 거나, 수유 시 별도의 방수요 사용 없이도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고 유지관리할 수 있어 편리했다.​​​꿈비 리코코셀프시공 롤매트 구입처4.9 REVIEW 82 [모음전] 셀프시공 롤매트 워터드롭/코지/샌디 1~7m (두께1.0cm/1.5cm/1.8cm) 28,000원 47,000원 오전 9시 이전 주문건 당일 출고 오전 10시 이후 취소요청시 취소불가(왕복배송비 고객부담) ※도서 산간지역은 배송비가 별도로 추가 부과될수 있으며 반품 및 제품교환시에도 별도로 부과될수 있습니다. 패턴/두께 길이 추가구성상품 추가로 구매를 원하시면 선택하세요. 리코코 셀프 시공 롤 매트용 픽스테이프 (유광,무광 택1) 10,900원 픽스테이프 상품명 상품수 가격 총 결제 금액 0 바로...이처럼 여러 가지 기능을 담은 꿈비의 리코코 셀프시공 롤매트는 꿈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기존에 판매 중이던 1.0~1.5 두께의 워터드롭 패턴과 1.8의 두께로 신규 출시된 코지, 샌디 패턴 중 선택할 수 있고 길이와 너비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다. 무광 픽스테이프를 함께 구입하면 틈새 걱정 없는 유아매트, 층간소음매트로 활용하기 좋다.​​#꿈비 #리코코 #꿈비리코코 #아기매트 #유아매트 #층간소음매트 #층간소음방지 #층간소음예방 #놀이방매트 #셀프시공매트 #셀프시공롤매트 #바닥셀프시공 #셀프매트시공 #롤매트셀프시공 #매트셀프시공 #층간소음매트시공 #층간소음해결방법 #아기거실매트 #거실매트추천 #거실롤매트 #아기롤매트 #복도매트 #시공매트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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