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명가' 오징어젓 & 창란젓 - 리뷰 이벤트 당첨 선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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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창란젓 밥도둑이 따로 없는도둑젓갈 창란젓 포스팅!아이스 박스에 담겨져서 무사히 도착!내가 선택한 창난젓!근데 창란? 창난? 어떤 게 맞는 건가 찾아보니'창난젓'이 맞는 표현이라고 한다.갑분 우리말 나들이ㅋㅋ중량은 300g.원재료 표시를 보니 명태 내장이 창란젓 68% 들어 있다.명태 내장이면 곤이랑 이리를 말하는 건가?오징어나 낙지 젓갈은 자주 먹어봤지만창난젓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이 어떨지 궁금하다ㅎㅎ일단 이것도 젓갈이니 비슷할 듯.?와우~ 양 보소. 통 안에 아주 꽉꽉! 차있다.따로 창란젓 밀봉 처리는 안 돼있지만, 뚜껑이 꽉 닫혀있어서배송중에 새거나 하진 않았다.두둥-!오늘 저녁 밥상의 주인공은 바로 창난젓!ㅋㅋ크~ 맛있겠당~~비쥬얼만 보면 약간 낙지 젓갈이랑 비슷한 느낌.자세히 보니 명태 곤이 부분만 따로 선별해서젓갈로 창란젓 담근 듯하다.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위!!ㅋㅋ이제 밥 한술 떠서 그 위에 쓰윽-하나 올려주고 먹으면..!꼬돌 꼬돌한 게 너무 맛있당!ㅋㅋㅋ딱 내 스톼리야~~!!식감이 낙지 젓갈보다 더 꼬독꼬독하다고 해야되나?예전에 먹어본 홍어회 느낌이랑 창란젓 약간 닮은 것도 같다.ㄹㅇ 밥도둑이 따로 없음!ㅋㅋ누룽지랑도 한입 먹어주고~ㅋㅋ맵찔이인 나도 쉽게 먹을 수 있을 만큼양념이 맵지 않고 그렇다고 달지도 않아서 좋다.밤에 야식으로 컵라면이랑도같이 먹어주는 센스!ㅋㅋㅋ창난젓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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