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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독서 금융교육 GROUP BOOKiT 뱅크잇 2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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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inda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4-08-05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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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일 금융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 청문회가 열렸었다.​이 과정에서 가상자산에 관한 내용이 나왔는데 국민의힘의 김재섭 의원의 질의는 별로 참고할 것이 없어 남기지 않고, 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질의 시간은 참고가 되어 그 내용을 남긴다.​일단 결론만 말하면, 김병환 후보자는 가상자산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다. 가상자산에 관한 내용은 다 국회 유튜브를 통해 청취했지만 해당 금융 부분의 녹취는 JTBC 영상이 더 또렷하여 이 부분을 남긴다.김병기: 상견례할때 가상자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물어보겠다고 어느 정도 쉬운 문제도 알려드렸다.김병환: 다른 것을 공부한다고 조금..죄송합니다.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에 대해 “자본시장엔 분명히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면서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김병환 후보자는 오늘(22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금투세에 관한 입장을 묻는 말에 금융 이 같이 답했습니다.김 후보자는 ....​김병환 후보자의 습관은 생각을 할 때 우측으로 고개를 돌린다는 것이다.때문에 이 분이 뭘 알고 있고 입장이 있고, 뭘 모르고 있고 입장이 없는지 유추하기가 상당히 편하다.​사람이 조심스럽고 금융 관료의 스탠스가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가상자산에 대해서 이해도가 높지 않다고 판단한 부분은 '미국은 기관도 가상자산에 투자할 수 금융 있는가?'라는 질문에 즉답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즉답을 못한다니....그러니 당연히 ETF 허용에 대한 입장이나 얘기를 할 수가 없다.​'부채에 의존해 온 경제·금융 구조를 자본 중심으로 재편하는 방향으로 금융 혁신을 모색하겠다'라고도 밝혔던 김병환 후보자는 자본 선진 국가인 미국의 흐름을 따라가지 않는 스탠스를 비추면서 약간 아쉬운 부분을 남겼다. 하지만 비트코인 ETF 허용을 하려면 금융 다들 동의해서 법을 개정한다면 명확히 하면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은 몇 차례 언급을 했지만 비트코인 현물 ETF를 허용한다는 입장이다. 윤석열 대통령 역시 이에 대해 검토해보라고 지시한 이력은 있으니 부정적인 입장은 아닐 것이다.​자신의 입장이 분명한 경우 생각하는 과정이 짧음 (주식시장에서의 기관의 역할에 대한 내용)사실을 아는 경우에도 조금 생각하는 시간이 금융 걸리는 편 (금융 기관의 가상자산 투자가 가능한지 여부 확인)명확히 알지 못하는 것을 질문한 것으로 추정되는 부분 (미국은 기관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는지 질의한 부분)우리 나라도 기관투자자의 투자를 허용할 것인가 하는 부분 (고민을 그다지 하지 않음. 신중하다는 입장을 밝힘)​​​(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22일 법인·기관의 가상자산 계좌 허용 문제에 금융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이라고 밝혔다...'금산분리 원칙은 금융산업의 안정성 확보, 경제력 집중 억제 측면에서 여전히 중요하다. 하지만 금융기관 건전성과 국민경제적·금융소비자 편익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관련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가상자산 현물 ETF 허용 여부에 대해서는 부정적''산업자본의 금융산업 지배는 현재 기업지배구조를 감안할 때 금산분리 원칙을 견지할 필요가 있다''부채에 의존해 온 경제·금융 구조를 금융 자본 중심으로 재편하는 방향으로 금융 혁신을 모색하겠다''인공지능·블록체인 등 디지털 환경변화를 금융이 선도하는 방향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대출금리 결정은 자율, 금산분리는 합리적인 검토''경제규모, 금융자산 증가 등을 감안할 때 보호한도 상향의 방향성에 공감''국가 간 자본이동이 자유로운 환경에서 투자자의 세 부담을 높이는 금투세 시행은 우리나라 자본시장에서 자금이탈을 초래할 수 있다'​기타 김병환 금융위원장 금융 후보자의 생각과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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