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정식 맛집 오포집 한우정식 육회까지 굿굿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경기도 정식 맛집 오포집 한우정식 육회까지 굿굿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Kelsey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4-08-13 21:51

본문

가족모임 한우육회 하기 전에 어디가 좋을까 생각해봤거든요. 부모님, 애들 다 같이 갈거라 한상차림 정갈한 한식이 좋겠다 싶었는데, 한우정식인데 엄청 저렴하길래 경기도 정식 맛집 오포집에 선발대로 한번 가봤습니다. 먹어보고 느낌은, 아니 어떻게 이 값이지? 싶었는데 그 이유가 있었습니다. ​​ 주차는 매장 앞과 뒤에 가능하고, 뒷편 주차장 자리가 많았습니다. 평일 점심인데도 차가 많았지만 주차장이 넓어서 여유로웠어요. ​​ 주차장에서 건물로 들어서는데 매장이 2개라 어느쪽이지 했는데, 한쪽은 육가공 공장입니다. 뒷편 주차장에서 보면 왼쪽 건물이 식당이었어요. 축산공장 직영매장이라 신선도가 최고에요. ​ 매장 외부도 깔끔하니 기분 좋았어요. ​​ 취금찬옥. 한우육회 금으로 밥을 짓고 옥으로 반찬을 만들다는 모토를 갖고있는 곳이군요. ​​ 오포집 한우정식 이라는 메뉴, 이거 먹으러 왔습니다. 한우 불고기와 육회, 표고탕수, 생선구이, 도토리묵, 샐러드, 가오리무침과 여러 반찬에 된장찌개와 강황밥으로 풍성한 구성인데 1인분에 18,000원이라니 과연 어떨까 궁금했어요. ​ 매장이 겉에서 보던 것보다 안으로 들어가니 훨씬 더 넓었어요. 단체모임, 가족모임으로 아주 충분합니다. ​​ 예약하고 간 거라 룸으로 안내받았습니다. 6명에서 12명 이용 가능한 방이에요. ​ 룸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푸릇푸릇하고 인테리어가 아주 깔끔했어요. ​​ 오포집 메뉴판. 오포집 한우정식은 메인요리로 불고기, 육회, 표고탕수, 도토리묵무침, 샐러드가 한우육회 나오고 식사와 반찬으로 생선구이, 가오리무침, 삼색나물, 무말랭이볶음, 계란찜, 무침류, 젓갈, 조림 등 반찬과 시래기 토종된장국에 강황밥이 나오는 구성입니다. 불고기, 육회 등은 추가도 가능한데 추가도 상당히 저렴해요. ​​​잠깐 차에 다녀온 사이 음식이 차려져있었습니다. 한우불고기는 전골 스타일로 자리에서 바로 조리해서 먹는 스타일. 참고로 지금 상차림은 2인분량입니다. ​​ 한우 바싹 불고기. 즉석에서 조리해서 먹으니까 더 맛있는 불고기였어요. ​​ 직원분께서 직접 조리해주셨습니다. ​​ 살짝 달달한 맛이 있어서 자꾸만 땡기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너무 달거나 짜지 않아서 가족모임하기 좋은. 아이들 데리고 한정식집 가면 정말 좋은 메뉴죠. 한우육회 ​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초신선 한우육회. 사실 18,000이라 육회 얼마나 나오겠어 했는데 진짜 푸짐하게 나왔어요. ​​ 살짝 간이 되어 있어 감칠맛 아주 좋았구요, 야채가 곁들여져 있어서 느끼하지 않고 그대로 집어먹기만 하면 됩니다. ​​ 숟가락으로 막 퍼먹어도 충분한 양. ​​ 육회 퀄리티도 좋고, 양도 많은데 대충 계산해보니 거의 편의점육회값인 것 같아요. 그런데 어떻게 이런 퀄이. 한정식에 빠지면 섭섭한 생선구이. 살 통통하니 좋았습니다. 가시 별로 없는 순살이라 먹기 편했어요. ​ 제가 먹어본 표고탕수 중 가장 맛있었어요. 가끔 잘못하면 버섯향이 너무 많이 나서 별론데, 한우육회 이건 버섯 맞나? 싶게 맛있었어요. 소스 새콤달콤하니 입맛 돋굽니다. ​ 신선한 샐러드에 상큼한 소스가 뿌려져 나오는데, 이거 다 텃밭에서 직접 딴 재료랍니다. 채소들이 상당히 부드러워서 먹기도 좋았어요. ​ 삼색나물에 이 가지도 오포집 텃밭에서 키운 거랍니다. 가지 볶음도 잘못하면 껍질 부분 뻣뻣하던데, 텃밭에서 키운 거라 그런가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아이들도 어르신도 잘 드실 수 있겠더라구요. ​ 도토리묵무침도 오랜만에 맛있게 먹구요. ​​ 정갈하게 나온 계란찜과 반찬들. ​​ 가오리무침 양념도 맛있었고, 명란젓엔 참기름 소스까지 얹어져서 밥 비벼 잘 먹었어요. 반찬 하나하나 다 정갈하고 맛있었는데, 리뉴얼하면서 한우육회 조금씩 반찬은 바뀌는 것 같아요. ​ 강황밥과 시래기 토종된장국까지 든든한 한우정식입니다. ​​ 시래기도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맵지 않아서 아이들 먹어도 될 것 같아요. ​ 동영상에 매장 내부와 음식 담아봤으니 궁금하면 보세요. ​​ 이런 분위기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메인 메뉴 외에 반찬은 추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 상차림된 반찬보다 종류도 많았습니다. ​​ 어머니 좋아하시는 쌈상추와 고추도 갖고 와봤는데 이것도 텃밭상추라 연했어요. ​ 직원분이 여기 깍두기 맛있다길래 가져와서 먹었어요. 맛있더라구요. 불고기에 먹기에도 좋았어요. ​​ 평소에 젓갈 잘 안먹었었는데, 오포집에서 조금씩 내주시니까 더 한우육회 맛있는 느낌. ​ 차림이 정갈하고 맛있어서 어머니께서 여기에서 친구들 모임해도 되겠다셨어요. ​​ 남은 육회는 제가 싹싹 긁어 먹구요. ​​ 칭찬과 리뷰 이벤트 중이니 참고해도 좋을 것 같아요. ​​ 정육식당이라 고기도 저렴하군요. 돼지고기도 있었구요. ​ 반찬도 있는데, 와 저렴합니다. 사골도 있구요. 백년축산 어디서 들어본 것 같다 했더니 전에 식구가 곰탕 사왔었어요. 진하고 구수했었습니다. ​​ 후식으로 믹스, 아메리카노 커피 준비되어 있구요. ​​ 야외정원 테이블에 앉아서 커피 마시고 갈 수 있어요. ​​ 뒷쪽 언덕 위로 텃밭이 있더군요. 한우불고기와 육회까지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저렴하나 했더니 한우육회 바로 땅주인, 건물주셨던 것! 앞으로도 계속 이 금액 유지해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나중에는 아이들 놀이시설도 만드실거라셨어요. ​​ 오포집은 가족모임 하기 전에 미리 가본 경기도 광주 맛집이에요. 내부 인테리어가 깔끔하니 요리집 같은 분위기에 가성비 최고에 든든한 한우정식으로 모임하기 딱 좋겠다 싶었습니다. 경기도 정식 맛집 찾는다면 광주 오포집 괜찮아요. ​​​경기도 광주시 오포로 700-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그누보드5
고객센터 063-715-3279
평일 : 00시 ~ 00시 점심시간 : 00시 ~ 00시
토, 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