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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특송] 통관 어려운 제품도 가능한 중한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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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necia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4-08-2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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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중한무역 만난 中 리창 “경제무역 협력이 한중 간 밸러스트 스톤”지난 5월 26일, 한일중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서울 신라호텔에서 별도로 만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 photo 뉴시스4년 5개월만에 재개된 한일중 정상회의 참석차 지난 26일 방한한 중한무역 리창(李强) 중국 총리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별도로 만났다.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만난 직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을 찾은 리창 총리는 이재용 회장과 별도로 만나 “경제무역 협력이 중한관계의 밸러스트 스톤”이라고 말했다.‘밸러스트 스톤’은 운항 중인 선박의 중한무역 무게중심을 잡는 돌을 뜻한다. 한미동맹을 ‘코너스톤’ ‘린치핀’ 등으로 지칭해 온 미국에 맞서 한중관계에 ‘밸러스트 스톤’이란 개념을 들고나온 것이다. 중국 측은 한중관계를 일컫는 말로 ‘밸러스트 스톤’이란 용어를 종종 사용해 왔다.이날 이재용 회장과 약 40분간 회담을 가진 리창 중한무역 총리는 “중·한 간 산업·공급사슬은 서로 깊이 연결돼 이미 ‘네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네가 있는(你中有我, 我中有你)’는 이익공동체를 형성했다”며 “삼성의 대중 협력은 중·한 양국의 호리공영(互利共赢)과 협력 발전의 생생한 축소판”이라고 언급했다.아울러 “외자기업은 중국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될 중한무역 중요한 역량으로 중국이라는 큰 시장은 언제나 외자기업에 활짝 열려 있다”며 “삼성 등 한국기업이 대중투자 및 협력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며 중국의 새로운 발전에서 비롯되는 더 많은 새로운 기회를 함께 공유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리창 총리의 이 같은 언급에 중한무역 이재용 회장은 “코로나 시절 삼성과 삼성의 협력사들이 위기를 극복하도록 도와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진다. 삼성전자 측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코로나19 사태 와중에 ▲삼성전자 중국 출장 직원을 위한 전세기 운항 허가 ▲시안 봉쇄기간 중 중한무역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생산중단 방지 ▲상하이 봉쇄기간 중 삼성SDI 배터리 핵심 협력사 조기가동 지원 등 사업 차질을 최소화하도록 지원한 바 있다. 리창 총리는 코로나19 사태 와중에 상하이시 당서기를 지내며 ‘상하이 봉쇄’를 주도한 바 있다.한편, 리창 총리가 방한 중한무역 기간 중 국내 기업과 별도 면담을 가진 것은 삼성전자가 유일한다. 리창 총리는 지난 2005년 시진핑 현 중국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저장성 당서기 자격으로 방한했을 때 비서장 직책으로 시진핑을 수행하며 삼성전자 수원사업장과 기흥사업장을 방문한 바 있다. ※주간조선 중한무역 온라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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